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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1 2013-07-11 18:44:47 3
7년동안 못만났던 아빠랑 카톡을 했는데 [새창]
2013/07/11 15:22:33
저도 부모님이 갈라서셨는데, 부모님중에 한쪽 편들고 다른쪽이랑은 연락 안하고 그러면 안되는거같애요.
두분이 어떤 사유로 이혼했고 누가 잘했고 못했고 그런건 어차피 그분들 사정이고,
어쨌든 내 입장에서 보면 잘못을 해도 두분이 똑같이 한거니까.. 나에게 화목한 가정을 못 준거니.
근데 엄마 보고싶네..
2330 2013-07-11 01:22:26 0
제자가 다른 여성에 빠지자 질투, 뜨거운 물 붓고 골프채로 살해 [새창]
2013/07/11 00:21:08
근데 뭔가 이상하네.. 사이코패스라는게 저 살인을 저지를 이유가 되진 못함. 뭔가 살인을 통해 얻을 이득이 있다면 모를까..
사이코패스가 살인을 하더라도 뭔가의 목적은 있는거. 숨기고싶은게 있다거나, 얻고싶은게 있다거나... 뭘까.
2329 2013-07-10 19:08:06 0
[새창]
정말 능력있는 사람일수록 그런거 안따지죠. 돈이야 자기가 벌면 되니까 뭐..
물론 아예 부잣집이나 권력있는집 딸을 만나서 발판삼으려는 사람이라면야 그런거 따지겠지만,
어차피 그정도로 대단한 집에서 태어난거 아니면 나머지 사람들은 학교를 어디나왔고 집이 좀 힘들고 자시고
그런건 다 고만고만한거로밖에 안보이겠죠.
2328 2013-07-10 16:06:59 7
[새창]
후우.. 일단 확실히 하고 넘어가야 하는건,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벌써 신뢰가 깨졌으면 결혼 후에는 막장드라마 스토리밖에 안남는다는거예요.
저희 부모님은 착하신 분들이 별다른 사고도 안저지르고 잘 지내셨는데도, 성격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갈라서셨어요.
하물며 바람을 피우고 거짓말을 하는 관계라면 뭐.. 말할것도 없죠. 오래가지 못할 결혼은 애초에 하지 말아야 하겠죠.

글쓴분이 고민하시는건 딱 하나인거 같은데.. 아이를 낳느냐 마느냐. 낳는다면 어떻게 키울것인가.
개인적으로는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낳고, 아니면 낳지 않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런데 한가지 마음에 걸리는건, 시기가 좀 늦었네요.. 결혼할만한 사람인지를 임신 4주 이내에 판단하셨다면 좋았을텐데.
2327 2013-07-10 16:06:59 24
[새창]
후우.. 일단 확실히 하고 넘어가야 하는건,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벌써 신뢰가 깨졌으면 결혼 후에는 막장드라마 스토리밖에 안남는다는거예요.
저희 부모님은 착하신 분들이 별다른 사고도 안저지르고 잘 지내셨는데도, 성격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갈라서셨어요.
하물며 바람을 피우고 거짓말을 하는 관계라면 뭐.. 말할것도 없죠. 오래가지 못할 결혼은 애초에 하지 말아야 하겠죠.

