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음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1-04-13
방문횟수 : 3153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901 2014-04-08 17:57:08 3
[새창]
정말 돌직구로 말하자면, 첨부터 그 남자는 글쓴분 외모가 맘에 안들었던거죠.
근데 계속 썸남의 스탠스를 취한 이유는 반쯤은 그냥 심심해서이고, 나머지 반쯤은 딱잘라서 거절하기도 뭔가 너무 성급한 상황이어서 잠깐 더 놔둬본거죠.
그 상태에서 계속 맞춰주다가.. 글쓴분이 감정을 드러내니까 아 이제 대충 거절할 타이밍인가부다 해서 거절한거고.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밀당을 하고 안하고 그런 문제가 아니라, 첨부터 별로 맘에 차지 않았던거예요.
2900 2014-04-08 17:47:32 0
[새창]
파랑색분은 아닌척 하면서 어떻게든 두사람 이어주려고 ㅋㅋㅋ
마지막엔 갠톡 하라고 은근슬쩍 등떠밀기까지 ㅋㅋㅋ
2898 2014-04-08 17:26:58 0
[익명]제 인생을 멘토링해주세요 [새창]
2014/04/08 16:00:16
무슨 짓을 해서든 졸업은 하시길.
아예 진로를 바꾸고 싶은거라면 모를까, 계속 그 분야에서 살거라면 굳이 지금까지 해온것들을 그만둘 이유가 없지요.

글쓴분에게 투자해줄 업체를 찾아보세요. 졸업하고나서 그쪽 업체로 취직하는걸 조건으로 학비 대줄 수 있는 업체를.
미국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한국에서는 왠만한 대기업들은 그런 프로그램을 하나씩 가지고 있습니다. 학비 대주고 우선채용 하는거.
2897 2014-04-08 17:21:34 0
[새창]
육아든 결혼이든 본인이 정말 하고싶어서 계획세워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고 그냥 상황이 흘러가는대로 별 생각없이 살아온 결과로서 결혼하고 애낳고 그런거라면 저절로 무책임해질수밖에 없다고 봐요.
그런 원인으로 관심받지 못하고 크는 아이들이나 서로에게 무책임한 부부들이 생겨나겠죠.
2896 2014-04-08 17:05:14 0
[새창]
어글 뺏는 딜러랑 어글싸움 하실필요 없어요.
진짜로 전멸나는 상황은 대부분의 몹들이 사방으로 튀어다니면서 파티원들이 골고루 쳐맞고 있는 상황이지,
딜러 한명이 신나게 맞아봐야 위험할게 없어요. 힐러 입장에서 여유있게 생각하죠. 저 딜러 눕힐까 말까 하고.

그니까 어글 뺏긴 몹 한두마리 정도는 뺏긴대로 그냥 놔두시고, 나머지 놈들만 잘 데리고 있으세요.
그러다 그 딜러 죽겠다 싶을때 자비심을 베풀어 도발 한번 넣어도 되고 안넣어도 되고..

사실 이런건 요새 문제가 되는게 아니라, 예전에 오리, 불성시절이 더 심했죠. 그때는 광역어글이 잘 안잡혔으니까..
그래서 일부러 점사대상 하나정도는 어글 튀는거 놔두기도 했습니다. 그놈 하나 어글 안잡고 나머지놈들 어글 충분히 먹어두려고.
그놈 하나 어글 잡겠다고 하다가 나머지 놈들까지 돌아다니는거보다는, 그냥 그놈 한마리만 돌아다니는게 훨씬 안전했으니까.
그래서 주로 전투 시작전에 법사형 몹에게 해골 박고 시작하는거죠. 어글 튀어봐야 안위험한놈이라서.
쪼렙 탱킹도 비슷할수밖에 없습니다. 광역 어글기가 아직 안나온 레벨이라면 당연히 예전 오리, 불성시절 같은 모양새로 탱하게 될수밖에 ㅋㅋ
2895 2014-04-07 11:21:40 0
[새창]
단순한걸로만 따지면 정술을 따라올게 있을까요.
특성도 일부러 액티브 안넣고 다 패시브로.. 메아리+격폭 찍고 ㅋㅋ
제가 딜캐릭이 죽기, 도적, 암사, 법사, 냥꾼, 정술, 딜야드 이렇게 있는데
이중에 정술이 제일 쉬움.. 그 다음이 손은 바쁘지만 머리는 쉬고있는 도적이랑 냥꾼이고.
2894 2014-04-04 21:53:30 40
버스에서 양복쟁이의 구두를 밟아버림. [새창]
2014/04/02 22:07:39
'양복쟁이'는 화 낼만한 상황에서 화 낸거고, 그닥 과하게 오버해서 화낸거로 보이지 않음.

