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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ID : phil_17047
    작성자 : 스틸하트9
    추천 : 2
    조회수 : 703
    IP : 182.229.***.155
    댓글 : 0개
    등록시간 : 2019/10/26 18:37:53
    http://todayhumor.com/?phil_17047 모바일
    철게가 너무 한가해서 써본 잡글
    <span style="font-family:Tahoma, Geneva, sans-serif;font-size:14px;">제가 간혹 또는 자주 언급하는 말입니다만,</span><br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G;font-size:14px;"><span style="font-family:Tahoma, Geneva, sans-serif;font-size:14px;">오쇼 라즈니쉬가 한 말 중에 이 세상의 가장 본질적인 문제의 원인을 지적한 것으로 생각되는 게 있었죠.</span><br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G;font-size:14px;"><br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G;font-size:14px;"><span style="font-family:Tahoma, Geneva, sans-serif;font-size:14px;">기독교 가족에서 태어난 아이는 기독교도가 되고</span><br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G;font-size:14px;"><span style="font-family:Tahoma, Geneva, sans-serif;font-size:14px;">이슬람 가족에서 태어난 아이는 무슬림으로 길러지고</span><br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G;font-size:14px;"><span style="font-family:Tahoma, Geneva, sans-serif;font-size:14px;">공산당 가족에서 자란 아이는 공산당이 되어야 하는</span><br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G;font-size:14px;"><span style="font-family:Tahoma, Geneva, sans-serif;font-size:14px;">이런 일이야말로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범죄이자 모든 문제의 시발점이라고요.</span><br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G;font-size:14px;"><br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G;font-size:14px;"><span style="font-family:Tahoma, Geneva, sans-serif;font-size:14px;">아이는 어른의 소유물일 수 없는데, 단지 무력하고 스스로 생존할 수 없다는 이유만으로</span><br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G;font-size:14px;"><span style="font-family:Tahoma, Geneva, sans-serif;font-size:14px;">어른들의 복제품으로 길러지고 그들과 그들이 가진 사상의 생물학적 수명연장 도구처럼 이용되고 있다는 거죠.</span><br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G;font-size:14px;"><br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G;font-size:14px;"><span style="font-family:Tahoma, Geneva, sans-serif;font-size:14px;">저 인용부에서 '가족'을 '국가'로 바꿔도 마찬가지가 되죠.</span><br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G;font-size:14px;"><span style="font-family:Tahoma, Geneva, sans-serif;font-size:14px;">애초에 가족을 뜻하는 영어 family는 고대의 소규모 노예농장이었던 라틴어 familum에서 나왔다고도 하더라고요.</span><br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G;font-size:14px;"><span style="font-family:Tahoma, Geneva, sans-serif;font-size:14px;">국가 최소의 생산단위, 그게 바로 가족인 겁니다.</span><br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G;font-size:14px;"><br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G;font-size:14px;"><span style="font-family:Tahoma, Geneva, sans-serif;font-size:14px;">김일성을 까면 우파, 김일성을 받들면 좌파라는 정말이지 말 그대로 개병신 허접 쓰레기 수준의 한국 사상계에서는 생소한 얘기일런지는 몰라도</span><br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G;font-size:14px;"><span style="font-family:Tahoma, Geneva, sans-serif;font-size:14px;">진짜 좌파는 우리를 지배하는 도덕과 제도, 권력과 억압, 복종의 이데올로기가 어디서부터 시작됐는지,</span><br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G;font-size:14px;"><span style="font-family:Tahoma, Geneva, sans-serif;font-size:14px;">그것을 어떻게 하면 타파하고 모두가 스스로 자신의 주인이 되어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며 같이 살아갈 수 있는지를 찾는 사람들입니다.</span><br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G;font-size:14px;"><br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G;font-size:14px;"><span style="font-family:Tahoma, Geneva, sans-serif;font-size:14px;">그러므로 현존하는 제도로서의 자본주의적 대의 민주주의가 아닌, 민주주의의 순수한 근본 이념을 추구하는 자야말로 진정한 좌파라고 할 수 있습니다.</span><br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G;font-size:14px;"><span style="font-family:Tahoma, Geneva, sans-serif;font-size:14px;">이념적으로는 리버태리어니즘과 아나키즘이 본질적으로는 가장 순수하게 좌파적이라고 볼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span><br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G;font-size:14px;"><br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G;font-size:14px;"><span style="font-family:Tahoma, Geneva, sans-serif;font-size:14px;">우리 모두는 각자가 살고 있는 사회에서 적당히 어울리며 살 수 있도록 '사회화'되었습니다.