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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1 2013-05-01 18:36:11 0
친구를 어떻게 잘라야될까요 [새창]
2013/05/01 18:25:58
대신 순삭러 친구 있는분은 좀 자세히 봐야함..
친삭을 안하는건지, 아니면 하루 한명씩 하긴 하는데 너무 많아서 끝이 없는건지.
그래서 솔직히 며칠 걸림.. 그사람꺼 요정 순삭시킨사람으로 같은사람이 계속 보이는지 아닌지를 며칠 유예를 두고 판단해야 해서..
2090 2013-05-01 17:31:29 0
혹시 진동이 늦게 울리는 경우도 있어요? [새창]
2013/05/01 17:28:52
전 기본적으로 알림이 안울리고있다가 제가 폰을 딱 손에 들고 화면을 켜면 그때 몰아서 뜸..
이런식이면 알림이 무슨소용이야 ㅠㅠ
2089 2013-05-01 17:25:25 0
성질 뻗쳐서 실친 삭제함 친구 한 분 구해요 [새창]
2013/05/01 17:21:56
저도 회사사람 한분 삭제해야마나 고민중.. 이분은 매너가 없다기보다는.. 룰이 다름.
이번같은 수집시즌에는 발견자가 딜 넣어서 내보내는건 그냥 기본이고, 순삭도 상관없다고 그럼.
이 사람뿐만 아니라.. 이 사람쪽 친구들은 전부 똑같다는. 매너가 없는게 아니라 그쪽은 기본적으로 룰이 이런 사람들..

후우.. 이사람뿐 아니라 이사람 친구분들도 두어분 저를 친추하셨는데, 이분 포함해서 다 짤라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중..
2088 2013-05-01 14:38:36 0
아 님들 랭킹전 없어요 제발 순삭좀 하지마요 [새창]
2013/05/01 14:36:58
사실은 깔끔하게 원콤내려고 했는데 가끔 한번씩 그렇게 실피로 살아남은놈들이 있는거일듯한데요 ㅋㅋ
2087 2013-05-01 13:55:19 0
수집이벤트때 진짜 친구삼기 싫은 두가지 유형이 있는데 [새창]
2013/05/01 13:28:06
저도 지금 솔플러라면 솔플러긴 한데..
당연히 본캐 AP는 어차피 차긴 하니까 차는만큼 걸어서 일요띄워 잡고 각성띄우는거야 하긴 하죠.
다만 본캐는 그냥 대충 하고, 부캐를 좀 물약마셔가며 돌려서 부캐가 각요 한번씩 띄우면 거기다가 만땅인 본캐 BC를 소모한다는거지.
이게 친구들에게 미안할일이라고 생각하진 않음.. 어차피 내가 잡는 부캐 각요는 내가 부캐계정 안돌렸으면 존재하지도 않았을 각요인데..
2086 2013-05-01 13:53:14 0
순삭의이유 [새창]
2013/05/01 13:06:18
11 본캐 안돌린다는게 아예 각성을 안뽑는다는게 아녜요.
당연히 AP는 어차피 차긴 하니까 차는만큼 걸어서 일요띄워 잡고 각성뜨는거야 하긴 하죠.
다만 본캐는 그냥 대충 하고, 부캐를 좀 물약마셔가며 돌려서 부캐가 각요 한번씩 띄우면 거기다 본캐 BC를 소모한다는거지.
이게 친구들에게 미안할일이라고 생각하진 않음.. 어차피 내가 잡는 부캐 각요는 내가 부캐계정 안돌렸으면 존재하지도 않았을 각요인데..
2085 2013-05-01 13:14:13 0
순삭의이유 [새창]
2013/05/01 13:06:18
저도 그래서 지금 본캐 안돌리고 부캐로만 각요뽑고 있음..
어차피 본캐는 각요 띄워봐야 딜해서 내보내면 욕밖에 못들을거고..
맘편하게 부캐로 각요띄워서 딜하는게 낫다는.

