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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8 18: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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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에 의한 금단증상의 주된 현상이 심리, 신체적 불안감에 근거한다는 점에 유의하면, 확실히 금연 중에 심리적 안정감을 유도하는 것은 긍정적 효과를 거둘 수 있으리라 보입니다.
하지만 이와 마찬가지로, 흡연자들에게 있어서는 이미 흡연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찾는다는 효과적인 방법이 존재하기 때문에 긍정적 내용의 금연 캠페인으로는 금연에 대한 동기부여 자체를 전달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그리고 반항기의 아이들에게 진짜 나쁜 것을 보여주는건 바보짓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