</span><br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G;font-size:14px;"><span style="font-family:Tahoma, Geneva, sans-serif;font-size:14px;">이 사회가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였다면 아마 그냥 '사회화'였겠지만</span><br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G;font-size:14px;"><span style="font-family:Tahoma, Geneva, sans-serif;font-size:14px;">벌거벗은 욕망과 자본, 그리고 귀족화한 관료집단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사회에 대한 사회화는 결국 '노예화'와 다를 바 없을 것입니다.</span><br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G;font-size:14px;"><span style="font-family:Tahoma, Geneva, sans-serif;font-size:14px;">저는 김영삼 시절에 병역을 마쳤는데, 아무리 생각해 봐도 저는 제 의사와는 관계없이 가진자들의 자산을 지키기 위해 저임 강제노동, 노예생활을 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span><br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G;font-size:14px;"><br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G;font-size:14px;"><span style="font-family:Tahoma, Geneva, sans-serif;font-size:14px;">지금의 우리 젊은이들 또한 마찬가지겠죠.</span><br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G;font-size:14px;"><span style="font-family:Tahoma, Geneva, sans-serif;font-size:14px;">과연 자신의 자유의지를 제한당하고 강제 징집되어 사실상의 노예생활을 견뎌내며 지켜야 할 만한 가치를 지키기 위해</span><br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G;font-size:14px;"><span style="font-family:Tahoma, Geneva, sans-serif;font-size:14px;">정당한 대가를 받아가며 병역을 수행하고 있는 것일까요.</span><br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G;font-size:14px;"><br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G;font-size:14px;"><span style="font-family:Tahoma, Geneva, sans-serif;font-size:14px;">사람들이 흔히 당연하다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 '왜'라는 질문을 던지지 못한다면, 그는 살아 있는 사람이라기보다는</span><br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G;font-size:14px;"><span style="font-family:Tahoma, Geneva, sans-serif;font-size:14px;">기본적인 욕구만 통제하면 다루기 쉬운 생체기계에 불과한 것이 아닐까 저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span><br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G;font-size:14px;"><span style="font-family:Tahoma, Geneva, sans-serif;font-size:14px;">제가 그런 생체기계였던 적이 한번도 없었다거나, 저는 적어도 그런 류의 사람이 아니라는 뜻은 아닙니다.</span><br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G;font-size:14px;"><span style="font-family:Tahoma, Geneva, sans-serif;font-size:14px;">사람은 일종의 스위치 같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스위치를 켜면 사람이 됐다가 스위치가 꺼지면 개돼지가 되는 류의...</span><br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G;font-size:14px;"><span style="font-family:Tahoma, Geneva, sans-serif;font-size:14px;">어떤 사람도 항상 완벽할 수 없으며, 실수하지 않거나 오류를 범하지 않는 사람도 없고요.</span><br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G;font-size:14px;"><span style="font-family:Tahoma, Geneva, sans-serif;font-size:14px;">젊어서는 멀쩡했던 사람이 나이 들어서는 흔히 말하는 개돼지가 되는 일도 있을 수 있죠.</span><br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G;font-size:14px;"><span style="font-family:Tahoma, Geneva, sans-serif;font-size:14px;">스위치가 켜진 상태를 유지하도록, 꺼지지 않도록 항상 자신을 돌아보며 사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span><br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G;font-size:14px;"><span style="font-family:Tahoma, Geneva, sans-serif;font-size:14px;">그리고 잘못된 일을 했다고 생각하면, 나이 70을 먹었던 80을 먹었든 지금까지 나는 그 긴 세월 동안 똑같은 잘못을 저지르며 살았다고 당당히 인정할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span><br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G;font-size:14px;"><span style="font-family:Tahoma, Geneva, sans-serif;font-size:14px;">아침에 도를 깨치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는 공자님의 말씀은 바로 이런 뜻에서 한 말씀이 아닐까 합니다.</span><br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G;font-size:14px;"><span style="font-family:Tahoma, Geneva, sans-serif;font-size:14px;">대다수의 사람들에게 지금까지의 과오를 인정하고 자신의 과거 행위를 반성하는 것은 그 사람이 살아온 삶 자체를 부정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느껴지니까요.</span><br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G;font-size:14px;"><span style="font-family:Tahoma, Geneva, sans-serif;font-size:14px;">그런 '죽을' 각오가 없다면 감히 입에 '진리' 따위를 올려서는 안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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