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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6 2013-11-25 17:58:33 0
섭이전계획중입니다 (아즈->줄진) [새창]
2013/11/25 13:47:38
원래 호드가 많았는데 요새는 얼라가 거의 맞먹는거같은 느낌..
2585 2013-11-25 17:57:45 0
템렙500 찍었습니다 [새창]
2013/11/24 23:53:57
전설망토가 '열심히' 하려고 하면 미칠거같겠죠.. 한주씩 계속 기다려가며 해야 하니.
근데 그냥 퀘 받고 잊어버리고 있다가 저절로 완료되면 다음거 받고..
그런식으로 술렁술렁 하다보면 어느새 전설망토 들고 있게 됩니다. 나도 모르는새.. ㅋㅋ
현재 두캐릭 만들어놨고, 두캐릭 더 만드는 중인데, 딱히 전설망토를 만들기 위해 뭔가를 열심히 한건 그다지 없어요.
그냥 공찾 돌고 그러면서 놀다보니까 보너스로 생긴거지.
2584 2013-11-21 15:11:18 0
김슬기 뮤지컬 욕대신 연기+가창력 폭발 [새창]
2013/11/21 12:12:08
어렸을때 노래로 상도 많이 탔었대요.. 지금도 어리지만. ㅋㅋ
2583 2013-11-21 15:03:06 13
[새창]
정리:

정부가 마트에서 1회용 비닐백 판매하지 말도록 함 (환경부 협약)
-> 1회용 비닐봉지 대신 종량제 봉투를 비닐백 형태로 만들어서 대신함
-> 근데 외국인에게 종량제 봉투를 사라고 할수는 없잖아?? 외국인이 그거 갖다 어따 쓰라고.. 물론 굳이 사겠다면 안팔진 않겠지만.
-> 외국인들을 위한 비닐백을 별도로 마련함. 단 1회용은 못팔다보니 제대로 만든 비싼걸 팔수밖에 없겠지.

..지극히 정상적인거 같은데..?
2582 2013-11-21 11:50:30 6
휴지의 재발견 [새창]
2013/11/21 09:59:59
그니까 작성자님이 하신 그 행동이 저 휴지에 생명을 불어넣기 위한거였다는거죠?
2581 2013-11-21 11:24:10 0
[익명]명품백 하나 없고 로드샵 화장품만 쓴다고 친구들이 무시해요... [새창]
2013/11/21 02:06:43
ㅋㅋ 핸드백 하나에 부심 부리는 걔네들은 실은 그냥 속빈강정들.. 돈있는집애들은 티 안내려고 해요.
타지 나와서 살게되었다고 부모가 비싼 아파트 한채 그냥 사줘서 거기서 살면서도 밖에 나와서는 있는티 전혀 안내더라구요.
일이 있어서 자취방이랍시고 수십평짜리 아파트에 사는 그 집을 찾아가보고 나서야, 아 이게 진짜 있는집 자식이구나 하는거지.
2580 2013-11-21 11:08:31 0
라즈베리파이로 집안 보일러 제어하기 feat Nodejs [새창]
2013/11/20 17:45:56
난 라즈베리파이라길래 먹는건줄 알고..
내용은 당연히 마누라가 공대출신 남편에게 맛있는 라즈베리 파이 해준다고 꼬셔서
주말내내 보일러 제어기를 만들게 하는 그런거일줄 알았는데..
2579 2013-11-19 13:23:15 0
[새창]
어그로글 같은데..
2578 2013-11-19 13:13:21 0
[익명]남자여자이정도 나이 어떤가요 [새창]
2013/11/19 11:43:59
서로에게 힘든 시기가 되겠죠.

남자친구는 연애보다는 공부에 집중해야 하는 시기고.. 특히 27살이면 대학+군대 지나서 이제 풀타임으로 고시공부 하고있을거같은데.. 연애하면서 술렁술렁 공부하는 버릇 들였다가는 5년 10년 지나는거 순식간이겠죠.

반대로 글쓴분 입장에서는 대학 신입생으로서 한창 놀고싶을때.. 남자친구가 옆에 없다면 다른 친구들이랑 그만큼 더 같이 놀게 될거고, 남자친구가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적어지겠죠.

관계를 계속 지속하기에 애매한 시기가 될거로 보임.. 아니면 둘중에 한쪽이 자신이 원하는대로 못하고 희생하는 모양새가 되든가..
2577 2013-11-19 12:02:05 0
[새창]
11 저런 상황에서 누가 끼어들수 있나요.
저 아저씨랑 그 아가씨 두명 빼고 다른 사람들은 아저씨가 정말로 성추행을 한건지 아닌지 전혀 알수가 없는데..
우연히 계속 딱 그 두명 사이만 쳐다보고 있었다면 모를까.
폭력으로 해결하려고 했다는건 분명히 여자친구앞에서 쎈척하려고 오바한 남자놈 잘못이긴 한데, 그 이전에 성추행이 있었는가는 모르는거.
이런 상황에서 끼어들었다가 불똥튀어서 다같이 경찰서갔는데 아저씨가 성추행 한걸로 결론이 나면.. 난감해지겠죠. 괜히 뒤집어쓰는거.
그니까 다른사람들로서는 함부로 끼어들수가 없는거.
2576 2013-11-19 11:18:19 1
[새창]
그니까 이런건 공포게시판 말고 유머게시판쪽에..
2575 2013-11-19 10:25:47 101
[BGM][이야기]페이스북의 역기능 [새창]
2013/11/18 17:55:05
저건 좋아요 라는 버튼에 대해 모르는 사람(또는 알면서 악의적으로 까려는 사람)이나 저렇게 얘기하지.
좋아요는 오유로 치자면 추천 버튼 같은건데.. 고게에서 힘들다고 그러는 글들에 힘내라고 추천 눌러주고 그러는건데..
그걸 어여 자살하시라고 좋아요 누른거라는 식으로 저렇게 지멋대로 해석하는 글을 쓴 사람이 누군지가 더 궁금하다..
SNS가 안좋다고 여론을 만들어서 결국 통제하는쪽으로 가고싶어하는 누군가들이 아닌가 해서.
2574 2013-11-15 14:21:09 0
[새창]
그런거 고민해서 넣어봤자 풀고 가져가려고 들면 얼마든지 가져갈수 있습니다.
그저 아주 살짝 귀찮을 뿐이지...
2573 2013-11-15 13:51:59 0
[익명]자주 보는 녀성에게 거절당하고... [새창]
2013/11/15 13:40:57
입장바꿔서 내가 싫다고한 사람이 계속 매달리는 느낌을 주면 첨엔 미안했겠지만 나중엔 짜증만 남을듯.
무언가 외부적인 요인으로 인한 계기가 생겨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질수 있으면 몰라도, 이미 한번 거절당했는데 계속 티나게 들이대면 오히려 나중에 기회가 생길 여지마저 없애는게 아닐까 싶습니다만..
2572 2013-11-15 13:47:33 0
이 노트북 3개 차이점이 뭔가요?? [새창]
2013/11/15 12:23:48
저라면 두번째꺼..
SSD 250기가면 충분히 넉넉함. 어차피 인텔 내장그래픽으로는 수십기가짜리 게임들 받아다 할수도 없고..
고작해야 동영상(어떤?!)좀 받아다 보고 지우는 정도로만 하드 쓸텐데, 그정도는 뭐 250기가 정도면 왠만해선 충분하니까.
그니까 괜히 HDD가 추가로 붙어서 전기먹고 진동내게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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