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그랩은 좀 대박인데요? 뭐, 서머너 스펠이야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걸 고르면 되는 거고, 블리츠는 보호막과 가속이 있으니 튀기도 편하고... 그냥 강타, 진급, 고양 같은걸 들고 있으면 트롤인 경우가 많아서 그런게 아닐까 합니다. (지금은 우연히 잘한 거다라고 생각하는 거겠죠)
그닥 재미 없죠. 뻔한 캐릭터, 식상한 전개, 특색 없는 그림체... 근데 대검찰청 공식 트위터 대변인과, 한국민속촌 공식 트위터 대변인들의 개드립으로 인해 탄생하게 된 작품이라는 것 때문에 흥미가 생기고, 계속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즉, 작품 자체보다는 작품 외적인 측면에서의 흥미때문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