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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 2011-12-27 17:29:27 0
이번주 로테이션입니다~ ㅎ [새창]
2011/12/27 11:46:50
근데 방 깨뜨리는건 어찌 하는거여요? 방에서 나가는게 있나..
설마 그냥 종료하는거??
920 2011-12-27 17:27:18 0
이번주 로테이션입니다~ ㅎ [새창]
2011/12/27 11:46:50
해보고픈게 여럿 있네요.. 쉔 잔나 아리 같은거 한번은 해보고 싶었다는 ㅋㅋㅋ 내 타입은 아니지만..
919 2011-12-27 15:08:56 0
[새창]
65180 // 학교 왜 안갔니? 아 설마 벌써 방학이야??
918 2011-12-27 15:05:59 0
[새창]
근데 편의점 하면 정말로 알바생들 시급 몇백원 덜주고 싶어서 안달하게 되나..
내가 장사같은거 안해보고 그냥 편히 앉아서 월급받아서 이해를 못하는건가..
917 2011-12-27 15:00:10 0
정말 진지하게 간첩으로 의심되는 사람이 있는데요... [새창]
2011/12/27 14:52:33
간첩은 아니죠 그건.. 그냥 맛이 간거지.
간첩이 바보일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저런소리 하고 다니면 당연히 주위로부터 의심받게 되는데,
간첩이 그래서야 어떻게 자기 임무를 수행하겠습니까 ㅋㅋㅋ
916 2011-12-27 14:49:11 0
대학1학년 마쳤는데 수능 칠려고 하거든요 [새창]
2011/12/27 14:02:53
저도 반수해봤는데.. 다른것보다도, 마음이 잘 안잡아져요.
대학 들어가서 놀던게 있어서.. 고3때처럼 눈에 공부만 보이던 상태가 잘 안되요.
915 2011-12-27 14:47:01 0
대학 나군 원서ㅠㅠㅠㅠ어떡하면좋죠? [새창]
2011/12/27 14:17:20
계명대라..

의대에 면접보러가도 영어로 유창한놈 별로 없으니까 신경쓰지 마세요.

아무말 못하고 쫄아있지만 말고 더듬거리든 틀리든간에 뭐라도 좀 지껄이고 나오겠다 정도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원래 모든 면접이 다 그래요.. 어차피 실력은 면접준비 잠깐 하면서 어찌할수 있는 문제가 아니잖아요. 태도와 성격 같은데서 최대한 어필하면 되는거여요. 내가 할수있는 만큼 하고 나왔으면 붙든 떨어지든 후회가 없을테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하시라는.
914 2011-12-27 13:06:04 0
[스크랩][혐오일수 있음]키 크고 싶었던 디시인[BGM] [새창]
2011/12/27 12:51:47
저걸 하고 살고 후유증을 지고갈 각오면 그냥 뭐라도 하나 해서 조낸 성공하겠다.. 키고 뭐고 그딴거 다 필요없을 정도로.
913 2011-12-27 10:41:33 0
중급 넘쌔요 못이기게씀..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새창]
2011/12/27 00:05:33
AI들의 특성만 잘 알고 있으면 가지고 노실수 있어요. 예를 들어..
1. 우리편 미니언을 보면 저놈들이 빠질 타이밍이 보이기때매, 타이밍 맞춰서 들어가서 쫒아가면서 때리면 안맞고 피만 뺄수도 있지요.
2. 봇쪽에서 만나는 돌진형 챔프들은 라인 살짝 밀어서 적 미니언이 가까이 안오게 한다음에 타워로 유인해서 타워 사정거리에 살짝 걸쳐서 알짱거리면서 나에게 돌진쓰게하면 돌진해서 타워에 열심히 처맞아주신다든가..
3. 미드에서 자주 만나는 애니는, 6렙만 되면 궁극을 막 쓰고싶어서 안달을 해요. 그래서 딸피로 우리편 타워안에서 잘만 알짱거려주면 우리편 타워에 다이브해서 걍 누워주시지요. 뭐 근데 사실 AI상대로 미드를 섰으면 포션만 좀 챙겨가면 그냥 평타만 교환해도 내가 포션 하나 빨때 집에 한번씩 다녀오시는 AI를 보기때매 그냥 대충 하셔도..
4. AI는 튀는 용도가 아니면 절대 우리편 정글을 사용해서 뒤치기를 들어오지 않아요. 그래서 마구 푸시하면서도 미니맵만 주시하면서, 옆쪽 레인에서 AI들 점이 사라지면 여유있게 미니언 한덩어리만 더잡고 빠져주면 절대로 AI에게 갱당하는 꼴사나운 모습은 보일 일이 없으실거여요.