글쓴분이 고민하시는건 딱 하나인거 같은데.. 아이를 낳느냐 마느냐. 낳는다면 어떻게 키울것인가.
개인적으로는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낳고, 아니면 낳지 않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런데 한가지 마음에 걸리는건, 시기가 좀 늦었네요.. 결혼할만한 사람인지를 임신 4주 이내에 판단하셨다면 좋았을텐데.
2326 2013-07-09 18:21:02 0
[새창]
근데 솔직히 해도 될일과 아닌일을 구별 못한다는 점에서는 인간이라기보다는 개에 가까운 것들이긴 한데요,
걔들을 글쓴분이 굳이 어떻게 하려고 하지는 마세요. 법적으로 어떻게 할수있는거도 아니고 소문좀 내고 그래봐야 솔직히 아무런 타격도 아님.
그냥 글쓴분이 할일을 하시고 당당하게 멋지게 사세요. 그래서 몇년후에 불현듯 지금의 일이 떠오를때면 그때 걔들이랑 절교하길 잘했지 할수 있도록.
2325 2013-07-08 22:58:54 15
19) 용변중 느낀 시선의 정체 [새창]
2013/07/08 22:39:44
근데 저거 우리나라인건가..?
여자화장실에서 저러다 누구 애떨어지면 어떻게 보상할것이며, 남자화장실에서도 놀라서 넘어졌다 머리라도 다치면 어쩔건가.
연기자들 데려다 연출한거라면야 상관 없는데, 리얼로 저러는거면 저거도 안전불감증이라고 할만 하다.
2324 2013-07-07 16:25:56 0
파키수탄 형씨를 무고한 이태원 꽃뱀의 최후 [새창]
2013/07/07 11:33:50
저건 꽃뱀이라기보다는 그냥 미친거죠. 진짜 꽃뱀이면 저렇게 허술하게 바보짓 하겠어요?
2323 2013-07-07 16:20:06 1
섬뜩한 여자귀신 [새창]
2013/07/07 11:48:59
섬뜩한건 상관없는데 브금 이따위로 넣지 마세요. 민폐임..
2322 2013-07-01 17:30:34 0
[새창]
부모님 말에 휘둘려서는 안되지만, 무시해서도 안됩니다.
일단 어떤 종교인지, 글쓴분이 용인할만한 수준인지를 알아보시고,
만약 그렇다면 그때는 부모님을 설득하세요. 내가 알아봤는데 이러이러한 종교이고 나쁜건 아니다 라고.
2321 2013-07-01 16:34:22 13
한두갠줄 알았는데 사람들 친구들마다 곳곳에서 발견됐다고 함 [새창]
2013/07/01 13:53:53
저런 미친놈이 써놓은거에 공감해주지 마세요..
내가 스마트폰 보면서 다니는건 내맘이지 남에게 피해만 안준다면 그걸 남이 비난할 권리는 없음.
스마트폰 보느라 길막는다는건 그러는 사람이 이상한거지, 스마트폰 보고있는 사람을 싸잡아 비난할 이유가 되진 못함.
2320 2013-07-01 15:59:10 0
[익명]금연하면 탈모가 멈추려나요? [새창]
2013/07/01 15:17:57
... 저도 저희 할아버지 아버지 두분다 정수리가 없으십니다.
그러다보니 저도 20대 초반까지는 머리숱 많다는 소리 듣고 다니다가 20대 후반부터 정수리 머리가 없어진다는 소리를 많이 듣기 시작했죠.
그상태로 1년쯤 있다가.. 이속도로 놔두면 반년도 안되서 완전히 비겠다 싶어서 약 먹기 시작했어요.
약 먹기 시작하니까 빠지는게 딱 멈춤.. 다시 나지는 않는데 빠지진 않아요. 그래서 딱 현상유지는 하고있어요 다행히.

그니까 이상한거 시도하지 말고 약 드세요. 탈모 약은 딱 두종류 있어요. 먹는거랑 바르는거로.
이 두가지 종류 말고 다른 대부분의 약들은 효능이 검증되지 않았거나 부작용이 있어서 승인을 못받은것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니까 이 두가지 약만 알아보세요.

1. 먹는거: 프로페시아. 의사 처방 필요 (피부과 가서 상의하세요)
부작용 거의 없음. 다만 만약 결혼하셨다면 조심해야할게, 호르몬약이라서 이거 먹는중에 아내분이 임신하시면
아이에게 안좋은 영향을 끼칠 확률이 높습니다. 아이 가지려고 준비중이면 약을 끊는게 좋음.

2. 바르는거: 미녹시딜. 의사 처방 불필요 (마이녹실, 스칼프메드 같은 제품들 사다 쓰시면 되요)
앞머리보다는 정수리에 효과가 좋음. 다만 머리 스타일링에 신경 많이 쓰신다면 좀 그렇겠죠. 빠지는 부위에 치덕치덕 발라줘야 하니까..
2319 2013-06-27 23:13:35 2
만화책을 너무 정독한 소년의 최후... [새창]
2013/06/27 19:03:49
고압적인 태도같은건 저 반전을 위해서 일부러 실제보다 좀더 심하게 그런쪽으로 편집한 영향도 좀 있을거 같은..
2318 2013-06-25 19:59:22 0
저 너무 무서워요 제게 희망을 주세요 [새창]
2013/06/25 12:17:51
여윳돈 없단얘기 하지 마시고, 밥을 한끼 덜먹어서라도 바퀴약 사다가 집에 쫙 깔아놓으세요.
그냥 약 안놓고 보일때마다 잡아야지 하면 잡는속도보다 늘어나는 속도가 더 빠름..
2317 2013-06-18 00:15:26 0
형님들..저 큰일 난걸까요 [새창]
2013/06/17 23:04:24
1 제가보기에도 제대로 안끼운거 같은.. 살짝 보드에 무리가지 않을까 싶은 수준으로 꾹 눌러줘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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