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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6 2013-04-17 20:58:00 0
흔한 학원도시의 레벨 0 [새창]
2013/04/17 16:41:38
사실 토우마는 사이어인이었습니다.
죽음의 위기를 넘길 때마다 강해짐.
1355 2013-04-17 14:50:33 4
그냥 궁금해서 하는 확률 질문..ㅋㅋㅋ [새창]
2013/04/17 12:45:30
천억이라면 누를 수 있다고 한다면, 5백억은, 백억은, 10억은, 1억은 어떨까요?
버튼은 하나인데, 그걸 누르고 싶은 사람은 많아서, 그 하한가를 가지고 경매를 한다면 어떨까요?
전 세계인이 모두 그 경매에 참가한다면, 어딘가의 누군가는 최저시급 이하의 대가만으로도 그 버튼을 누르려 하겠죠.

대가에 따라 자신의 생명을 도박장의 칩으로 내던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시장경제와 최대수익의 논리가 지배하는 자본가들의 함정에 걸려 있는 겁니다.
돈을 인질로 잡고, 당신이 해선 안되는 일들을 강요하면서, 결국 누군가는 죽게 되고, 모두가 그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하게 만들죠.
1354 2013-04-17 14:30:49 1
그냥 궁금해서 하는 확률 질문..ㅋㅋㅋ [새창]
2013/04/17 12:45:30
목숨을 담보로 하는 내기는 그 대가에 상관 없이 공정하지 않습니다.
1353 2013-04-16 21:51:20 29
공영방송 KBS의 패기~ [새창]
2013/04/16 21:45:49
근데 저거 정품인데도 서비스팩 업데이트 하면 대뜸 정품이 아니라면서 꽥꽥거림. (시디키도 안먹힘)

열받고 짜증나서 그냥 옛날에 쓰던 XP 깜.
1352 2013-04-16 21:51:20 153
공영방송 KBS의 패기~ [새창]
2013/04/17 03:45:43
근데 저거 정품인데도 서비스팩 업데이트 하면 대뜸 정품이 아니라면서 꽥꽥거림. (시디키도 안먹힘)

열받고 짜증나서 그냥 옛날에 쓰던 XP 깜.
1351 2013-04-16 21:17:15 1
방사능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나요? [새창]
2013/04/16 19:49:51
덧붙여서, 왜, 건물이 무너져도 파편이 튀잖아요? 원자들도 이런 식으로 불안정하게 뭉쳐 있는 얘들이 있어서(자세히 알려고 하면 정신건강에 안좋은 그런 이유로...), 얘네들이 얼정 확률로 무너져서 안정한 얘들로 나뉘는데, 말하자면 거기서 튀어 나오는 파편이 방사능인거죠.
1350 2013-04-16 21:13:21 1
방사능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나요? [새창]
2013/04/16 19:49:51
그리고 그 총알(감마선의 경우)은 너무나 작아서 대부분 몸을 그냥 통과해 버리지만, 일부가 DNA 같은 데에 부딪혀서 - 몸을 만들고 유지보수하는 설계도를 - 엉망으로 만들어 놓는다는 것을 기준으로 설명하면 그다지 잘못 설명할 일은 없을 거에요.

참고로,

알파선: 헬륨 핵. he(2+)
베타선: 전자. (e)
감마선: 고에너지 광자. (참고: 빛의 스팩트럼)
1349 2013-04-16 21:07:24 11
BBC 셜록 강력스포 유출됨[BGM] [새창]
2013/04/16 20:02:07
모리아티 죽었어요. ㅋ
저건 시즌2 마지막 장면 재촬영 장면이라서 그래요.
1348 2013-04-16 20:20:36 1
BBC 셜록 강력스포 유출됨[BGM] [새창]
2013/04/16 20:02:07
모리아티는 사랑입니다♡
1347 2013-04-16 20:17:38 2
방사능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나요? [새창]
2013/04/16 19:49:51
어려운 주제는 아닌데... 알아둬야 할 배경지식이 좀 있어서 그런가봐요.

그냥 엄청나게 작은 총알이라는 개념으로 접근해 보면 어떨까요?
1346 2013-04-16 17:45:13 2
'한복이 너무해' 기억나시나요? [새창]
2013/04/16 18:24:31
딱히 어딘가의 스폰 없이 연재되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어쩐지 한 동네에서 살던 아이가 옆마을로 팔려간 기분이라 좀 그럼.
1345 2013-04-16 17:45:13 1/14
'한복이 너무해' 기억나시나요? [새창]
2013/04/16 20:02:52
딱히 어딘가의 스폰 없이 연재되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어쩐지 한 동네에서 살던 아이가 옆마을로 팔려간 기분이라 좀 그럼.
1344 2013-04-16 17:45:13 0
'한복이 너무해' 기억나시나요? [새창]
2013/04/16 17:04:51
딱히 어딘가의 스폰 없이 연재되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어쩐지 한 동네에서 살던 아이가 옆마을로 팔려간 기분이라 좀 그럼.
1343 2013-04-16 17:00:48 0
곡선구간에서 소리가 왜 증폭될까요? [새창]
2013/04/16 14:35:42
1. 터널 벽에서 반사되(어 되돌아오는)는 소리.

2. 원심력 등으로 인한 레일과의 마찰에 의해 발생하는 소리.

정도가 아닐까요?
1342 2013-04-16 15:51:26 2
미친 보육교사... 보육원생 집단 폭행에 땅에묻고 협박;;; [새창]
2013/04/16 15:29:45
참고로, 사람의 가슴이 땅에 파뭍히게 되면, 숨을 쉬지 못해 질식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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