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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6 2014-05-25 09:59:51 3
[새창]
뭐 그거야 글쓴분 맘이지만..

사람들 많이 들락거리면서 밤새면서 술마시고 있고 그러는데,
애기 데리고 있는게 편하시진 않으실듯.
2975 2014-05-25 09:56:13 3
"문재인 의원 발언 동의하나" - "그걸 왜 나에게 묻나" [새창]
2014/05/24 20:58:42
뜨거운남자 //

과거 문제를 거론하는게 구태정치라고 한 말이 아니예요.

정책을 가지고 싸우려고 하지 않고 상대방 후보를 어떻게든 종북 프레임으로 끌고 들어가서 싸우려고 하는 태도가 구태정치라는거지.
2974 2014-05-25 01:27:01 1
꿍 선수에게 와드를 선물했습니다 [새창]
2014/05/24 22:53:44
참고로 이분이 만드셨다는 와드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lol&no=489741&s_no=7997213&kind=member&page=1&member_kind=total&mn=268233
2973 2014-05-24 18:15:48 0
만랩달고난 이후.. [새창]
2014/05/24 14:17:14
ㅋㅋ 공찾도 어딜 가냐에 따라서 나오는 템렙이 달라요.
오공 공찾 (공찾중에 제일 마지막 네군데)에서 나오는건 528 짜리 나옵니다.
용맹점수 써서 업글까지 하면 544 까지 올라가는 템들이예요.
2972 2014-05-24 18:00:05 1
일본 사찰에 모셔진 안중근 의사 [새창]
2014/05/23 13:43:09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정권 잡은 윗대가리들이 문제
2971 2014-05-24 16:47:42 3
혐/ 피부 고와지는 비결 [새창]
2014/05/23 13:01:13
나름 마음을 곱게쓰고 계신거겠죠.
맘같아서는 노란리본 달고 다니는 사람들 전부 서대문 형무소에 집어넣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만
피부를 생각해서라도 맘을 가라앉히고 착하게 살려고 노력중이신듯.
2970 2014-05-24 10:34:43 0
성전사가 지능을 쓰나요? [새창]
2014/05/24 10:09:44
ㅋㅋ 이제 법사하시면 민첩템 나오실거
2969 2014-05-23 19:02:03 24
대학교때 컨닝하다가 고백한썰.... [새창]
2014/05/23 15:16:57
그러게요 '앉'을 '안'이라고 잘못 쓰신게 세번이나 반복되는걸 보니
오타가 아니라 몰라서 이리 쓰신듯.. ㅋㅋ
2968 2014-05-23 15:33:02 4
마약전담형사의 패기 [새창]
2014/05/22 09:11:22
공무 집행중에 누군가 손에 흉기 들고있으면 바로 쏠수 있도록 법부터 고쳐야 한다고 생각..
2967 2014-05-23 15:30:42 8
[익명]저희 학교가 무너지고 있어요 [새창]
2014/05/23 14:15:53
제목보고 들어올때는 무슨 공교육이 무너진다는 소리인줄 알고 들어왔는데..
정말로 학교가 무너진다는거일줄이야.. 이렇게 정직한 제목이었다니 ㅠ
2966 2014-05-23 10:55:16 4
프라이머리 또 표절ㅋㅋㅋㅋㅋ [새창]
2014/05/23 00:56:13
프라이머리의 진짜 능력은 작곡이 아니라 좋은 노래 찾는 능력인듯..
국내에서 안유명한 좋은 노래들은 어찌 이리 잘 찾아낸대..
2965 2014-05-23 02:17:14 129
국산 과자 ‘사면초가’…가격인상-과대포장으로 신뢰 잃은 사이 위기에 몰려 [새창]
2014/05/23 00:31:29
근데 이 기사도 솔직히 좀 국내 회사들 편들어주는 느낌이 드는게..
마트들에서 파는 외국과자는 국산과자랑 일부러 비슷한 가격으로 갖다놓은게 많아서..
정말로 사람들이 좋아라 하는 "싸고 양많은" 수입과자들은 1000원 균일가로 쌓아놓고 파는 그런 가게꺼인데 ㅋㅋㅋㅋ
그런거랑 비교했으면 100g당 가격이 몇배씩 차이났을것을.. 거의 비슷하게 써놨네;;
2964 2014-05-23 01:28:00 16
[새창]
...이게 말이 되려면 어머니가 화학 선생이었다든가 그런게 있어야겠지..
집안일하던 엄마가 치매까지 걸린 상태에서 난데없이 원소기호로 메시지를 남겼다고 하면 그건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가 아니라 이해하면 황당한 이야기지;;
2963 2014-05-22 00:48:18 2
[새창]
이미 고등학교도 졸업하셨고, 부모님들께서 등록금 정도만 해결해 주신다면 현실적인 부분에서 더이상 의존할 필요는 없어보여요.
그럼 부모님들께서 정말 안맞으신다면 이쯤에서 갈라서셔도 되는거라고 생각해요.
여태 자식들 다 성인될때까지 참으며 사느라 이미 속이 다 타버리셨을수 있으니 더이상 강요해서는 안되는거..

글쓴분 인생은 글쓴분 인생이고, 부모님 인생은 부모님 인생입니다.
설령 부모님께서 갈라서신다고 해도, 그로 인해 글쓴분 인생이 불행해진다고 생각해서는 안되요. 행복은 스스로 찾아야 하는거..
2962 2014-05-22 00:42:23 27
정몽준 "박원순, 서울호 침몰하는데 시민들 가만히 있으라 해" [새창]
2014/05/21 22:54:16
아니 이건 너무했는데..
상대방을 비방은 하더라도 최소한 세월호 드립은 자제해야지..
세월호때문에 국민 감정 안좋은 상태에서 그걸 상대방 비방에 사용하는건..
완전 칼날 위에서 외줄타기 하는격. 까딱 잘못 이슈되면 완전 정치생명 끝장날..

아니 근데 대체 왜 저렇게 실언 수준의 발언이 많은거지.
차라리 공주님 하시는거처럼 수첩에 책사들이 적어주는거 받아와서 읽는게 훨씬 낫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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