가끔보면 근데 어떤분들은 본캐로 그냥 하면서, 각요가 나오면 bc 살짝 오버해서 쓰더라도 그냥 한방에 삭제하시더라구요.
그러면 아예 친구들에게 들키질 않으니까..
2084 2013-05-01 12:02:25 0
설화형 심청의 스킬 발동 조건을 알아낸 것 같습니다. [새창]
2013/05/01 11:59:19
막타일때 발동률이 높은게 아니라,
배수카드다보니 일단 발동만 하면 데미지가 커서 거의 막타를 때려버리는게 아닐까요? ㅋㅋ
2083 2013-05-01 11:42:52 0
점심을맞이해서 친구 구합니다 [새창]
2013/05/01 11:37:41
저요~ 방금 순삭하고 좋아요 안오는 친구 한분 삭제해서..
"뿔달린멍멍이"로 친구요청 보낼게요~
2082 2013-04-30 20:39:00 0
[새창]
1 그르게요.. 병원 데려가셔서 종합검진 한번 받게 해드려야 할듯..
나이드시면 아무래도 좀 몸에대해서 민감해지시니까.. 합리적으로 판단이 잘 안되실거.
직접 병원 모시고 가서 이상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시켜드려야 할듯..
2081 2013-04-30 17:27:19 0
[익명]근데 고대나 연대같은곳은 1학년때부터 [새창]
2013/04/30 17:23:01
저 고3 되고 처음 본 모의고사때 선생님이 그러셨어요.
넌 1년동안 죽어라 빡시게 하면 인서울 4년제에는 간신히 갈수 있을거고, 지금까지 하듯이 하면 서울 안쪽으로는 못갈거라고..
그때 딱 중간쯤이었던거같애요 점수가. 반에서.
사실 그때까지도 수능 공부라는걸 아예 안했어요. 그냥 시험때가 되면 당일 아침에 교과서나 반쯤 훑어보다 가서 시험보고..

그러다 한 5월부터 수능공부 시작했어요. 수능은 1등급 나왔구요.
제가 머리가 좋을거같애요? 그렇게 말하는건 그당시 제가 한 노력에 대한 모욕임.
열심히 해보세요. 그냥 남들 하듯이 학교갔다 학원갔다 집에왔다 그러면 뭐 글쓴분 말이 맞죠. 지금 등수대로 쭉 가는거.
2080 2013-04-30 16:15:17 1
[새창]
정말 독한 마음 먹고계시다면 원하는 길로 가세요.. 독한 맘 아니고 그냥 이쪽길은 어떨까 정도면 관두시구요.
예체능쪽은 전부 스타 또는 깡통입니다. 이거만 명심하세요. 명문대 나와도 배경이나 운빨이 따라주지 않으면 입에 풀칠하기 바쁜.
그니까 배굶을 각오 하고 진짜 빡시게 살아야 나중에 빛을 볼 확률이 있어요. 이정도 각오가 있으시다면 하시길..
2079 2013-04-30 16:07:21 0
[익명]만약 그냥 친구처럼 지내던 여자가 [새창]
2013/04/30 16:02:18
하루종일 카톡만 만지작거려도 되는 백수가 아니고서야 몇시간 핸드폰 안쳐다보는건 안이상한데요..
저만해도 일 바쁠땐 핸드폰 만지는건 아침에 한번, 점심시간에 한번, 밤에 퇴근한 이후. 이렇게밖에 안되는데.
2078 2013-04-30 16:02:57 1
조작이라 의견이 분분하지만 올려보는 "농부의 아내"편[BGM] [새창]
2013/04/30 13:13:40
엄밀히 말하면 남자가 잘못임. 여자분이 정상적인분이 아닌건 확실하지만,
그런걸 속이고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척 사기친게 아니라면 그걸 이해할수 있을때에만 결혼했어야 하는거임.
그러지않고 일단 결혼한다음에 지금와서 상대방을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바꾸겠다는건 그냥 욕심일 뿐인거.
물론 제일 좋은건 두분이 대화를 통해 타협점을 찾는거겠지만, 만약에 타협이 안된다 하더라도 잘못은 남자분쪽이 더 큰거.
2077 2013-04-30 16:02:57 31
조작이라 의견이 분분하지만 올려보는 "농부의 아내"편[BGM] [새창]
2013/05/01 02:37:04
엄밀히 말하면 남자가 잘못임. 여자분이 정상적인분이 아닌건 확실하지만,
그런걸 속이고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척 사기친게 아니라면 그걸 이해할수 있을때에만 결혼했어야 하는거임.
그러지않고 일단 결혼한다음에 지금와서 상대방을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바꾸겠다는건 그냥 욕심일 뿐인거.
물론 제일 좋은건 두분이 대화를 통해 타협점을 찾는거겠지만, 만약에 타협이 안된다 하더라도 잘못은 남자분쪽이 더 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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