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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1 2013-11-15 13:28: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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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오지랖임요.. 애도 아니고 성인이 자기 인생을 자기가 결정해서 사는거지.
그걸 부모도 아니고 남이 왈가왈부할수는 없어요.

글쓴분이 뭐라고 굳이 한마디 하고 싶으면 생각하신 그대로를 얘기하세요. "내가보기엔 이러이러한거 같다. 니생각엔 어떠냐" 하고.
친구분도 그럼 글쓴분 말을 듣고 한번 더 생각해보긴 하겠죠. 근데 그분이 다시 생각해봐도 약혼하겠다고 한다면 더이상 참견하지 마세요.
2570 2013-11-15 13:23:5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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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긴 한데 게시판은 지켜서..
2569 2013-11-15 13:21:1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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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승급전 상황이면 9시 이전에 시작한게 아니라면 그만하고 다음을 기약했어야지..
저건 쟤들이 스스로 자초한 상황. 시간상 중간에 나가게 될수 있다는걸 뻔히 알면서 저런걸 어쩌겠음.
피해자는 쟤들보다는 쟤들 탈주한 덕분에 지게 될 나머지 세분이 오히려 피해자..
2568 2013-11-15 10:30:28 0
열도의 메탈리카 능욕 [새창]
2013/11/15 09:37:11
ㅋ 근데 가사가.. 공익광고용 노래인가?
이지메 다메 제따이..
2567 2013-11-15 05:53:58 1
다이나믹 듀오 표절 대란 [새창]
2013/11/14 20:22:13
근데 궁금한게 하나 있어요.
샘플링을 했을때, 그걸 원곡의 저작권자에게 밝히고 돈을 내고 당당하게 쓰려면 돈이 많이 드나요?
뭐 당연히 각각의 케이스마다 다 다르겠지만, 대체적으로 수익이 몇%쯤 줄어들길래 말 안하고 몰래 쓰는건지가 궁금해서..
2566 2013-11-14 16:23:25 8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새창]
2013/11/14 16:11:45
1,2,3,4,7,8,: 딱히 이해하고 자시고 할 부분이 없는 뻔한 얘기. 대체 뭐가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라는건지..?
5: 화장실이 급한데 굳이 높은층으로 올라올 이유가 없다는거?
6: 셋이 갔는데 네명이서 대화했다는거?
9: 잠자는걸 그렸는데 크고 아름다운 눈을 봤다는거?
10: 사람을 먹은 평범한 비지니스맨이 있다는거?
2565 2013-11-08 13:14:19 3
[소름주의] 따끈따끈한 메라의 최근 블리츠크랭크 플레이 [새창]
2013/11/08 13:01:43
첫번째꺼는 제눈에도 이블린이 잠깐 보였음. 그니까 이해가 되는데 (물론 이해만 될뿐..)
두번째꺼는 정말 이유도 모르겠네요. ㅋㅋㅋ
2564 2013-11-06 21:47: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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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x + 20 > rectView.right){
x -= 40;
}

여기서 괄호 안쪽에다가 break point 잡으신 뒤에 돌려서 x랑 rectView.right에 각각 어떤 값이 들어가있는지를 확인해보세요.
2563 2013-11-06 14:42:3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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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일러스트 하신다는게 어떤 수준으로 하신다는거예요?
그래픽 전문가 수준은 아니고 쇼핑몰에 사진찍어 올리시면서 보정하는 정도만 하시면 되는거죠?
그렇다면 성능은 높게 잡지 않으셔도 될거.. 다만 업무용으로 쓸거는 하루라도 고장나면 손해가 발생하니까 안정성은 고려해서.

본체는 최소로 잡으면 40정도. 최대로 잡으면 6~70 정도 생각하시면 될거.
모니터는 30정도로 보시고.
프린터+스캐너 복합기는 10~20 사이인거 같은데 대충 20쯤 생각하시면 될듯 하고.
2562 2013-11-06 14:30:48 1
[익명]직장다니시는 분들께 여쭤볼게요 [새창]
2013/11/06 14:04:44
중소기업도 다 똑같은 중소기업이 아니예요.. 이름만 못들어봤다 뿐이지 대기업 못지않은 규모인 회사들이 있어요.
그니까 중소기업 보실때는 1순위로 보실것들이.. 직원수, 자본금, 매출액, 순이익 같은 기업 규모를 알아볼만한 지표들.
이걸 보고 어느정도 체계가 잡혀있는 회사겠다 싶은 곳들을 중점적으로 보세요.
2561 2013-11-06 13:32:54 5
수능칠때 재수고민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글 [새창]
2013/11/06 12:01:23
뭐 굳이 이 글을 더 현실적으로 바꿔보자면 이게 맞겠네요.
"수능 상위 1% 안에 드는건 쉬워도 사회생활 하면서 상위 10% 안에 들기는 힘들다."
"그러니 수능 잘보고 좋은대학 갔다고 너무 나대지 말고, 수능 못봐서 좋은대학 못갔다고 좌절하지 마라."

근데 이런소리는 애초에 수능이 끝나고 나서 해야 하는거.
수능 보기 전인 학생에게 좋은대학 안가도 된다 같은 소리 하면 뭐합니까. 잘보고 좋은대학 가라고 하면 되는거지.
2560 2013-11-06 13:27:00 12
수능칠때 재수고민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글 [새창]
2013/11/06 12:01:23
결과론적으로만 보면 학벌이 높은 낮든간에 위에 있을수도 있고 아래에 있을수도 있는건 맞죠.
근데 아무래도 학벌이 좋을수록 위에 있을 기회가 상대적으로 더 많다는 점에 대해서는 부정하기 힘드실거.
2559 2013-11-06 13:21:07 0
설문조사~! 컴게인들이 받고 싶어하는 물건은? [새창]
2013/11/06 12:17:43
6. 컴터를 끌어안고 지낼수 있는 휴가
2558 2013-11-06 13:16:0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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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저도 같은 생각. 보통 회사 다니면서 병가라고 하면 정말로 아파서 병원에 누워야 하는 상태를 의미하는거고, 당연히 증빙자료가 필요함요.
그런거 아니고 그냥 감기걸려서 쉰다거나 하는건 애초에 병가가 아니라 개인 휴가로 처리됨.

글쓴분은 회사가 아니고 공익이긴 하지만, 그 경우엔 오히려 더 엄격해야 하지 덜할거라고 생각하진 않음.
일반 회사야 개인 휴가냐 병가냐 하는 문제가 그냥 연차 일수만큼 인건비로 정산해주냐 마나 햐는 돈 몇푼의 문제일 뿐이지만
병역과 관련된건 잘못되면 누군가 책임을 져야 할테니까..
2557 2013-11-06 11:26:48 0
사설 수리업체에 덤탱이 쓴거 같습니다.. [새창]
2013/11/06 10:58:54
사설 업체에 맡기지 말고, 용산에서 샀으면 그 판매한 가게에 맡겨버리세요. 수리비 필요하다면 주면 되는거고..
용산 가게라고 사기를 아예 안치는건 아니지만 최소한 동네 수리점처럼 모르는사람 털어먹는게 본업이진 않습니다. 용돈벌이라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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