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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1 2014-05-22 00:38:01 0
[새창]
뭔가 착각하시는거같은데.. 격투기 선수라도 칼든사람은 피해야 하죠.
제압을 못해서 피하는게 아닙니다.
그와중에 눈먼 칼에 내가 잘못맞으면 병원도 못가보고 바로 골로 갈수 있으니까 피하는거지..

운동 많이하고 반사신경 빠른 사람이면 그렇게 될 확률이 적어지긴 하겠지만
그 확률이 0 이 되지 않은이상은 일단 피하고봐야 하는거죠. 내 목숨을 확률에 거는 바보가 어딨겠습니까.
2960 2014-05-22 00:15:02 0
[새창]
헐 점멸 위치 달라지면 대리 의심받아요?

전 점멸+강타 들때는 점멸을 d에 놓고
나머지 조합에서는 점멸을 f에 놓는데..

하긴 난 어차피 누가 대리라고 욕할일 따위는 없겠구나 ㅋㅋㅋㅋ
대리 하고도 고거밖에 안되냐고 측은해하겠지..
2959 2014-05-22 00:09:46 0
<m>여기저기서 칭찬받는 아이유 꽃갈피 [새창]
2014/05/21 14:44:16
저도 모든 노래가 다 좋긴 한데..
근데 꿍따리샤바라는 클론 피처링이라서 기분이 쫌 그럼.

이하늘씨랑 엮였던 스토리 알려지고난 후로는
강원래씨 목소리는 더이상 들을일 없지 않을까 했는데..
왜 굳이 앨범에 집어넣은건지 이해불가. 빼고 해도 됐을것을..
2958 2014-05-20 18:05:34 6
[새창]
당연한 얘기지만 여자만 완전체가 있는게 아님. 제가 전에 일했던곳에 남자 완전체가 있었음..
위에서 얘기한 대부분의 특징들을 가지는 전형적인 완전체였음.

같은 남자가 보기에도 잘생긴 외모에, 친절한 말투랑 리액션으로 무장해서 인간적인 호감을 이끌어내는 사람이었음.
근데 문제는 역시나 기계적인 리액션.. 언뜻보면 완벽한 리액션인데, 대화를 하다보면 그 리액션의 패턴이 똑같다는걸 느끼게 됨.
일단 자기도 그렇다고 무조건 맞장구 쳐주고 나서 뜬금없이 자기가 관심있는 다른 주제로 넘어간다는거...
그래서 이사람이랑 얘기하다보면 잠깐은 "사람"과 대화하는 느낌이 드는데, 오래 지나면 사람은 없어지고 그냥 "대화"라는 행위만을 반복하고 있는 느낌이 듬. "적절한 리액션" 이라는 이름의 프로그램을 만들어놓고, 앞사람이 하는 말을 전부 요 프로그램에 입력으로 넣어서 처리할뿐인 느낌?

그리고 무언가 자기에게 필요한게 있을때는 정말 스스럼없이 다른사람에게 기분나쁠수도 있는 일을 해달라고 함. 근데 분명히 나쁜사람은 아님..
뭔가 보통사람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하는 말이나 행동이라는게 이럴때 한번씩 느껴짐.
2957 2014-05-20 17:03:18 0
베스트 금지 본인 삭제 금지 test [새창]
2014/05/20 00:00:41
오 그럼 이제부터는 숙제 질문글중에 본인삭제금지로 떠있는 글에만 답변해주면 되는거예요?
2956 2014-05-20 17:00:16 0
포맷후 드라이버 설치시에 순서도 중요하다고 하던데 정말인가요? [새창]
2014/05/20 12:57:20
뭐 그냥 전통적인 방식대로 메인보드 칩셋 드라이버부터 깔아주세요.
굳이 안그럴 이유도 없잖아요 ㅋㅋ
2955 2014-05-19 12:05:05 1
여친님의 친구가 사고침.jpg [새창]
2014/05/18 23:49:57
애초에 그렇게 비싼걸 들고 다닐때는 꼭 저 친구손이 아니더라도 본인이나 다른 누군가에 의해서라도 쉽게 망가질수 있는 가능성은 안고 있는건데..
예를들어 길가던 어린애가 툭쳐서 손에서 놓쳐서 바닥좀 구르다 렌즈라도 뽀개진다고 하면 어쩔거임..
자동차라면 저런 경우를 대비해서 보험이라도 들어놓지만서두.. 저건 대책도 없잖음. 게다가 본인도 아니고 친구 입장에서는 누가 비싼카메라 들고오는줄을 미리 알고 보험 들수 있는거도 아니고..

난 아무생각없이 들고 나간게 누군가에겐 잠깐의 흔히 할수있는 실수로 인생을 꼬이게 만드는게 된다면 과연 내책임은 없는것일까?
난 그리 생각하지 않음. 실수에 대한 보상은 받아야하지만, 그 실수의 수준을 과도하게 넘어서는 책임을 지게 만드는건 문제가 있는거임.

