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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1 2013-12-13 11:17:44 1
[새창]
미안해

..는 아니고, 게시판에 맞지 않는듯..
2630 2013-12-13 11:08:33 0
[익명]지난주 오해로 시간을 갖자는 여자친구. [새창]
2013/12/13 10:16:28
저도 뭐 비슷하진 않지만 이런저런 오해를 받고 풀고 그러는데..
처음엔 어떻게든 그 오해를 풀어주든 기분을 풀어주든 내가 숙이고 들어갔는데요.
점점 그러다보니 드는 생각이, 내가 이렇게까지 하고 살아야 할까 하는 생각. 내가 나 스스로를 낮아지게 만드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
내 말을 못믿겠다는 사람에게 내가 굳이 몸을 낮춰서라도 기분을 맞춰줘야 하나,
그렇게 못믿겠으면 그냥 헤어지는게 맞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어차피 내가 몸을 숙여가며 잘 넘어가봐야, 상대방이 나를 바라보는 태도가 바뀌지 않는이상은
언젠가는 또 나를 못믿을 상황이 오면 또 같은 문제에 처할거고,
그러다보면 앞으로도 평생 숙여가면서 살든가, 아니면 이제 그만보든가 둘중에 하나의 선택을 매번 강요받게 될텐데..
평생을 숙여가며 살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이제와서 드는 생각이, 아 애초에 첫단추부터 잘못 끼워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애초에 내 말을 철석같이 믿어주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그냥 바이바이 할수 있다는 마인드로 시작했어야 했고,
그래서 내가 무조건 숙이기보다는 맞는건 맞다 틀린건 틀리다 하고 끝까지 주장했어야 했어요.
그러다보면 짧게보면 사이가 자주 나빠지겠지만, 오히려 그편이 이사람과 평생을 같이 가기에 더 적합한 길이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2629 2013-12-13 10:09:52 1
[새창]
그분이 무슨 의도로 썼든지간에, 저렇게 초성낚시 하는사람 자체가 별로 좋아보이진 않음.
말을 하고싶으면 하고 말고싶으면 말지, 뭐하자는거야 저게.. 어린애들도 아니고.
아 정말로 어린애라면 ㅈㅅ...
2628 2013-12-13 10:07:02 0
[새창]
니가 할수 있다 없다 이런소리는 하지 마세요.
딱 이것만 확실하게 하면 됩니다. "니가 뭐하든 말리지 않을테니, 돈은 니가 알아서 벌어서 해라."
재수를 할거면 알바를 해서라도 알아서 돈 벌어가면서 하고, 대학을 갈거면 알아서 학자금대출 받아서 다녀라 하고요.
그게 당연한거.. 일단 그렇게 하다가 힘들면 집에서 조금씩 도와줄수도 있는거지, 대놓고 집에서 다 대준다고 하면 또 탱자탱자 놀기밖에 더합니까.
2627 2013-12-12 13:39:36 0
c++ 좀 도와주세요 ㅠㅠ [새창]
2013/12/12 13:31:37
애초에 Hblood 라는 값을 제대로 입력받고 있는거 맞나요?
2626 2013-12-12 13:33:32 15
[새창]
김구라 떨어지던 판에서는 김구라가 스스로 무덤을 파서 떨어진게 맞죠.. 홍진호가 잘못한건 하나도 없음.
김구라편이 확실히 이길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김구라가 금좀 더 뺏겠다고 상대편 한명 불러들였다가 같은편 한명이 그쪽에 붙으면서 순식간에 대세가 바뀐거.
즉 김구라의 판단미스로 인해 같은편 사람들을 지게 만든거임. 그럼 당연히 본인이 책임지고 데스매치 가는게 누가봐도 맞는거.
근데 마치 홍진호랑 김풍이 짜고 김구라를 데스매치 보내려고 한다는 식으로 적반하장으로 나오니까 어이없는..
2625 2013-12-12 11:43:55 0
곰놈의 소소 롤실험실 PART.2 ( 롤 내에서의 경험치량 ) [새창]
2013/12/12 11:18:40
오브젝트 경험치는 여럿이 나눠먹을때 어떻게 되나요? 무조건 1/n ??
2624 2013-12-12 11:36:40 0
와우 복귀후 패턴 [새창]
2013/12/12 00:55:49
515정도 되신다고 했는데, 탄공 1,2지구 모아서 가세요.
1,2지구 정도는 노톡팟도 많아요. 광고할때부터 애초에 "노톡팟, 자기 할일 알아서 하실수 있는분만" 정도 문구 넣어서 모으세요.
그럼 글쓴분이 공장으로서 할일도 없는거.. 다들 공략은 알아서 하고, 탱자리는 탱들이 알아서 잡고, 템은 알아서 먹고...

