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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1 2014-05-28 23:52:12 0
와우를 시작해보았습니다>_ㅇ! - 3,4일차 후기 + 질문 [새창]
2014/05/28 14:27:11
골드로 템 맞추는게 사실 인건비 생각하면 제일 싼겁니다.
한 100 만골쯤 현질 (대략 10만원?) 한다음에 손님으로 두어번만 가서 남는템 싹 쓸어오면 대략 온몸을 하드템으로 도배할수 있거든요.
물론 아주 좋은 장신구 한두개 정도야 포기해야겠지만.. 그런거 아니라도 쓸만한거로는 적당히 주워올수 있어요.

근데 이게 문제가 하나 있는데.. 게임의 방향성을 잃게 됩니다.
만렙 된 후에 한 2주만에 레이드 던전들 손님으로 구경도 잘 했고, 템도 온몸을 적당히 템렙 높은걸로 둘둘 말았다고 생각해봐요.
그담에 뭘 해야하죠? 와우 오래 한 사람이면 추억을 되새기면서 옛날 던전들 솔플하면서 탈것 모으거나 하겠지만,
그런 추억도 없는 사람이면 할게 와켓몬 (애완동물 키우기)밖에 안남아요.

그래서 전 첫캐릭은 현질골드로 템사는거 추천하지 않습니다. 금방 쉽게 커버린 캐릭은 애착도 없고, 거기다 더이상 할것도 없어서 곧 접게되요.
주위 사람들이 와우 한다고 할때마다 제가 열심히 밀어줘서 순식간에 파밍 시켜주면 접어버리곤 했는데, 그 이유를 나중에야 알았죠.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니 사실 그렇더라구요. 쉽게 커서 애착도 없고, 템도 너무 좋아져버려서 혼자 인던돌고 평판올리고 그런거를 더이상 즐길수 없게 되어버린거.
2990 2014-05-28 14:03:09 1
하루에 얼마나 하시나요? [새창]
2014/05/28 12:10:09
1. 난 일단 게임을 하면 남들보다 앞서나가야한다
- 새 던전 나올때마다 석달정도 동안은: 매일 3시간 이상 or 주말 내내
- 새 던전의 하드모드까지 공략을 마친 후: 다음 던전 나올때까지 잠수

2. 그냥 남들 하는만큼만 따라간다
- 일주일에 3일 이상 3시간 이상 or 주말중 하루를 풀로.

3. 남들 하는거 신경 안쓰고 나혼자 즐거우면 된다
- 심심할때마다 조금씩. 일있을때는 몇주간 접속 안하기도 함. 그러다보면 그 몇주가 길어져서 다음 확장팩 나오기 전까지 접는일이 다반사.

4. 문어발식 캐릭경영
- 위에 1~3번중에 해당하는 플레이시간 x 캐릭 수
2989 2014-05-28 12:38:57 0
정몽준 측, 기자들에게 '일베' 권유.gisa [새창]
2014/05/28 12:12:29
ㅋㅋㅋ
이분 진짜 정치는 6/4일까지만 하시고 손 떼시려나부다..
뒤를 생각 안하고 막 지르시네..
2988 2014-05-28 12:21:16 0
[새창]
이해 안가는구만.. 인터넷 뒤지면 랩뷰 예제들 많이 나올텐데요.
좀 살펴보고 대충 비슷한거 골라서 원하는부분 좀 고치고 내 코드로 만들면 되지.
이정도 노력이야 들일 수 있겠죠?

아 이거도 힘들다구요? 그럼 뭐 어쩔수 있나요. 학생이면 학점 나쁘게 나오는걸 감수해야 하고.
...혹시 그럴리는 없겠지만 월급받고 하시는거라면, 그냥 못하겠다고 하고 딴사람에게 넘겨야죠.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겁니다. 아예 진짜 하나도 못하겠으면 그만하고 다른걸 하든가, 아니면 처음부터 공부해서 하든가 해야 하는거죠.
2987 2014-05-28 12:12:44 0
프로그래머 님들! 혹시..개발할 때 컴퓨터 사양은..어느정도를 쓰세요? [새창]
2014/05/26 19:47:49
2004 년에 그래픽스 수업 듣던 당시에..
그때 그래픽 라이브러리 전혀 안쓰고 나만의 3D 라이브러리를 만들었었죠.
당연히 하드웨어의 도움은 전혀 안받고 CPU만으로 연산해서 돌리는거라 화면 하나 그리는데에 몇분씩 기다려야 했던..

