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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5 21: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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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가속 방향이야 뒤로 잡힐 테니, 의자(?)는 적당히 넘어가지 않을 구조로만 만들면 되고, (본문의 계란판을 수직으로 설치해도 괜찮겠죠)
후크는 가속 안정성을 위해 차량 앞부분에 만들고, 고무줄을 걸 막대기는 여차하면 손으로 들어도 돼요.
가속이 너무 심하게 될 것 같거나, 당기는 팔 길이가 부족한 경우에는 오히려 고무줄의 개수를 줄여야 할 수도 있죠.
오히려 걱정이라면, 동력에 사용되는 모든 장비가 차량 내부에 탑재되어 있어야 한다는 규정이 있는 경우겠죠.
이런 경우라면 새총 방식을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하니까요.
이럴 때는 마찰력을 상회하지 않는 정도의 동력을 구동계에 전달하는 것과, 동력이 가동하는 시간을 최대한 연장하는 것, 그리고 동력이 전부 사용된 뒤에도 관성에 의해 계속 움직여야 할 것 정도가 풀어야 할 과제가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