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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 2012-10-20 17:30:38 0
꿈해몽좀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2/10/20 17:21:36
전형적인, 불안에 의해 유발된 꿈입니다.
평소 건망증때문에 다소가느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575 2012-10-20 17:18:50 0
꿈해몽.. 영 찝찝하네여 [새창]
2012/10/20 09:51:30
운전경력이 많지 않거나, 혹은 신차를 운전할 때 나타나는 불안감이 꿈으로 나타난 것 같습니다.
내렸는데 차가 움직였다는 부분으로 봐서는 신차 혹은 남의 차를 운전할 계획이 아니신가 하고 짐작되네요.

외제차와 부딪혔는데 사람은 다치지 않았다는 부분은 차량 주차와 관련된 부분인 것 같은데, 설명하신 내용만으로는 분석이 좀 어렵네요.
아마 주변에 비싼 차를 세워놓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거나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574 2012-10-20 03:54:35 0
할머니 꿈 때문에 고민. [새창]
2012/10/20 02:21:26
할머님이 살아계시다는 전제 하에 분석해 보자면, (그렇지 않다면 매우 평범한 꿈입니다)

1. 가족의 생활 패턴에서 할머니가 유리되어 있다는 인식과,
2. 나이드신 분에 대한 불안감이 겹쳐져서 나타난 이미지로 보입니다.

위 분석대로 만약 꿈꾼이의 할머님이 다른 가족들과 먹고 주무시는 데에 다들 어딘가 불편해 하는 듯하다는 느낌이 있었다면 위 분석이 맞을 겁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위 내용만으로는 더 분석이 안 되네요. 꿈 내용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설명과 가능하다면 그 외 환경적 정보가 있으면 좀 더 분석이 가능합니다.
573 2012-10-20 03:43:04 0
꿈해몽..꿈이이상해요 [새창]
2012/10/20 02:44:26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갈게요.
최근에 누군가에게 심한 말을 듣지 않았나요?
꿈꾼이 본인에 대한 말이지만, 가족과도 관계가 좀 있는 그런 말이요.
만약 그렇다면 그 때 있었던 응어리가 꿈에서 나타난 것 뿐입니다.

반면에 전혀 짐작가는 부분이 없다면, 평소에 낮선 남자 같은 부류에 대해 불안감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572 2012-10-19 03:59:30 9
기분 나쁜 꿈 해몽 부탁드려요 [새창]
2012/10/19 03:13:36
개가 돌아오는 꿈을 꾸었지만,
'밥먹는 개'가 돌아오는 부분에 대한 인식이 해리되어 발생한 해프닝으로 보입니다.

아마 꿈꾼이가 평소에 '밥먹는 개'에 대한 이미지가 각별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밥먹는 개'의 이미지와 '그 외의 개' 이미지가 독립적으로 구축되었고,
평소에는 두 대상의 일치가 깨어질 일이 없었지만, 개를 잃어버리는 사건으로 인해,
꿈에서 무의식적 소망으로 '개'가 돌아오는 꿈을 꾸었지만,
마찬가지로 꿈에서의 '개에게 밥을 줄 수 없다'라는 무의식적 강박관념으로 인해
개의 두 이미지가 해리되었고, 꿈에서 나타난 것은 '밥먹는 개'의 이미지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정작 꿈에서 깨어나 보니 꾸었던 꿈이 상징적인 불길함을 유발하는 부분이 있어 이로 인해 두러움을 느끼게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571 2012-10-18 00:51:08 0
[강스포]인류는 쇠퇴했습니다 2권 뒷부분 질문? [새창]
2012/10/17 20:55:18
1. 예.
정확히는 조수님이 아닙니다. 할아버지의 소싯적 모습입니다.
할아버지에게 시계를 강탈당하고, 할아버지가 나중에 '좋은 추억'이었다며 '와타시(나)'에게 시계를 주고, 와타시는 다시 과거로 돌아가 할아버지에게 시계를 강탈당하고, 할아버지가 나중에....(무한루프)

2. 나이를 좀 먹은 복제라기보다는 루프를 더 많이 한 와타시었겠죠.

3. 조수님이 그 '다과회장'에서 자신에 대한 소문(와타시들의)을 주워들으면서 명확해 진 겁니다.

4. 결국 그 소문이라는 것은 와타시가 조수님에 대한 '희망사항'과 '할아버지의 소싯적 모습'과 '의사선생님의 증언' 등을 토대로 망상을 부풀린 결과물이죠.
570 2012-10-17 17:22:36 14
개와 늑대의 차이 [새창]
2012/10/17 17:08:51
뻥치지 마. 우리 갠 안그래. 절대 사람 눈을 안 쳐다봐... (망할 시키...)
569 2012-10-17 17:22:36 166
개와 늑대의 차이 [새창]
2012/10/18 22:00:01
뻥치지 마. 우리 갠 안그래. 절대 사람 눈을 안 쳐다봐... (망할 시키...)
568 2012-10-17 14:05:45 2
생일에 남친이랑 싸우고 피시방에서 혼자있음. [새창]
2012/10/17 14:01:31
저거 뭐지... 난 내 동생한테도 안 그런다... ㅡ"ㅡ
567 2012-10-16 17:50:17 0
[긴급]키스마크 빠르게 없애는 방법 좀 가르쳐 주세요.. [새창]
2012/10/16 17:48:21
정 급하면 때밀이 수건으로 피부를 다 밀어버리던가... 젠장. 커플따위...
566 2012-10-16 01:29:50 0
일본 16살이 무슨 의미가 있나요? [새창]
2012/10/15 23:27:06
자고로 만월이라 함은 달이 다 차기 직전의 크고 아름답게 여물어가는 모습을 말한다더군요.

아, 여기 과게가 아닌가요?
565 2012-10-15 20:57:30 6
엘리베이터 게이트 사이에 7일동안 갇힌 여성 사망해 [새창]
2012/10/15 20:18:57
1. 엘리베이터 문 밖으로 나감.
2. 문 앞에 철창이 가로막고 있음.
3. 철창 앞에서 머뭇거리는 사이에 등 뒤에서 엘리베이터 문이 닫힘.
4. 7일간 그 사이에 끼어 있었음.
564 2012-10-15 15:10:32 2
만일 인류가 후손들에게 딱 한 줄의 지식만을 남길 수 있다면, [새창]
2012/10/15 15: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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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2012-10-15 15:10:32 1
만일 인류가 후손들에게 딱 한 줄의 지식만을 남길 수 있다면, [새창]
2012/10/15 17:05:44
E=MC^2
562 2012-10-13 01:45:52 3
문재인,"비밀대화록 사실아니면 박근혜 책임져야" [새창]
2012/10/13 01:02:50
캐삭빵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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