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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1 2013-04-29 19:06:52 2
[새창]
아무튼 개성공단 그 자체는 보수적인 사람들의 집합인 군에서도 인정하는 신의 한수임..
내가 훈련소 가서 교육받은거중에 개성공단 관련 내용이 있었음.. 그때 들은 내용이 대충 이럼.
군 입장에서 보는 개성공단은, 북한의 장사정포들이 서울로 다이렉트로 때릴수있는 최적의 배치장소가 개성공단 있는 부근이라고 함.
그래서 개성공단을 만들고, 그 면적을 키우는게 그만큼 장사정포들을 밀어낸다는것임.
결과적으로 개성공단이 있는것만으로 서울 대부분의 지역이 장사정포 범위를 벗어난다는거.

우리 입장에서 보면, 북한이 좀 짜증나게 군다고 "ㅅㅂ 철수해!" 이러면 안되는 곳이라는 얘기임.
걔들이 들어와서 쫒아내지 않는한은 그자리에 포를 미리 배치해놓지 못하게 공장 돌아가고 있는것 만으로도 군사적으로 의미가 있다는것.
2060 2013-04-29 17:11:43 0
이거 카드버프(?)라고 해야되나 왜이런거죠? [새창]
2013/04/29 16:33:02
1 헐.. 석달째 밀아하면서도 요걸 몰랐네요 @ㅅ@
2059 2013-04-29 16:50:34 0
하.. 자기들 다 끝냈다고 내껀 신경도 안써주는건감 ㅜㅜ [새창]
2013/04/29 16:00:00
정말 솔직히 말하자면, 시즌 자체종료하고나면 보통 요정알림을 꺼둡니다.
한번씩 심심할떄 들어가서 있으면 때리고, 나머진 다 버리는거죠.
그러다보니.. 일부러 안때리는게 아니라 애초에 광분이가 있는줄도 모를거.. ㅠㅠ
2058 2013-04-29 16:40:27 0
[익명]밥만 먹고 헤어져도 되나요? [새창]
2013/04/29 16:33:23
더치하고 헤어지는거도 나쁘지 않죠.
저는 아주 옛날옛적에 한번은 소개팅하면서 처음에 카페에서 만났는데,
그 카페에서 서로 별로 안맞는거같다는거에 동의하고 나와서 빠이빠이한적도 있는데요 뭐.
2057 2013-04-29 16:34:30 2
[새창]
남자친구분을 이해하고 싶으신거라면 도와드릴수 있음..
남자들은 상대방의 어떤 문제에 대해 상대방이 그럴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제시하면 기분이 풀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문제해결 위주의 사고방식이라, 상대방이 그럴수밖에 없었다 = 상대방과 나 사이에 뭔가 문제가 있는건 아니다 = 그럼 기분나쁠일이 아니네
이런식으로 되거든요.

그래서 글쓴분이 말씀하신 상황에서, 남자친구분은 이렇게 생각하신겁니다.
여자친구는 내가 오늘 술한잔 더 하고 나중에 들어가야 이유를 잘 알고있다
= 여자친구도 내가 자기랑 뭔가 문제가 있는(사랑하는 마음이 식었다거나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할거다
= 그럼 여자친구도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하겠네
이렇게 되는거죠.

근데 그 상황에서 서운하다고 하니까 짜증이 나기 시작한겁니다. 자기가 생각하기로는 아무 문제도 없고, 딱히 미안할거도 아닌데
결국 내가 미안해하고 달래줘야 하는 상황이 됐으니까요.

남자친구분이 잘했다는거도 아니고 글쓴분이 잘했다는거도 아닙니다. 그냥 다를 뿐이지요.
글쓴분은 글쓴분 나름대로 서운할만한 일이고, 남자친구분은 남자친구분대로 짜증날만한 일입니다.
이럴때는 대화로 해결하는수밖에 없어요. 서로 기분 상하지 않게 앉아서 차분하게 대화해서, 서로간의 관점의 차이를 이해하고
그래서 서운한 감정도, 짜증나는 감정도 그럴만하다 하고 서로 인정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그러다보면 몇년 지나면 왠만한 일에 다 그런가부다 하고 이해하게 되요.
서로 전혀 다른 두사람이 만나서 계속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죠.
2056 2013-04-29 16:06:53 0
[익명]기숙사 단체생활에 얘들이 무계획한 것이 고민. [새창]
2013/04/29 16:01:34
고민을 만들어서 하시는 스타일이신듯..
스트레스를 한몸에 다 지려고 하면 혼자만 힘듭니다. 지금 그친구들이 무계획적인건 글쓴분이 혼자 다 하고 있으니까 그런거예요.
좀 굴러가는대로 그런가부다 하고 놔두려고 하시면 다른사람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든가 아니면 애초에 그냥 그런 계획 접든가 하고 결판이 나겠죠.
2055 2013-04-29 16:00:20 1
[새창]
그르게요.. 일때문에 어쩔수없이 잘 못만나는 상황이야 사실 대부분 직장인들의 공통적인 문제 아닌가 싶긴 한데,
그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느냐는 상대방에 대한 맘에 따라 다르겠죠.

