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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1 2013-08-05 15:32:2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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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장난아니다 왼쪽분.. 아직 논리적 사고가 정립되지 못할정도의 어린나이라면 또 모르겠지만,
그럼 어머니 핸드폰을 자기이름으로 개통했다느니 하는게 말이 안되니까 이건 아닐거고..
그럼 성인일텐데도 저렇게 머릿속이 혼돈의 카오스면.. 걱정된다 세상을 어찌살지..
2360 2013-08-05 15:18:3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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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까지 하느니 그냥 웹하드 결제하고 원할때 바로바로 마음껏 재빨리 받아서 보고 지우는게 낫겠다는...
2359 2013-08-05 15:18:30 0
[새창]
..이렇게까지 하느니 그냥 웹하드 결제하고 원할때 바로바로 마음껏 재빨리 받아서 보고 지우는게 낫겠다는...
2358 2013-08-05 11:04:03 0
정말 멋진 사람인데 제목을 뭐라고 해야될지 [새창]
2013/08/05 02:19:40
...그다지 좋은 마음만으로 보긴 힘들군요. 물론 저분은 정말 대단한 분인게 맞긴 한데..;;
근데 왜 두다리 멀쩡한 사람도 실족사고 같은거 많이 일어나는데 굳이 위험하게 산에 가야하는건지 모르겠고..
또 하필 땅이 얼어있을때 가서 위험성을 더 높일 이유는 뭔지 모르겠음. "올해중에" 라는게 그렇게 중요한건가?
내가보기에 올해중에 가려고 마음먹어서 겨울에 굳이 간게 아니라, 방송사에서 그때 찍으러 왔으니 간거 같은데...

아무튼 좀 상대적으로 안전한 시기에 평탄하고 안전한 산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도전하셨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음.
2357 2013-08-05 10:26:3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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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 recent는 설정만 좀 건드려주면 애초에 recent에 기록이 안되게 할수 있어요.
윈도우 7의 경우: 작업표시줄 우클릭 - 속성 - 시작메뉴 탭 - "최근에 사용한 항목을 저장하고 시작 메뉴 및 작업 표시줄에 표시" 체크 해제
윈도우 8의 경우: 작업표시줄 속성 - 점프목록 탭 - "최근에 사용한 항목을 저장하고 점프 목록에 표시" 체크 해제

2. 하드는 귀찮게 마운트/언마운트를 하는거보다는 그냥 attribute hidden을 설정해놓는게 낫죠. 근데 이건 콘솔로 해주든가 아니면 따로 유틸을 쓰든가 해야해서 복잡한거에 알러지 있는분들에게는 권할수가 없군요. 알러지 없으시다면 검색해보시길.

3. 암호화 프로그램을 쓰라고 소개해주셨는데, 사실 저게 큰 의미가 있나 싶네요.
암호화 프로그램이 버젓이 깔려있다는거부터가 일단 "난 하드에서 숨길게 있다!" 는 의미인데.. 남자친구의 취향을 자세히 조사하고 싶은 여자친구의 입장이라면 암호화를 해놔서 좌절하게 만들수도 있겠지만, 보통은 일단 내 하드에 그런게 있다는 사실 자체를 숨기고 싶은거 아닐까요? 근데 저런걸 쓰면 일단 하드에 그런게 있긴 있다는걸 실토하는 셈.. ㅋㅋ
2356 2013-07-27 02:44:36 2
(극혐)일본이 정말로 미쳤는 것 같습니다.... [새창]
2013/07/27 02:17:22
근데 저건 본인이 가고싶다고 해도 정부에서 나서서 막아야 할텐데..
결국 저거때문에 다녀온사람들이 건강에 문제생기면 그게 전부 사회비용이 되는건데.
그걸 그냥 놔둔다는건 직무유기라고 봄..
2355 2013-07-27 00:20:28 8
ㅋㅓㅍㅣ의 불편한 진실 [새창]
2013/07/27 00:05:06
근데 "매일 커피를 마시면 자살 가능성이 낮다" & "커피를 마시면 오래 산다" & "사망위험을 낮춘다" & ... 이런 연구결과들은..

