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그냥 적당히 있는집이 아니라 진짜 많이 있는집.. 그저 적당히만 있는집이면 자식이 첨에 초보운전인 시절에 접촉사고 같은거좀 내고 수리받고 그럴 가능성을 생각해서 중고차부터 시작할텐데. 대놓고 저렇게 사주고 시작한다는건 뭐.. 외제차 그냥 갖다버려도 되니 자식이 쫌이라도 덜 다치는게 중요하다는거겠지.
저정도의 비만은 자기관리고 질병이고간에, 주위사람이 더 문제인거죠. 자기 스스로 일하고 음식을 사다가 먹을수 있다면야 식사량 조절이 안되는게 질병이냐 자기관리냐를 따질수 있겠지만, 저건 같이 사는 사람들이 열심히 퍼다 먹여서 저 살을 유지시키고 있는게 뻔하니, 그게 가장 큰 잘못이라고 봐야 함. 먹고싶다니까 실컷 먹게 해주는것 뿐이라고 생각하고 있겠지만 결국은 그게 저사람을 죽이고 있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