저희 형의 예를 들자면 (솔직히 저는 일이 별로 안바빠서 예시가 안되고..), 형은 업무량 많기로 유명한 모 대기업 다니는데요.
그러다보니 결혼이나 할까 싶었는데, 지금 형수님인 분을 만나서 한 1년만에 결혼하더라구요.
그 1년동안은 거진 인간으로 안살았어요. 왜냐면 너무 바쁜와중에 형수님이랑 데이트까지 하느라.. 거의 집에도 못들어오고 살았음.
어쨌든 정말 좋아하면 그래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없는시간이라도 쪼개서 만나고.. 최소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줘야지.
2054 2013-04-29 15:50:37 1
[익명]술만먹으면 연락두절 여자친구. 의견을 묻고싶습니다. [새창]
2013/04/29 15:43:44
의심들면 헤어지는수밖에요.
솔직히 저런 상황에서 사실관계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아요. 중요한건 상대방이 이해해줄수 있냐 없냐일뿐.
글쓴분이 불만사항을 충분히 설명 했는데, 여자친구분께서 글쓴분에게 그 이유에 대해 납득시키지 못했다면 어쩔수 없는겁니다.
사실관계가 어떨지 같은거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이해 못하겠으면 이만 빠이빠이.
그래서 글쓴분은 술마시고 연락두절 되지 않는 여자분 만나시고,
여자친구분은 술마시고 연락두절되는거까지 다 이해해줄수있는 남자친구를 만나면 되는거죠.
2053 2013-04-29 15:45:13 0
[새창]
1 저두 동의..
괜히 이소리 저소리 할 필요 없어요. 상대방에게 좀 덜 힘든 이별같은건 없음.
그냥 솔직하게 말하시는게 제일 좋을거예요. 오히려 좋아하지만 헤어진다 같은소리 해서 미련 남기시는게 더 못할짓임.
2052 2013-04-29 15:43:00 0
[새창]
바쁠것같다는게 정확히 무슨얘기예요?
바빠서 못만난다? 아니면 자주는 못만난다? 전화를 자주 못한다?
뭐 정확히 바빠서 뭐가 어떻게 될거라는건지..

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바쁘긴 하겠지만 나도 최대한 노력해서 시간을 내볼테니까 좀 이해해달라"는건지
아니면 "바빠서 잘 못만나고 연락도 잘 못할텐데 그러려니 해라"라는건지..
물론 비슷한 말이긴 한데, 남자친구분의 태도가 그래서 어떡하겠다는거냐는거..
2051 2013-04-27 03:01:23 2
북한에 롤 서비스 안하는 이유 [새창]
2013/04/27 02:45:42
아 동무 ㅡㅡ 뭐함?
2050 2013-04-26 21:02:55 0
구글 나쁜넘들 [새창]
2013/04/26 21:00:20
통신사 결제가 왜안되죠..? 저도 lg폰 쓰는데 너무 잘 질러서 파산할 지경인데..
2049 2013-04-26 13:23:58 0
컴게 여러분들 기뻐해주세요 [새창]
2013/04/26 12:00:12
기존 컴터 부품들 다 버리실게 아니시라면 그냥 통째로 어디 주위에 낮은사양 컴터 필요하다는 사람에게 나눔하시는것이..
왜냐하면 케이스랑 ODD 재활용하고 싶다고 하셨는데, 솔직히 제가 전에 베스텍 모티브 케이스 써봤던적이 있는데..
정말 상태 안좋았거든요. 마감처리 안되있어서 손에 상처나고, 파워 자리는 규격이랑 좀 안맞아서 뻰찌로 살짝 휘어줘야했고..
ODD는 어차피 얼마 하지도 않는데다 요새는 윈도우도 usb로 깔아서 아예 ODD가 필요가 없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깔끔하게 새 케이스에다 하시는게 어떨까 싶은 ㅋㅋ
2048 2013-04-26 11:47:29 0
하아......비빔국수 존1나 맛있게먹었는데..... [새창]
2013/04/26 08:22:54
저런건 상하는 종류가 아니니까 상태만 멀쩡하면 못먹을 이유가 없어요.
어머니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먹을수 있으면 먹는거지 그걸 굳이 버릴 이유가 없죠.

유통기한 하루라도 지나면 절대 안먹고 다 버린다는 사람 몇 봤는데,
유통기한은 말그대로 가게에서 팔아먹는 기한이지 그걸 사온 후에 집에 보관하면서 먹을수 있는 기한은 그보다 당연히 긴거 아니냐고,
아무리 말을 해도 논리따윈 없음 그냥 결국은 먹기싫다 버리겠다임 ㅋㅋㅋ 하긴 애초에 논리가 통할 상대면 저런 생각을 안했겠지..
2047 2013-04-26 11:18:24 0
개발자로 들어가서 코딩만 하고 있는 신세.. [새창]
2013/04/26 09:36:09
표준코딩만 한다는게 웹쪽 일만 하고 있다는 말로 이해하면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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