매일 커피 마시는 사람이 생활 패턴이 일정한 사람일까 아니면 폐인처럼 사는 사람일까.
일반적으로 먹고살만한 (최소한 끼니걱정은 안하는)사람들이 커피를 마실까 아니면 그정도도 못사는 사람들이 마실까.
기호식품을 찾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비교하면서 그사람들 사이의 건강의 차이가 커피에서 비롯됐을거라고
요상하게 연관지어서 말하는 연구결과는, 대체 그 연구결과가 무슨 가치가 있어보인다고 기사로 쓰고있는걸까.
2354 2013-07-26 23:36:31 40
클럽에서 할머니 생파.jpg [새창]
2013/07/26 21:53:12
왜 반대먹었는지 정말 모르셨나보구나..
왼쪽이 여자인거같은데 왜 다른 오유분들이 왼쪽을 남자로 단정하냐고 그러시는데,
사실 누가봐도 왼쪽이 여자일거처럼 보이는게맞고, 그래서 아무도 왼쪽이 남자라고 주장하는 댓글쓴건 안보이는데
난데없이 나타나서 여기분들이 왼쪽을 남자인거처럼 몰아간다고 하시니 황당한거죠.
뭘 어쨌다고 몰아간다는 말을 들어야 하는건지..
2353 2013-07-26 13:07:21 6
[새창]
뭐 글쓴분이 "의사 돈 못벌어요" 이런거도 아니고,
돈을 벌긴 벌지만 일반적으로 생각하는것처럼 그렇게 떵떵거릴만큼 버는정도는 힘들고 (돈많은 부모가 병원 차려준게 아닌이상),
또 돈을 제대로 벌기 시작하기까지 들어가는 시간과 노력 (+대출금...)이 너무 큰편이니까
팔자고칠 생각으로 오지는 말아라.. 라는거죠. 맞는 말인듯..

당연히 의사가 샐러리맨보다 평균적으로 더 벌긴 하겠지만, 직업별 소득 통계에서 나오는 정도로 차이나는건 아닌게,
개업의들이 버는건 클수밖에 없는데, 그사람들은 엄밀히 말하면 의사로서 그만큼 번다기보다는 사업가로서 그만큼 버는건데
그게 통계에는 의사로서 잡히는거니까.. 개업의 아닌 사람들만 가지고 통계내면 그렇게 팔자고칠만큼 버는건 아닐거.
물론 남들보다 좀더 여유있게 살만큼 벌기야 하겠지만..
2352 2013-07-26 10:19:24 0
정형돈 드립 + 사랑밖에 난 몰라.SWF [새창]
2013/07/25 17:18:17
ㅋ 중간에 정형돈이 동문서답 한번 하네.
유희열이 정재형에대한 생각을 정형돈에게 물어봤는데, 그 질문을 정형돈이 유희열에게 다시 토스하니까
유희열이 그걸 다시 데프콘에게 토스했는데 ("데프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데프콘에게 물어본거. 정재형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근데 정형돈이 그걸 잘못알아들었는지, 아니면 일부러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자기에게 데프콘에 대한 생각을 물어본거처럼 대답했음.
근데 뭔가 말이 너무 자연스러워서 동문서답이 어색함이 없어 ㅋㅋ
2351 2013-07-25 21:59:49 4/6
[익명]님들 저 급함 갑자기 단어하나가 생각이 안나요 도와주세요 [새창]
2013/07/25 23:22:25
님들 저 급함 갑자기 단어하나가 생각이 안나요 도와주세요

그 맨날 뭔가 생각이 안나서 막 물어보다보니 나도모르게 생각 안나던게 딱 떠오르면
"~하다" 라고 하는데요,
~가 생각이안나요.

곧잘하다가, 갑자기 요즘들어 내가 질문해놓고 내가 대답하면서,
"아우 나 ~했네..."