채팅으로 말해줘야 할건 고작해야 요정도..
1. 1넴에서 자리 정해주기 (간단하게 1파분들이 왼쪽에, 2파분들이 오른쪽에 나눠서 서주세요 정도만 말해주면 알아서 섭니다)
2. 3넴에서 구슬 들어가는거 나눠주기 (간단하게 왼쪽은 1파분들, 오른쪽은 2파분들 들어가세요 정도만 말해줘도 역시 알아서 해요),
3. 5넴에서 탑조 갈 사람 정하는거 (탱1,힐1,밀리위주 딜3 정도를 한 파티에 몰아주고나서 이중에 탑조 안되는 사람 있냐고 물어보고 바꿔주면 끝. 봐서 나중에 내릴떄 왼쪽탑으로 이동하는 사람 없으면 내가 가서 타면 됨)
4. 7넴에서 3탱 가능하면 하로움조 정해주는거 (탱2, 밀리딜러들, 힐러2 정도로 파티 짜주면 됨)

요정도.. 전부 채팅 한줄로 오더를 끝낼수 있는것들입니다. 탄공 1,2지구는 공략 아는사람들만 온게 맞다면 공장이 이 이상 해줄래야 해줄것도 없어요.
2623 2013-12-12 11:27:34 1
[새창]
책값이랑 인강비 안주면 뭐 어떤가요. 설마 밥도 안주시진 않을거아님?
그냥 대학 등록 안해버리고 알바라도 조금씩 하면서 책값 벌어서 공부하세요.
2622 2013-12-12 09:55:16 1
[새창]
1. 하고싶은게 있나?
딱히 둘중에 한쪽이 더 하고싶은 분야라면 그걸 선택.. 없다면 2번으로.

2. 어느쪽이 더 취업이 잘되나?
딱히 하고싶은게 없다면 취직이라도 잘되야죠.. 어느쪽을 선택했을때 취직에 유리할지 보세요.

참고로 내가 수학을 잘하고 자시고 그런건 0.1%도 신경쓸 필요 없어요. 어차피 그때그때 필요하면 필요한만큼은 다들 하게 되어있음.
괜히 앞으로 1,2년 후의 성적을 지금부터 걱정하시느라 학교를 다른데로 선택할 필요 없다는거. 그건 그냥 도망치는거지..

이상 한자가 너무 싫어서 한의대 안쓰고나서 몇년 지나고서야 철든 1인이..
2621 2013-12-11 13:54:46 0
[익명]취업이 너무 어렵습니다. [새창]
2013/12/11 13:14:00
알고계시겠지만 인문계쪽은 아무래도 지원자에 비해 국내 일자리가 많이 모자란게 현실입니다.. 더군다나 전공까지 다르다면..;
외국생활도 좀 하신거 같은데, 혹 외국 일자리를 알아보실수는 없을까요?
2620 2013-12-11 13:39:24 1
[익명]취업이 너무 어렵습니다. [새창]
2013/12/11 13:14:00
근데 대학 전공을 호텔쪽으로 나오신거같은데, 정작 호텔쪽은 생각 안하고 계시다면..
그럼 어느 분야로 지원서를 넣고 계신거예요?
2619 2013-12-11 13:29:40 1
[새창]
...물론 돈은 잘 계산해보시고 달라고 해서 받으시면 되는.. 별 문제 아닌건데,
혹 그렇게 돈떨어졌다고 하는 일이 자주 있다면 좀 그렇네요..
애초부터 돈 떨어지지 않게 계획적으로 써야지.. 일단 대충 쓰다가 돈떨어지면 여자친구 카드 빌려쓰고.. 뭡니까 그게;;
2618 2013-12-11 11:45:24 6
[새창]
좀더 풀어서 설명해드리자면..

업체 A가 해외게임을 국내에 수입하면서 게등위 심사비용도 내고, 한글화 비용도 부담했다. 물론 그러면서 그 게임의 원래 퍼블리셔에게는 한국에서의 독점판매권은 계약으로 받았겠죠.
근데 업체 B가 그걸 자기도 국내에 팔아먹고 싶은거예요.. 당연히 B는 심사나 한글화에 비용을 안썼으니까 내기만 한다면 A보다 더 싸게 내놓을수 있는데, 문제는 독점판매권이 A에게 있어서 한국 시장에서 B가 장사를 못하는거. 여기까지가 기존의 정상적인 시장에서의 모습.

근데 문제는 게임 판매 방식이 바뀌었다는데에서 문제가 되는거죠.. 전에는 패키지, 즉 물건을 파는거라서 외국 게임을 한국에서 팔려면 "1. 따로 퍼블리싱하지 않고 패키지째로 수입해서 판다", 또는 "2. 한국에서의 로컬 퍼블리싱 권한을 사서 한국에서 다시 생산해서 판다" 이렇게 두가지 케이스가 있었죠. 이중에 첫번쨰 케이스는 주로 보따리상인들이, 두번째 케이스는 위에서 설명한 A업체가 장사를 한거라고 보시면 되요.