저 상황에서 주먹이나 욕설이 나왔다면 문제가 있는거겠지만,
저정도 화내는건 그냥 보통사람일 뿐이지 뭔가 인성이나 개념에 문제가 있는거로는 절대 안보임.

"후임으로 들어오기만 해봐라 아주그냥"
저걸가지고 회사생활에서 불이익을 주기라도 한다면, 그다지 유머게시판에서 볼만큼 유쾌하게 받아들이지 못하는게 나뿐은 아닐거임.
안그래도 사회에서 지겹게 보는 갑질인데, 유머게시판에서까지 갑질하는 글을 보고 과연 웃음이 나올수 있을까.
2890 2014-03-22 13:10:30 7
대학 MT 불참비.JPG [새창]
2014/03/22 08:46:44
사회생활 경험이라니..
엠티가서 밤새 술마시면 지저분하게 접대하고 노는쪽으로야 발전할수 있겠지.
이런 스킬이 필요한 "일부" 분야에서 일을 하려면 필요할수도 있겠고.
근데 그걸 대학생에게 잘 배워두라고 할만큼 권장할만한건 아닌데.. 사회에 나가서 권장할만한 분야도 물론 아니고.

이런 일부 케이스를 제외하고, 정상적으로 회사 동료들이랑 친해지는 목적으로 필요한거는 사실 회사마다 다 다른거예요.
정확하게는 회사마다도 아니고 팀단위로 다름.
그리고 그건 당구, 게임, 먹거리, 술, 노래방, 낚시, 등산 등등... 진짜로 너무 다양해서 대학생때 술좀 마셔뒀다고 뭐가 해결되는 문제는 아님.
이런건 그때그때 그 환경에 맞춰서 잘 적응해야 하는 문제이지, 미래에 어디에 가있을지도 모르는데 미리 술부터 마셔 두겠다는게 말이 됨?
그냥 학생때부터 본인 술마시고 후배들 술먹이기 위해서 대는 핑계 이상으로는 보일수가 없는 소리.
2889 2014-03-22 13:04:36 15
대학 MT 불참비.JPG [새창]
2014/03/22 08:46:44
본문만 봤을때는 또 어디 개념없는 극소수의 누군가 사례인가부다 했는데..
댓글에서 쉴드치고 있는 몇몇 분들을 보고있자니.. 저런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이 진짜 있는거구나 싶음.

딱 한마디만 할게요.
"MT에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방안 이라구요? 애초에 스터디도 아니고 MT에 참여율 높이고 있는게 대학생의 본분인가요?"
2888 2014-03-15 00:01:00 1
[익명]여자친구를 성폭행한 놈들에게 복수하고 싶어요... [새창]
2014/03/14 17:38:33
물론 확실한건 당사자들만 아는거겠지만..
일단 여친분에게 이것만 확실하게 말해달라고 하세요.
"그 집에는 니 발로 걸어 들어간거냐 아니면 눈떠보니 거기였던거냐"

대답에 따라서 각각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는 글쓴분도 잘 아실테죠?
2887 2014-03-14 17:15:43 0
부스터 지를 경우.. 전문기술은 뭐가 좋을까요? [새창]
2014/03/14 14:03:36
전 기공이랑 연금으로 할거..
기공은 뭐 딜러의 필수라서 하는거고,
연금은 제가 pve만 하는 사람이라서, 영약 시간 두배 되는것만 해도 짭짤하기때문에 ㅋㅋㅋ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56 257 258 259 26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