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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2013-03-31 20:43:21 0
벌레 못나오게 하는 구조물 [새창]
2013/03/31 20:40:56
보통은 깔대기 구조를 이용하죠.
페트병 윗부분을 잘라서 거꾸로 뒤집어 덮은 다음에 안에다 달달하고 냄새나고 끈적거리는 것들을 넣고 사용하던 것 같던데요?
1205 2013-03-31 15:37:11 1/6
[단독] 선관위, 공식 선거운동 기간 폐지 추진 [새창]
2013/03/31 14:08:19
저게 맞죠. 선거운동 기간과 방식은 좀 더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하고 대신 사용되는 자금을 틀어죄는 방식으로 가야죠.
단지 정치가에 한정되는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까지 선거운동기간이라는 제약 때문에 특정 정치인이나 정당에 대한 의사를 드러내고 정치적 활동에 대한 개입이 제한되었던 일반 국민들이 더 큰 혜택을 보는 겁니다.

오히려 선거운동기간이 제한되어 있는 지금에야말로 짧은 시간 내에 많은 자금을 들이부어 집중적인 홍보를 해야만 당선이 유력해지는 형태를 하고 있죠. 신진 정치인들이 다른 빽이나 언론이나 자금줄 없이 현행 선거기간 중에 할 수 있는 일이 얼마나 되나요?
이제 선거운동기간이 폐지되면, 꾸준한 PR이 가능해지고, 그건 그 지지자들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무엇보다 선거운동기간이 폐지되고, 방식도 자유롭게 바뀌면, 바로 우리들이 낙선운동이나 당선운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어요.
정치가들의 엿같은 과거 행적을 조사해서 알리거나, 미담사례를 홍보하는 것도 가능하죠.

대체 이걸 왜 반대하는 거죠? 이건 오히려 기득권 세력이 입에 거품을 물고 반대할 만한 일인데요?

이건 바로 여러분이 밖에 나가서 선거운동을 해도 아무도 잡아가지 않게 되는 거라고요!
1204 2013-03-31 13:09:57 27
영화 <아이언맨3> <울버린> 중요한 새 스팟, 추가 예고편 [새창]
2013/03/31 13:01:16
라마바// 페퍼 포츠가 토니 스타크의 심장을 훔쳤거든요.
1203 2013-03-31 12:42:40 0
인간의 턱이 작은 이유는? [새창]
2013/03/31 10:35:57
번식적인 이득일 가능성도 있죠. (공작의 꼬리 깃털처럼)

잘 조리된 부드러운 음식을 즐겨 먹는 사람이 턱 근육과 뼈가 덜 발달하면서 다른 개체에 비해 턱이 좀 더 작아보이게 되고, 굵고 듬직한 사각턱을 가진 사람보다 작고 부드러운 턱을 가진 사람을 배우자로서 선호하게 되면서 점진적으로 턱이 작아지게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뭐, 그런데 어차피 미의 기준이라는 것이 너무 주관적이라 다른 이유가 있었을 수도 있고요.
1202 2013-03-31 00:53:46 0
부력에 관해 질문 올려봅니다. [새창]
2013/03/30 23:36:07
1. 가라앉건 말건 부력은 항상 존재 (ex: 물 속에 들어갔을 때 가볍게 느껴진다)
2. 공기 -> (압축) -> 액체공기


일단 동일 기압, 동일 온도 하에서 기체보다 가벼운 액체는 없는 것 같긴 하지만, 만약 존재한다면 기체 위에 뜨긴 할 겁니다.
1201 2013-03-30 23:13:54 0
[새창]

내 현실세계가 이렇게 만화같을리 없어!
1200 2013-03-30 21:10:54 2
[새창]
표준모형에 의하면 세상은 다음과 같은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1. 물질을 구성하는 페르미온
2. 힘을 매개하는 보존
3. 페르미온에 질량(매개된 힘에 대한 저항성)을 부여하는 힉스

페르미온은 중성자나 양성자, 전자 등을 구성하고, 보존은 쿼크들을 묶어 중성자 또는 양성자로 묶어두거나 광자처럼 전자기력을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표준모형 이론에 의하면, 자연에는 게이지 대칭성이라는 것이 있는데, 문제는 이 게이지 대칭성을 인정하면 실질적으로 모든 입자는 질량을 가질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대칭성이 깨지지 않고서는 질량이 생겨날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과학자들은 이러한 대칭성이 자발적으로 깨져서 페르미온에 질량을 부여하는 모델을 만들었고, 그것이 바로 힉스매커니즘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또 공백이 생겨 버립니다. 힉스 매커니즘이 존재하려면, 힉스라는 입자가 존재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와버린 거죠.