이들이 공존할수 있는 이유는 뭘까요? A 업체는 게등위 심사나 한글화 등에서 비용과 시간이 들어가고, 직접 생산해서 팔기때문에 어느정도 이상의 매출이 보장되어야만 장사할수 있다는 제약이 있어요. 보따리상인들은 별도 비용은 안들지만 외국 패키지를 국내로 들여오는 과정에서 운송비가 들고, 또 많은 물량을 감당하기에는 직접 찍어내는 A만 못하지요. 그래서 서로 영역이 안 겹쳤던거예요. A는 많이 팔릴만한 유명한 대작들을 위주로 파는거에 장점이 있고, 보따리 상인들은 방금나온 따끈따끈한 최신작이거나, 또는 대작이 아니라서 국내 출시 계획이 없거나 해서 국내에 아직 정발되지 않은 게임들을 사다 팔수 있으니까.

근데 게임 판매방식이 바뀌어서 이제 게임을 패키지가 아닌 게임키로서 팔게되면 실제 물건이 왔다갔다 하는게 아니예요. 그냥 게임 키만 하나 가지고 있으면 인터넷상에서 키를 등록하고 게임을 정식으로 다운받아서 쓸수 있는거죠. 이렇게되면 보따리상인들이 하던 역할이 어떻게 될까요? 더이상 물건이 왔다갔다 하는게 아니라 인터넷으로 키만 왔다갔다 하겠죠. 이렇게되면 보따리장사를 하던때 들어가던 제약이 다 없어져요. 실제 물건이 왔다갔다 하는게 아니니까 운송비도 0원이 되고, 물량 또한 영세한 보따리 장사 수준의 소량이 아니라 A의 매출을 위협할만한 대량의 물량이 클릭 몇번으로 국내로 들어오는거예요.

B는 바로 이런 영업을 하겠다는거고, 당연히 B가 A의 매출을 다 깎아먹을 만큼을 팔아먹겠죠. 그럼 멀쩡하게 계약하고 게등위 심사나 한글화에 비용부담하고 장사하려고 했던 A는 불리한 장사를 할수밖에 없고, 그냥 놔두면 망하겠죠.

--------------------여기까지가 설명이었고, -----------------------------

제 견해를 말하자면.. 어떻게 보면 국내 퍼블리셔가 꼭 필요한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사실 지금도 우리가 스팀가서 직접 달러로 결제하고 게임하면 국내 퍼블리셔 필요 없어요. 게임 개발사가 한국 유저들 신경을 많이 써준다면 언어 옵션에 한글도 넣어주고 그러겠죠. 한글화 안된거만 전문으로 한글화해서 팔되, 한글버전을 실행했을때는 해당 로컬 퍼블리셔가 가진 게임키 pool만 사용 가능하게 만들든가 하는식으로 다른 리셀러들을 막는 로컬 퍼블리셔만 남게될수도 있죠. 어쨌든 게임 유통방법이 바뀐만큼 국내 유통사들의 비지니스 모델도 어느정도 흐름에 따라 바뀌는건 어쩔수 없다고 봐요.

근데 설령 나중에는 그렇게 가더라도, 일단은 A는 국내에 독점판매권을 가지기로 계약한 이상 지금 당장은 어떻게든 보호는 받아야 할거같애요. 하지만 가만 생각해보면 책임소재가 불분명한거같애요. 독점계약을 맺은 외국회사가 책임지고 B에게 게임키가 흘러가는걸 막아야 하는건지, 아니면 우리나라 정부에서 A의 권리를 보호해줘야 하는건지. 제 생각에도 애매한듯..
2617 2013-12-10 23:37:16 0
[익명]왜 제여자친구는 이해를 못하는걸까요? [새창]
2013/12/10 22:52:25
글쓴분이 이해를 못하시는거 같아서 정리.
1. 일단 누나가 잘못했다. 이건 인정하실거.
2. 근데 여자친구는 그 화난걸 누나에게 대고 화내고 싸우자고 할수 없었다. 결국 지금 속에 화가 그냥 쌓여있는 상태
3. 이상황에서 정말로 여자친구분이 감정에 휩싸여 사리분별을 못한다면, 글쓴분이라도 대신 화풀이 상대로 삼아서 싸우자고 들거임.
근데 그건 아님. 여자친구분도 글쓴분이 그 상황에서 뭐라고 하면 자리가 더 이상해졌을거라는건 알고있음.
그래서 여자친구분은 글쓴분에게도 싸우자고 들지 못함.
4. 결국 여자친구분 속에는 지금 화는 가득 쌓여있는데 풀지는 못하는 상태. 남자들이면 허공에 대고 욕한번 하고 게임을 켰겠지만,
여자들은 보통 훨씬 더 감정적이라 이런상태에서는 진짜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고 잠도 못잠. 지금 요 상태인거.
여자친구분이 이해를 못해주고 있는게 아님. 누나분이 성격이 이상하다는건 이미 200% 이해했음. 다만 그걸 이해한다고 화난게 지금당장 가라앉지 않는거.

자 글쓴분은 이제 아셨으면 오유 그만하고 가서 여자친구분 화가 풀리게 해주세요. 이해를 시키려고 하지 말고 화를 풀어주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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