글고 보통 게시판에서 자기가 질문해놓고 자기가 대답한 사람보고 이런말 많이 쓰잖아요
"본격 ~이네..."
"요즘 자꾸 자문자답"

자문자답이네
자문자답이었네요

님들 ㄳ 글쓰다 생각남;;ㅈㅅ
2350 2013-07-25 21:59:49 0
[익명]님들 저 급함 갑자기 단어하나가 생각이 안나요 도와주세요 [새창]
2013/07/25 21:39:02
님들 저 급함 갑자기 단어하나가 생각이 안나요 도와주세요

그 맨날 뭔가 생각이 안나서 막 물어보다보니 나도모르게 생각 안나던게 딱 떠오르면
"~하다" 라고 하는데요,
~가 생각이안나요.

곧잘하다가, 갑자기 요즘들어 내가 질문해놓고 내가 대답하면서,
"아우 나 ~했네..."

글고 보통 게시판에서 자기가 질문해놓고 자기가 대답한 사람보고 이런말 많이 쓰잖아요
"본격 ~이네..."
"요즘 자꾸 자문자답"

자문자답이네
자문자답이었네요

님들 ㄳ 글쓰다 생각남;;ㅈㅅ
2349 2013-07-25 21:59:49 14/38
[익명]님들 저 급함 갑자기 단어하나가 생각이 안나요 도와주세요 [새창]
2013/07/25 23:45:30
님들 저 급함 갑자기 단어하나가 생각이 안나요 도와주세요

그 맨날 뭔가 생각이 안나서 막 물어보다보니 나도모르게 생각 안나던게 딱 떠오르면
"~하다" 라고 하는데요,
~가 생각이안나요.

곧잘하다가, 갑자기 요즘들어 내가 질문해놓고 내가 대답하면서,
"아우 나 ~했네..."

글고 보통 게시판에서 자기가 질문해놓고 자기가 대답한 사람보고 이런말 많이 쓰잖아요
"본격 ~이네..."
"요즘 자꾸 자문자답"

자문자답이네
자문자답이었네요

님들 ㄳ 글쓰다 생각남;;ㅈㅅ
2348 2013-07-25 17:44:56 0
[새창]
싸구려 샀다가 조립하실때 성불하시는수가 있음..
제가 싸구려 샀는데 조립중에 있었던 일이,
내부에 모서리들 마감 제대로 안되어있어서 손 몇군데 베였고.
파워 서플라이 들어가는 자리가 규격이랑 살짝 어긋나있어서 뻰찌로 휘면서 조럽했음.
정말 웃기는건, 그 케이스 만든 회사에서 만든 파워를 산건데도,
그 파워가 케이스에 딱 아구가 맞게 안들어가서 나사구멍이 안맞아서 뻰찌로 휘어야 했다는거.
싼게 비지떡이 괜한 얘기가 아님.. 아껴봐야 몇푼 안되는데 명품은 아니더라도 남들이 추천해주는거 정도는 사야 함.
2347 2013-07-23 21:26:40 2
고기뷔페에서 멘붕온 썰 [새창]
2013/07/23 18:42:40
저기서 아주머니가 그냥 주인 몰래 좀 싸가려고 했으면 주인아저씨가 그걸 눈치챘더라도 그냥 못본채 해줄수도 있음.
굳이 그거 지적해서 다른손님들 식사 방해하는게 좀 더 손해니까.
근데 문제는 저 아주머니가 그걸 싸달라고 말을 꺼냈다는거임.
그 요구를 아저씨가 들어주면, 저기는 그날부터 공식적으로 고기 싸주는 고기부페가 되는거고,
그 자리에 있던 다른 손님들이나 그 얘기 전해들은 다른 손님들이 나중에 고기 싸달라고 하면 그걸 들어줘야 함.
주인 입장에서는 그건 장사 그만하겠다는 얘기임. 다시말해 절대로 들어줄수가 없는 요구를 한거.
그냥 조용히 눈치봐서 싸들고 나갔으면 뭐라고 안했을 확률이 더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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