그냥 대충 생각나는건 이정도..?
912 2011-12-27 10:21:35 1
나 잘하면 여친생길듯 [새창]
2011/12/27 06:55:20
님이 손에 들고있던 담배를 보고 급 땡겨서 연락처를 받으면서..
이제 그 동생분은 흐뭇해할거같아요.
"저녁때 종종 같이 피우자고 불러내서 한까치만 달라고 할 오빠가 생겼다"
담배친구 ㅊㅋㅊㅋ
911 2011-12-26 16:34:46 0
복학을해야할지 자퇴를 해야할지가 고민 [새창]
2011/12/26 16:13:16
근데 당연한 얘기같지만서두,
본인이 졸업을 하고 싶다면 집안 걱정 하지 말고 그냥 일단 자기 한몸 잘되고 보세요.
집안 도움은 못받겠지만 나와서 알아서 돈벌어서 등록금 대고 생활비 벌면서 어케든 졸업하려면 하니까.
내 가족 챙기는거도 좋지만, 그거도 내가 잘나야 챙기고 자시고가 있는거지, 내가 미래도 없이 알바로 인생을 날리면서 가족들 입에 풀칠시켜주면 부모님께서 좋아하실까요? 자식 앞길 막기 싫다면서 두분이 손잡고 한강 가시지 않으면 다행이지..
910 2011-12-26 14:53:46 0
아 어째야될까요 [새창]
2011/12/25 22:23:42
뭘 얘기를 해보고 말고 할게 있겠어요..
그냥 바로 길탈시키고 나머지분들께 설명 하셔요.
909 2011-12-26 14:51:40 0
라이트 유전데요.. 하드유저가 되기가 너무 힘드네요 [새창]
2011/12/25 14:25:26
하드유저가 되려면 꼭 필요한게 있는데요..
돈이 필요해요. 직장을 관두고 와우해야함 ㅠ_ㅠ
뭐 농담같지만 그정도는 되야 하드하다고 할만 하지 않을까요? ㅋ
908 2011-12-26 14:02:09 0
수학 잘 못해도 어느정도 좋은 대학 갈수 있나요? [새창]
2011/12/26 13:33:44
1. 수학을 어느정도나 못하나(시험 성적 얘기가 아니라, 기본기와 지식이 어느정도 되어있느냐)
2. 지금이 몇학년이냐
3. 어느쪽 학과를 들어가고 싶은거냐
이 세가지에 따라 대답이 달라질거같아요.

수학 실력을 올릴 충분한 여유가 있고 수학 점수를 조금이라도 보는 학과라면,
수학점수가 발목잡지 않게 열심히 해두는게 절대적으로 낫습니다.
그러기에 이미 늦었다면 그때서야 아버님 말씀으로 자신을 위로하며 수학을 포기하더라도..
근데 이경우엔 수학점수를 아예 안보는 과가 아닌 이상에는 좋은 결과는 기대하기 힘들겠죠.

참고로 전형에서 한 과목이라도 덜 보는 곳일수록 나머지 과목만 시험 잘본 애들이 무쟈게 달려듭니다.
님처럼 한두과목 포기한대신 나머지과목 거의 만점받는놈들이 전반적으로 잘보는 놈들에 비해서 엄청나게 많다는걸 아셔야 함.


907 2011-12-26 10:58:02 0
재밌는챔프 추천해주세요 [새창]
2011/12/25 23:25:35
전 갱플이 제일 재밌던데.. 미니언 상대로 CS만 챙기고 있어도 왠지모를 손맛이 있달까? 가끔 한번씩 (평타를)칼질 대신 딱총쏘는 모션을 할때가 있는데, 그때가 왠지 좋음 ㅋㅋ 아 물론 다가오는 상대방에게 핵땅콩 먹여주면서 우쭐거리면서 CS먹는 느낌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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