..대학원가서 이런짓 하는거 아니면 CPU도 그다지 좋을 필요는 없을겁니다;;;
그니까 노트북은 어디까지나 휴대성을 염두에 두고 사시길. 논문 쓰는데에만 문제 없으면 되니.
작업용은 어차피 집이든 연구실이든 데스크탑이 있을테니 그걸로...
2986 2014-05-28 12:07:43 0
[새창]
그리고 굳이 한마디 덧붙이자면..
그냥 연습겸 이것저것 해보면서 저런식으로 하는건 별 상관 없지만,
실제로 코딩을 할일이 생기신다면 절대로! 저렇게 연산자 뒤죽박죽 섞여있게 쓰지 마세요.
코드 한두줄 더 들어가도 되니까 명확하게 쓰시라는 말.

컴터는 거짓말 하지 않지만 사람 머리는 거짓말을 합니다.
딱 보자마자 동작이 명확하게 느껴지는게 아니라 아리까리한 부분이 있고, 돌려봐야 알겠다 싶으면 그다지 좋은 코드가 아니예요.
2985 2014-05-28 12:04:52 0
[새창]
?? 코딩하신거 그대로 결과 나온건데..
원래 어떤걸 의도하신건지를 알아야 뭘 알려드릴거같은데요 ㅋ
2984 2014-05-27 16:04:43 0
도둑 통찰질문좀 할게용 ㅠㅠ [새창]
2014/05/27 04:51:20
일단 약통 중통 깊통 확인은, 때리다보면 버프창에서 색깔 변하는놈이 있어요.
그놈이 녹색 노란색 빨간색으로 변하는데요. 빨간색일때가 깊통이예요.

지금은 안하지만 그래도 몇달간은 도적만 했는데요.
제일 좋은건 깊통일때 최대한 쿨기도 다 몰아서 쓰는게 좋긴 하죠. 근데 이건 어디까지나 이론적인 얘기.
실제로는 쿨기가 쿨이 돌아왔는데 안쓰고 깊통 기다리고 있으면 그만큼 쿨기 사용 횟수가 줄어드는거니까..
결국 그냥 무시하고 쿨기 다 써버려요 저는.

특히 아드 같은 경우엔, 깊통이 아닐때 쓰면 아드 시간동안 스킬을 난사하면서 깊통을 빨리 불러올수가 있어요.
그래서 아드는 그냥 쿨 돌아오면 바로바로 쓰죠. 어칼도 기분내키면 그냥 눌러버림.

다만 저도 최대한 이건 지키려고 합니다.
1. 깊통일때 광학, 버블모이면 파열리필
2. 깊통 아닐때 미리 난도 리필

요정도만 해도 지장 없으실거라 생각.
2983 2014-05-27 14:58:32 1
[새창]
그런 고민이 많으시겠지만, 일단 지금은 공부에 집중해서 좋은학교 가는것만 염두에 두세요.
대학교 들어간 후의 진로 또한 정말 다양합니다. 제가 고려대 02학번인데, 제 동기들보면 진로 진짜 다양해요.
들어간 회사도 삼성 LG SK 이런 IT회사들만 있는게 아닙니다. 자동차회사나 공무원이나 금융쪽이나.. 진짜 이곳저곳으로 갑니다.
또 외국 유학간 친구도 있고, 벌써 교수 하고있는 친구도 있고..

아무튼 대학 들어간 후에 갈수있는 진로 또한 정말 다양하니까, 대학에 들어가기 전에 거기까지 고민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그저 공부 열심히 하고, 되도록 등록금 싼 곳 (어딘지 알죠?) 으로 가는게 한푼이라도 아끼는거라고만 생각하고 계시면 됩니다.
2982 2014-05-27 14:27:00 22
[새창]
나도 어렸을때 좀 그랬음..
분명 집을 세채씩 가지고 있고, 강님 아파트에 사는 집이었는데.
용돈이란건 없고, 돈 쓸 일이 생기면 (노는 일 말고, 꼭 써야만 하는 일) 그때그때 달라고 해야하던..

아프다고 하면 병원을 데려가긴 했지만,
하루라도 빨리 나으라고 병원 데려가는게 아니라, 놔두면 어차피 언젠가는 병원 가야만할 경우에만 갔음.
성인 되기 전까지 병원 가본 횟수를 손으로 꼽을수 있을거임.. 내가 기억 못하는 애기때는 모르겠지만서두.

나쁜 부모님이었던건 아님. 다만 우리 부모세대에게는 좀 그런게 있나봄.
정말 없이살던 전후세대인 할아버지/할머니 밑에서 크다보니, 어린시절이 그저 먹는거만 배불리 먹으면 행복할수 있었을거고.
그래서 그 사고방식 그대로 나를 키우셨던거같음. 먹이는거 외에 건강이나 교육같은건 신경은 쓰더라도 돈을 들이지는 않는달까?

