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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6 16: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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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착각하지 마세요. 대학교가면 아웃사이더는 있을지언정 왕따는 없어요.
차이가 뭐냐구요? 왕따는 괴롭힘을 당하지만, 아웃사이더는 그냥 같이 밥먹을 친구가 없이 혼자다닐 뿐이지 누가 괴롭히지 못해요.
성인들 사이에 직접적인 괴롭힘 같은거 있으면 바로 법정에서 보는거임.. 오케이?
소문 안좋게 내면 어쩌냐구요? 애초에 그런걸 신경을 왜쓰나요. 어차피 대학생쯤 되면 새내기 첫학기 정도만 얼굴좀 익히지,
그 이후부터는 그냥 맘에 맞는 비슷비슷한 애들 두셋 정도 같이 돌아다니는게 대부분이예요.
그니까 소문이고 자시고 나에대해 안좋게 보는 애들은 그냥 나도 없는사람인셈 치면 그만인거예요.
걱정하지 마시고 더 좋은곳으로 가세요. 대학가서는 기본적으로 친구가 아니라 남남에서 시작하는거라 그냥 무시하면 그만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