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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K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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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 2013-04-12 17:40:35 0
[퀴즈] 다음 사람들의 공통점은? [새창]
2013/04/12 16:42:26
세례명.
1310 2013-04-12 00:26:10 0
그림그릴 이미지 하나만주세요~! [새창]
2013/04/12 00:13:30


1309 2013-04-12 00:20:47 0
라식수술아픈가요?ㅠㅠ [새창]
2013/04/12 00:08:42

0100111001001111
1308 2013-04-11 23:51:08 0
문제 하나.질문.드려요~ [새창]
2013/04/11 23:35:12
위 아래를 뒤집어서 생각해 보세요.

사람이 그네에 고정되어 있고, 도르래 축을 끌어당긴다는 개념으로.
1307 2013-04-11 23:36:16 0
[토막상식] 식사도중 마시는 물은 비만을 촉진한다. [새창]
2013/04/11 21:30:10
↑ 소화 흡수를 돕는다고 하네요. (일반적인 상식과는 반대로)
1306 2013-04-11 22:56:10 0
오유의 미스터리 [새창]
2013/04/11 22:51:52


1305 2013-04-11 22:26:25 1
[토막상식] 식사도중 마시는 물은 비만을 촉진한다. [새창]
2013/04/11 21:30:10
물론 절대적 칼로리 섭취량과 신체 대사량도 중요하지만,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키는 밀가루, 단순당질 위주의 식품과, 위에 언급된 것처럼 물과 함께 식사하는 습관이 몸에 좋지 않다는 것도 사실이죠.

무엇보다 식후 급격히 증가한 혈당이 글리코겐으로 저장되는 시점에 운동으로 에너지를 소모시켜주지 않는다면, 이 글리코겐들은 모두 중성지방으로 저장될 것이고, 더불어 빠른 소화로 인해 배고픔을 더 빨리 느끼게 될 테니까요.

물론 식사 중에 절대 물을 먹지 말아야 한다는 것은 아니죠. 하지만 이렇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 두 잔 마실 물을 한 잔 마시고, 두 시간 있다 배고파질 것을 세 시간 있다 배고파지게 되어서 간식 먹게 될 걸 한 번이라도 줄일 수 있지 않을까요?
그저 조금 조심하는 것만으로도 고생스러운 다이어트를 안 해도 될 수 있으니까요.
1304 2013-04-11 21:46:32 7
연출류 甲 [새창]
2013/04/11 21:41:46
일해라 토가시.
1303 2013-04-11 21:23:26 0
흔한 입방체덕후의 꿈 [새창]
2013/04/11 21:17:32
아, 그리고 그리고, 에탄올이라던가 플루오르화탄소라던가, 물 분자라던가, 탄소나노튜브라던가, C60이라던가!
아니면 아니면, 컨셉을 잡아서 인체 내부의 화학물질 세트, 신경전달물질 세트, 합성착색료 세트, 독극물 세트 같은 것도 좋을지도!
1302 2013-04-11 21:09:02 0
자유주제 발표를 하는데요~ [새창]
2013/04/11 20:16:08
제목: 달의 모든 것.

내용: 달의 형성과정과 특수성, 최초의 달탐사, 최초의 달착륙, 마지막 달탐사,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지진파, 기조력과 달의 접근 한계점, 왜 달은 한쪽 면만 지구를 바라보고 있는가, 점점 멀어지는 달, 달에 풍부한 자원과 달 개발 사업의 전망 등.

은 어때요?
1301 2013-04-11 20:01:41 0
세제에 관해서 궁금한 점 없으신가요? [새창]
2013/04/11 19:47:07
1. 세탁용 세제를 많이 넣으면 안 녹아서 빨래에 그대로 남나요?

2. 세탁용 세제는 알레르겐 물질인가요? (혹은 어떤 세제가 알레르겐 물질인가요? 아니면 어떤 세제가 알레르겐 물질이 아닌가요?)

3. 주방용 세제는 일정량을 먹게 되더라도 괜찮은 건가요? 그리고 치사량은 어느 정도인가요?

4. 오줌은 어떻게 해서 세제로 사용되었던 건가요?
1300 2013-04-11 19:46:16 0
도와주세요 지식인 여러분 [새창]
2013/04/11 15:23:29
이왕 이렇게 된 거(?) 속는 셈 치고 장미칼로 잘라보세요.
그리고 후기 부탁.

『 알루미늄 합금 vs 장미칼 』
1299 2013-04-11 16:41:59 0
[새창]
도시전설에 가까운 이야기로는, 머리만 잘라 혈액과 영양을 공급해서 살려놓았고, 눈을 깜빡이며 의사소통도 가능했지만 자신이 처한 상황에 혼란스러워 하다가 십수일만에 죽어버렸다고 합니다. 원숭이나 개와 같은 다른 동물실험에서도 그리 오래는 살려놓지 못했다고 하네요.

비슷한 예로는 자신의 몸에 같힌 전신마비 환자와 같은 예가 있긴 하지만, 이 경우는 시각과 청각 등이 살아있는 상태라 비교하기가 좀 그렇고, 오히려 전신마취 상태랑 좀 비슷할지도 모르겠네요.
1298 2013-04-11 01:05:49 0
일본의 인조 여자친구 코트 [새창]
2013/04/10 15:32:11

좋댄다...
1297 2013-04-11 01:05:49 13
일본의 인조 여자친구 코트 [새창]
2013/04/11 01:52:52

좋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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