근데 크고나서보니 알겠음. 어린시절에 돈 쓰면서도 살아보고, 돈 없이도 살아봐야 함. 이런 경험들이 있어야 사고방식이 제대로 박힘.
근데 나는 그렇게 크지를 못했다보니, 20대 초중반 내내 경제관념이 이상한 상태로 살았음.

돈이 없으면 알바라도 하고, 그래서 필요한게 있으면 사고.. 이런게 정상인데.
근데 나는 돈이 없으면 없는대로 그냥 살았음. (어린시절 내내 없이 살았으니 그게 정상적인 생활이라고 생각함)

아프면 병원가고, 배우고 싶은게 있으면 학원가고, 생활에 필요한 것들도 이것저것 사고 그래야하는데,
어린시절에 돈쓰는 버릇을 안들인 사람은 이걸 못함. 못한다기보다는 애초에 돈을 써서 저런걸 한다는 아이디어 자체가 스스로는 절대 안떠오름.

대학생으로 몇년 살면서야 겨우 정상적인 경제관념을 가지게 되었지만, 그때 이미 멀쩡한 친구들은 사회생활을 하고 있더라..
자식 키울땐 명심해야 함. 어렸을때 경제관념을 제대로 심어놓지 않으면, 성인이 되어서 그걸 배우는데에 시간이 걸림.
공부로 남들보다 늦어지는거만 걱정하면 다가 아님. 사회인으로서 늦게 시작하는게 더 문제라고 생각함.
2981 2014-05-26 15:45:23 51
[새창]
밝혀신 //
저 댓글이 왜 반대먹은거냐면요..
"방금 제 친구랑 뽀뽀했다고 생각하니까 토나올 뻔..ㄷㄷ"

물론 저도 마찬가집니다. 이성애자로서, 내가 친구랑 뽀뽀한다고 생각하면 끔찍하긴 해요.
근데 문제는 그걸 왜 굳이 댓글로 다냐는거죠. 내 개인적인 생각을 말했을 뿐이니 아무 문제없다??

굳이 비유를 하자면, 프랑스의 모 배우가 개고기 먹는 한국인 얘기를 듣고
"어휴 어떻게 개를 먹을수 있지? 개를 먹는다고 생각만 해도 끔찍해." 라고 속으로 생각할수는 있어요. 생각은 자유니까.
근데 그 말을 우리나라 사람들 귀에 들리도록 하면 욕이 되는거예요.
2980 2014-05-26 15:27:54 37
[학교의눈물]최고라해도 손색없는 판사님 [새창]
2014/05/26 09:15:22
아무리봐도 그 부모에 그 자식.
내새끼 잘못없다, 잘못인지 몰라서 그런거다. 요 소리만 반복하고..
실제로 한 나쁜 행동을 말해주면 그런건 자기는 모르는 일이라 그러고..

저기쯤 갔으면 일단 판사 앞에서 자기 자식 뒤통수부터 후려갈기면서
내가 자식을 잘못 키웠다. 사람구실좀 하도록 만들 방법이 없겠냐.
난 자식교육 시킬 능력이 부족한것같으니 할말이 없다. 판사님께서 잘 판단해주시라 해야지.

이건 뭐.. 선처를 해주고 싶어도, 선처해줘서 집으로 돌려보내고 난 후를 생각하면
저런 부모 밑에 계속 있어봐야 애가 올바른 길로 돌아올 가망이 안보임.
그럼 선처해줄 리가 있나.. 부모가 애를 바로잡을 사람으로 안보이면 법적으로라도 조치를 취할수밖에 없는거지.
2979 2014-05-25 11:25:11 0
꿍 선수에게 와드를 선물했습니다 [새창]
2014/05/24 22:53:44
1 저도 그렇게 믿고 싶음..
근데 또 어린 선수들이다보니 경기에서 진 상태서 멘탈 관리가 힘들거같긴 함.
2978 2014-05-25 11:20:19 0
[새창]
11
저 대장/가세 둘다 숙련 1인 상태에서 부스터 써서
둘다 600 됐어요
2977 2014-05-25 10:06:10 20
현대 의학의 힘 [새창]
2014/05/24 11:28:07
저 미군은 최소한 수류탄을 몸으로 덮으면서 동료를 살리는거만 생각하면 되지,
그후에 벌어질 일까지 복잡하게 머릿속에 그려볼 필요는 없었을거.
자신이 죽든 살든간에 뒤는 나라에서 봐준다는 믿음이 있었을테니.

근데 우리나라라면 몸으로 수류탄을 덮어야 할 상황에서 일단 머리가 복잡해질거임.
내가 죽은 후의 가족들 생계와.. 혹시 내가 죽지 않고 살아났을 경우의 힘든 인생까지..
..과연 제때 어느쪽으로든 판단을 마치고 행동에 옮길수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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