저 남자는 적당히 상대방에게도 경고가 될 정도의 수준에서만 책임을 지우고 넘어갈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
애초에 적당히 넘어갈만큼의 충분한 재력이 내손에 없다면 비싼걸 함부로 들고다니게 해서는 안되는거였음.
2954 2014-05-19 02:04:26 0
수입과자 인기↑ → 수출과자 역수입 `꼼수` [새창]
2014/05/18 18:52:48
애초에 정상적인 시장이었다면 여러 과자회사들이 경쟁해서 가격을 내렸지, 물가상승률 이상으로 가격을 올리는 신기한 모습을 보이진 못했을거임.
암묵적이든 아니든간에 일종의 담합이 꾸준히 있어왔다고밖엔 생각할수 없음.

이 시장에 새로 외국과자가 들어오는건, 과자회사들 입장에서는 새로운 과자회사가 등장하는거랑 비슷한거임.
새로운 경쟁자가 나타났다고 해서 갑자기 그동안의 담합을 버리고 출혈경쟁을 시작할까? 말도 안되는 소리임.
후발주자를 시장에서 내쫒을수 있다면 출혈경쟁이라도 감수하겠지만,
그게 불가능하다면 결국 그전부터 하던대로 담합이든 뭐든간에 뒤로 협상해서 해결을 보려고 할거임
근데 외국과자는 제조사가 직접 가져다 파는게 아니니 국내에서 얼마에 팔자고 담합이 힘듬. 그렇다고 수입상들을 전부 끌어들일수도 없고..

그럼 누구랑 어떤식으로 손잡아서 해결해야 할까? 나라면 대형마트들이랑 담합해서 외국과자 판매를 줄이는 쪽으로 하겠음.
대형 마트들이랑 손잡고 외국과자 가격을 올리면서, 동시에 PB상품에 힘을 실어줘서 국내 과자 가격을 일시적으로 낮출거임.
(PB 상품은 생겼다 없어졌다 하는 사이클이 짧으니까.. 가격대를 일시적으로 흔들어주기에 적합하다고 보임)
소비자들은 혼동이 오겠지.. 외국 과자가 싸다고 소문이 자자해서 마트에 외국과자 코너에 와봤는데 그다지 싼거같지도 않고,
오히려 국산 과자들 코너에서 입에 익숙한 과자들이 싼 가격에 늘어서 있는걸 보게 될테니.
그러면 결국 호기심에 외국과자 한번 사보고나서 다시 국내과자 코너만 가겠지.

이러다보면 소비자들이 외국과자를 찾던건 그냥 일시적인 유행으로 지나가버리게 될거임.
유행이 지나갔다 싶으면 국내 과자가격을 낮추던 몇몇 PB 상품들만 샥 없애버리면 되고.

...상상으로 쓴 얘기가 아님. 오늘 낮에 집근처의 모 대형마트 갔다가 외국과자랑 국산 PB과자 가격을 비교해보다
결국 PB과자를 들고온지라 이런소리 하는거..
2951 2014-05-16 12:33:46 0
[새창]
이게 라이브라니
2950 2014-05-14 17:12:07 18
[새창]
11 읽어봤으니 말하는거 아닙니까. 언딘이랑 계약을 안하면 안하는거지 왜 나머지 국내 업체를 다 배제하냐구요.
그 말은 즉 국내 업체들중에 언딘 말고는 뒤로 받아먹을게 없으니까 외국 업체중에서 받아먹을곳 첮겠다는거랑 뭐가 다른가요.
그게 아니면 잡음이 있었던 언딘만 배제하고 다시 입찰하면 되지 왜 국내업체 전부를 배제합니까. 이게 논리적으로 말이 되나요.
2949 2014-05-14 15:06:36 0
[익명]폭행...당햇어요 [새창]
2014/05/14 14:45:57
양쪽 모두 정당방위의 성립 요건이 안되는거같으니, 그냥 폭행사건으로 처리될겁니다.
2948 2014-05-14 15:04:45 0
[익명]폭행...당햇어요 [새창]
2014/05/14 14:45:57
판례(대법원)에서 도출되는 전형적 정당방위 식별표지

1. 침해행위에 대해 방어하기 위한 행위일것
2. 침해행위를 도발하지 않았을것
3. 먼저 폭력행위를 하지 않았을 것
4. 폭력행위의 정도가 침해행위의 수준보다 중하지 않을 것
5. 흉기나 위험한 물건을 사용하지 않았을 것
6. 침해행위가 저지, 종료된 후에는 폭력행위를 하지 않았을 것
7. 상대방의 피해정도가 본인보다 중하지 않을 것
8. 치료에 3주 이상을 요하는 상해를 입히지 않았을 것

대법원은 이와 같은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정당방위로 판단하고 요건 중 일부를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정당방위를 인정함
2947 2014-05-13 10:35:10 3
[익명]남녀사이에 친구란 없다는 이유라네요. [새창]
2014/05/12 21:59:20
남녀간에 친구사이일수는 있죠 당연히.
근데 "과거부터 현재까지 친구사이" 라고 할수는 있어도,
"앞으로도 영원히 친구사이"라고는 말할수는 없겠죠.
사람 마음이 앞으로 어찌될지는 신이 아닌이상 본인들도 모르는거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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