(잠시 한숨 돌리고...)

이 시점에서, 표준모형에 대해 회의적인 과학자들은
"힉스 없는 표준모형은 꺼지라능! 초대칭 이론이 짱이라능! 암흑물질과 함께 하는 우리 웜프따응이 최고라능~!!"
라고 주장하며 덕질을 하고 있었고, 이에 빡친 표준모형 지지자들은 대대적인 현질을 통해 LHC(강입자 가속기)를 질러버립니다.

"어디 힉스만 나와봐! 니들 다 주거써!!"
"깝 ㄴㄴ해. 우리에겐 암흑물질님의 가호가 함께 한다능! 엔 타로 다크매터!!"

그리고 블랙홀이 만들어져서 지구가 좆망한다는 루머와 계속되는 고장을 이겨내며 끝끝내 실험이 이루어졌고, 결과는 99.99....뭐시기의 확률로 힉스 입자의 존재를 공식 확인하게 됩니다. (역시 현질이 진리입니다)

이로 인해 표준모형은 초대칭 이론과 그 외 마이너 이론들의 시체 위에 깃발을 꼽게 되었고, 과학사에 영구히 남을 한 획을 긋게 되었습니다. 마치 눈이 없는 용에 마지막 눈을 그려넣은 것처럼 힉스의 발견이 표준모형을 완전하게 한 것이죠.


(입자들이 가지는 스핀, 대칭성, 자발적 대칭성의 깨짐 등을 설명하기엔 제 앎이 많이 부족하네요.)
1199 2013-03-30 16:52:19 15
말년에 음주운전 [새창]
2013/03/30 16:24:29
근데 운전중이 아닌데 음주측정을 요구할 수 있나?
1198 2013-03-30 16:40:14 0
물질이 광속을 넘을 수 없나요? [새창]
2013/03/30 16:15:37
원칙적으로는 '광속불변'의 법칙 때문입니다.
(관측자가) 어디로, 어떻게, 얼마나 빨리 움직이더라도, 항상 빛은 광속으로 관측되거든요.

어쨌든, 톰이 제리를 잡아먹지 못하는 상황과 비슷합니다. 항상 도망가죠.
1197 2013-03-30 15:29:48 0
축의금 봉투에 적을 재밌는 대사 없을까요?? [새창]
2013/03/30 14:50:16
- 팬타킬을 기원합니다 -
1196 2013-03-30 15:03:04 0
인체의 강려크함과 인간의 응용성, 그리고 인식 [새창]
2013/03/30 11:41:54
동영상을 첨부했으면 베오베에 갔을 텐데...
1195 2013-03-30 15:03:04 10
인체의 강려크함과 인간의 응용성, 그리고 인식 [새창]
2013/03/31 14:25:21
동영상을 첨부했으면 베오베에 갔을 텐데...
1194 2013-03-30 04:14:28 13
초등학교2학년 산수문제라네요.. [새창]
2013/03/30 04:08:50
미지수라기보다는 자리올림, 자리내림을 의도한 문제인 것 같긴 한데...

우리나라 초등학교 2학년은 어째서 저런 걸 풀어야 하는 걸까요...
1193 2013-03-29 18:52:41 1
가벼운 공이필요한데요 [새창]
2013/03/29 17:37:07
온도에 대한 조건이 없네요.

저라면 엑체질소로 비눗방울을 얼리겠습니다.
1192 2013-03-29 18:50:46 0
범죄자 뇌 스캔하면 '재범 가능성' 예측 가능하다? [새창]
2013/03/29 02:36:04
↑ 일단 손상된 부분은 일부의 예외를 제외하면 복구되지 않는다는게 정설이고, 다만 뇌의 다른 부분에서 손상된 부분의 기능을 대체하는 경우는 있습니다. 심지어 뇌 반쪽이 없는 상태에서도 아무런 장애가 없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근데 이것도 나이가 들면 들 수록 가소성이 떨어져서, 뇌의 기능이 전부 발달한 이후의 손상일 경우엔 회복이 아예 되지 않거나, 혹은 되더라도 제한적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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