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4,7,8,: 딱히 이해하고 자시고 할 부분이 없는 뻔한 얘기. 대체 뭐가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라는건지..? 5: 화장실이 급한데 굳이 높은층으로 올라올 이유가 없다는거? 6: 셋이 갔는데 네명이서 대화했다는거? 9: 잠자는걸 그렸는데 크고 아름다운 눈을 봤다는거? 10: 사람을 먹은 평범한 비지니스맨이 있다는거?
포토샵, 일러스트 하신다는게 어떤 수준으로 하신다는거예요? 그래픽 전문가 수준은 아니고 쇼핑몰에 사진찍어 올리시면서 보정하는 정도만 하시면 되는거죠? 그렇다면 성능은 높게 잡지 않으셔도 될거.. 다만 업무용으로 쓸거는 하루라도 고장나면 손해가 발생하니까 안정성은 고려해서.
중소기업도 다 똑같은 중소기업이 아니예요.. 이름만 못들어봤다 뿐이지 대기업 못지않은 규모인 회사들이 있어요. 그니까 중소기업 보실때는 1순위로 보실것들이.. 직원수, 자본금, 매출액, 순이익 같은 기업 규모를 알아볼만한 지표들. 이걸 보고 어느정도 체계가 잡혀있는 회사겠다 싶은 곳들을 중점적으로 보세요.
11 저도 같은 생각. 보통 회사 다니면서 병가라고 하면 정말로 아파서 병원에 누워야 하는 상태를 의미하는거고, 당연히 증빙자료가 필요함요. 그런거 아니고 그냥 감기걸려서 쉰다거나 하는건 애초에 병가가 아니라 개인 휴가로 처리됨.
글쓴분은 회사가 아니고 공익이긴 하지만, 그 경우엔 오히려 더 엄격해야 하지 덜할거라고 생각하진 않음. 일반 회사야 개인 휴가냐 병가냐 하는 문제가 그냥 연차 일수만큼 인건비로 정산해주냐 마나 햐는 돈 몇푼의 문제일 뿐이지만 병역과 관련된건 잘못되면 누군가 책임을 져야 할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