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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1 2013-04-15 21:56:13 0
고무줄자동차만들기.. [새창]
2013/04/15 18:09:31
과연 고무줄이 열 개가 어디까지 버틸 수 있느냐가 문제겠죠. 보통 고무동력기만큼은 아니겠지만, 같은 조건 하의 어설픈 바퀴 구동 방식보다는 멀리 가지 않을까 해요.
1340 2013-04-15 21:47: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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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9 2013-04-15 21:33:29 0
고무줄자동차만들기.. [새창]
2013/04/15 18:09:31
구동축과 기어로 제대로 된 구동계를 설계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만들기가 좀 버거우면 그냥 속 편하게 고무동력기를 이용해 보는 방법도 있어요.
고무동력기의 날개를 제거하고(수직꼬리날개 제외!), 바퀴를 적당히 강화한 다음에 달걀을 싵고 프로펠러로 슈웅- 해버려도 되죠.

아마 웬만한 것들보다는 훨씬 멀리 나갈 거라고 생각해요.
1338 2013-04-15 21:22:03 0
고무줄자동차만들기.. [새창]
2013/04/15 18:09:31
그럼 동력계를 얼마나 잘 설계하느냐가 관건이겠네요.

아... 근데, 그 '자유재료' 중에 건전지나 모터가 포함되어 있으면 얘긴 더 간단해지는데... ㅋㅋㅋㅋㅋㅋ
1337 2013-04-15 21:12:48 0
고무줄자동차만들기.. [새창]
2013/04/15 18:09:31
어차피 가속 방향이야 뒤로 잡힐 테니, 의자(?)는 적당히 넘어가지 않을 구조로만 만들면 되고, (본문의 계란판을 수직으로 설치해도 괜찮겠죠)
후크는 가속 안정성을 위해 차량 앞부분에 만들고, 고무줄을 걸 막대기는 여차하면 손으로 들어도 돼요.

가속이 너무 심하게 될 것 같거나, 당기는 팔 길이가 부족한 경우에는 오히려 고무줄의 개수를 줄여야 할 수도 있죠.

오히려 걱정이라면, 동력에 사용되는 모든 장비가 차량 내부에 탑재되어 있어야 한다는 규정이 있는 경우겠죠.
이런 경우라면 새총 방식을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하니까요.
이럴 때는 마찰력을 상회하지 않는 정도의 동력을 구동계에 전달하는 것과, 동력이 가동하는 시간을 최대한 연장하는 것, 그리고 동력이 전부 사용된 뒤에도 관성에 의해 계속 움직여야 할 것 정도가 풀어야 할 과제가 되겠죠.
1336 2013-04-15 20:06:37 20
오늘 아청법 개정안 심사 후기 [새창]
2013/04/15 20:33:40
그럼 상상력이 범죄율에 영향을 미친다는 증거를 단 하나라도 가져와 보던가...

사람들이 상상한대로 범죄를 저지르게 된다면 지금까지 살아있지도 못했을 것들이... -_-+
1335 2013-04-15 20:06:37 4
오늘 아청법 개정안 심사 후기 [새창]
2013/04/15 20:01:07
그럼 상상력이 범죄율에 영향을 미친다는 증거를 단 하나라도 가져와 보던가...

사람들이 상상한대로 범죄를 저지르게 된다면 지금까지 살아있지도 못했을 것들이... -_-+
1334 2013-04-15 19:53:58 0
고무줄자동차만들기.. [새창]
2013/04/15 18:09:31
그리고 볼펜껍질이랑 CD 두 개 연결하는 방법으로는 그리 멀리 가지 못할 뿐더러 직선으로 가게 하는 것도 힘들 거에요.
1333 2013-04-15 19:50:29 0
고무줄자동차만들기.. [새창]
2013/04/15 18:09:31
↑ 뭐가 걱정이에요? 적당히 솜으로 채워넣고, 가속 거리를 늘려버리면 되죠.
1332 2013-04-15 19:22:52 0
[새창]
언젠가 영화에서 봤었는데, 대충 piper 님이나 Leep 님의 설명과 같은 모습이더군요.
1331 2013-04-15 19:19:20 0
고무줄자동차만들기.. [새창]
2013/04/15 18:09:31
새총에 한 표.

고무줄로 새총을 만들어서, 개조한 미니카에다 달걀을 싣고서 쏴버리세요. 바닥만 좋으면 100m도 갈 수 있을걸요?
1330 2013-04-15 15:31:46 10
[스압주의]하버드 생은 이렇게 강의 듣는다. [새창]
2013/04/15 14:57:44
뒤집는다님 말이 맞아요.

기관사는 한 명 또는 다섯 명의 죽음에 대한 책임이 있어요. 어쨌든, 그의 기차는 사람을 죽이게 되어 있고, 거기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죠.
하지만 구경꾼은 기관사가 아니에요. 그는 사람을 치게 될 기관사의 운명에 대한 권리도, 책임도 없어요.

그리고 또 한가지.
철로에서 작업하고 있는 사람들은 이미 그 직업을 통해 일정한 위험부담을 지는 것에 동의한 상태고,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죠.
하지만 옆에서 보고 있던 뚱뚱한 사람은 누군가가 자신을 등 뒤에서 밀어서 희생시키는 것에 대해 동의한 적 없고,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도 인지하고 있지 못해요.

결국, 이건 책임과 그 한계성에 대한 문제에요.
1329 2013-04-15 01:21:13 5
편의점 바닥에 노출된 삼각김밥이 2~3시간안에 상할수 있나요? [새창]
2013/04/15 00:56:46
초밥이나 김밥 같은 예민한 식품들은 온도조건만 맞는다면, 한두시간 내에도 상하더군요.

지금이야 뭐 날씨도 쌀쌀하고, 딱히 난방도 안 한다고 하니 설마 상하기야 하겠느냐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식품 취급에 있어서는 '괜찮겠지 뭐'라는 생각을 하기보다는 '혹시 모르니 철저하게'라는 태도로 하는 것이 타당한 거겠죠.
1328 2013-04-15 01:16:42 0
아...동인지 보는데... [새창]
2013/04/15 00:27:06
너님 체포. 19금 컨텐츠는 국회의원만 볼 수 있습니다.
1327 2013-04-14 19:41:53 0
암호해독. [새창]
2013/04/14 14:36:20
전 포기요. 한 4주기 정도마다 별도의 암호화 코드가 사용되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긴 하는데, 주어진 문장만으로는 확인을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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