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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ID : humorstory_373028
    작성자 : D.D
    추천 : 1
    조회수 : 408
    IP : 221.138.***.105
    댓글 : 5개
    등록시간 : 2013/04/03 22:51:21
    http://todayhumor.com/?humorstory_373028 모바일
    (상지대)수단이 결과를 정당화 할 순 없다.
    <p><a target="_blank" href="http://www.sangji.ac.kr/user/indexSub.action?codyMenuSeq=2634&siteId=sangji&menuType=T&uId=5&sortChar=AG&menuFrame=&linkUrl=05_07.html&mainFrame=right&dum=dum&boardId=4920&page=1&command=view&boardSeq=5836252">http://www.sangji.ac.kr/user/indexSub.action?codyMenuSeq=2634&siteId=sangji&menuType=T&uId=5&sortChar=AG&menuFrame=&linkUrl=05_07.html&mainFrame=right&dum=dum&boardId=4920&page=1&command=view&boardSeq=5836252</a></p><p><br></p><p><p class="0">위의 링크는 상지대가 자기네들 피해되는 일에만 발 빠른 대처를 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한 오유 유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span>로 추측되는<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span>의 상지대 자유게시판의 글입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오유 유저로 추측한 이유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span>자신이 다니는 커뮤니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span>라는 언급과 그 커뮤니티에서 한 유저가 전범기를 디자인으로 사용한 한 스시 판매업자에게 항의를 했고 공식적인 사과를 했다는 내용을 언급했기 때문입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span></p><p class="0"> <!--[if !supportEmptyParas]--> <!--[endif]--> <o:p></o:p></p><p class="0">공식사과문은 글로 벌어먹고 사는 제 입장에서도 크게 문제가 없었습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한 눈에 봐서 자신들이 디자인 도상을 잘못 사용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었습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제 생각엔 여기에 추가로 공식 사과문을 홈페이지에 게재 하거나 할 필요는 없어 보였습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p><p class="0"> <!--[if !supportEmptyParas]--> <!--[endif]--> <o:p></o:p></p><p class="0">그러나 오유 커뮤니티 다수의 회원들은 문장도 간결했고 구구 절절 미사여구로 자신들의 행동을 미화하거나 방어하는 느낌도 없었던 사과문에 꼬투리를 잡아 글의 진실성을 왜곡했습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span></p><p class="0"> <!--[if !supportEmptyParas]--> <!--[endif]--> <o:p></o:p></p><p class="0">위의 링크 역시 상지대 게시판에서 공식 사과문을 촉구하고 학교 관계자가 자신들의 피해에 대한 발 빠른 대처만 한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이 역시 꼬투리 잡기에 불과합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분노의 방향이 전혀 다르다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span></p><p class="0"> <!--[if !supportEmptyParas]--> <!--[endif]--> <o:p></o:p></p><p class="0">지금 자유게시판은 온갖 커뮤니티의 인터넷 애국자들로 넘칩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그리고 상지대를 주적으로 생각하고 게시판을 점령하고 있습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링크를 타고 자유게시판에 가서 보세요<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그리고 지금 상지대를 비난하기위해 어떤 잘 못된 수단을 사용하고 있는지 두 눈을 뜨고 보시기 바랍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저 무차별한 분노의 표출을 직접 보셨으면 좋겠습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span></p><p class="0"> <!--[if !supportEmptyParas]--> <!--[endif]--> <o:p></o:p></p><p class="0">저 링크에 오유 회원으로 추정되는 유재민씨의 말을 곰곰이 읽어보시기 바랍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상지대에게 치졸하게 꼬투리를 잡고 있는 건 저 분입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상지대의 대응이 늦다고<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미온하다고<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진심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말입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마치 군대 선임이 아무 꼬투리 잡아서 까는 행위와 크게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저 분은 옳은 행동을 한다고 하지만 수단은 전혀 옳지 않습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그렇기에 그의 수단이 정당하지 않다는 건 명확해 보입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p><p class="0"> <!--[if !supportEmptyParas]--> <!--[endif]--> <o:p></o:p></p><p class="0">참고로 말씀드리겠습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상지대에 쏟을 욕은 원세훈이나 지금 새누리당에게 하시기 바랍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뉴스타파에서 보니까 경찰이 늦장수사를 부리고 있는데 이건 오유에서 왜 연속적인 공론화 되지 않는지 생각해 보십시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p><p class="0"> <!--[if !supportEmptyParas]--> <!--[endif]--> <o:p></o:p></p><p class="0">제 내용에 대해 반론하실 분 있으시면 하시기 바랍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p></p>

    이 게시물을 추천한 분들의 목록입니다.
    [1] 2013/04/03 23:01:10  203.226.***.80  dbcl  375349
    푸르딩딩:추천수 3이상 댓글은 배경색이 바뀝니다.
    (단,비공감수가 추천수의 1/3 초과시 해당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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