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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도시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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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도시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337 친일인명사전에서의 이병도 [새창] 2015-10-03 12:56:31 0 삭제
    lemonade님 "책임의 문제"라는 겁니다. 그래나 님이 이의 제기한 " 적극 수용하여 확산시킨 자"에 대한 부분은 나는 단체가입등에 의한 "책임문제"로 봤을때 수용가능하다고 난 본거고요. 님은 곧 죽어도 수용 불가하다고 주장한다는 것도 동의 하겠다는거고요.

    그런데 왠 뜬금없이 "우리가 모르는 어떠한 식민 사학적인 굉장한 학문적 성과"를 들고나와 나에게 이병도의 성과물을 대라고 졸라대는지 모르겠다는 거에요. 님은 성과물만이 그 항목에 일치한다고 보는 거고, 나는 책임의 문제로 해도 볼 수 있다 왜냐하면 그 단체의 설립목적을 같이 묶어서 봐야한다라는 것입니다. "확산"에 의미를 더 둔거라고요. 다양한 단체가입은 활동으로 볼 이유가 충분하지 않습니까?
    336 친일인명사전에서의 이병도 [새창] 2015-10-03 12:39:49 0 삭제
    선입견으로 계속 주장하다니 네네. 그렇다고 해두죠. 이건뭐 ㅋㅋㅋ
    그런데 이를 어쩌나요? 나는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편찬사업에 회원으로써 회비납부등으로 소극적으로 협력한 사람으로써
    내가 직접 기술은 하지 않았지만 그 단체나 성과물인 친일인명사전에 추후에 있을 책임문제가 발생시 저극 임할 것인데요.
    아마 이병도는 난 회비만 냈엉. 일반회원인데 뭐 무슨 책임이야~ 그러고 말겠죠?
    근데 일반회원인데 알고보니 학자여~ㅋㅋㅋ 수고하세요~
    335 친일인명사전에서의 이병도 [새창] 2015-10-03 12:10:06 0 삭제
    알겠습니다. 1934년 진단학회 발기인이 쌩뚱맞게 1939년 조선유도연합회에 평의원으로 선임되었다는 사실에 어안이 벙벙한데 학자라는 사람이 그 단체의 이념도 모르면서 가입한다? ㅋㅋㅋ 재밌네요. 님의 주장은 알겠습니다. 그만하죠.
    334 친일인명사전에서의 이병도 [새창] 2015-10-03 11:52:03 0 삭제
    선총독부의 지원으로 전국 유림단체를 연합하여 총후봉공(銃後奉公)을 위한 정신운동에 나서도록 촉구하기 위해 조직된 조선유도연합회(朝鮮儒道聯合會) 평의원에 선임되었다. 이정도만 돼도 "일제의 식민통치와 침략전쟁의 논리를 적극 수용 확산 " 했다고 볼 수 있지않습니까?
    333 친일인명사전에서의 이병도 [새창] 2015-10-03 11:43:36 0 삭제
    하여튼 님께선 "교육ㆍ학술, 언론계 인사로서 일제의 식민통치와 침략전쟁의 논리를 적극 수용하여 확산시킨 자"에서 적극 수용에 대해 반론하는 걸로 이해 하겠습니다.
    332 친일인명사전에서의 이병도 [새창] 2015-10-03 11:41:09 0 삭제
    친일인명사전에 이병도는 교육.학술 부문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331 친일인명사전에서의 이병도 [새창] 2015-10-03 11:38:49 0 삭제
    대충 간추렸는데요. 그럼 위 내용을 기준으로 한다면 제가 가정한 항목이 그렇게 위배돼냐 이거에요. 제말은...
    330 친일인명사전에서의 이병도 [새창] 2015-10-03 11:36:00 0 삭제
    수록대상을 상위 개념으로 보고 세부기준을 하위 기준으로 봅시다.
    수록대상 : 5-3. 교육ㆍ학술, 언론계 인사로서 일제의 식민통치와 침략전쟁의 논리를 적극 수용하여 확산시킨 자
    세부기준 : 18-4. 조선사편수회(반도사편찬사업ㆍ조선사편찬위원회)의 편수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한 자
    민족문제연구소 입장 : 조선사편수회는 조선총독부 직속기구이고 식민사관을 집대성한 단체다. 이병도는 여기에서 일했다.
    청구학회 : 경성제국대학 법문학부 교수와 조선총독부·조선사편수회 간부들이 중심된 단체다. 이병도는 위원으로 지냈다
    조선유도연합회 : 조선총독부의 지원으로 전국 유림단체를 연합하여 총후봉공(銃後奉公)을 위한 정신운동에 나서도록 촉구하기 위해 조직된 조선유도연합회(朝鮮儒道聯合會) 평의원에 선임되었다.
    329 친일인명사전에서의 이병도 [새창] 2015-10-03 11:29:30 0 삭제
    그러니까요. 분야별 세부기준에 의하면 어떤 항목으로라도 이병도의 친일문제는 그 항목 해당되어져야 한다는 거죠. 저는 이병도의 기술내용을 보니까 제가 밑줄 친 항목에 해당될 것 같다는 유추를 한것이고 그 이유는 윗 댓글에도 나와 있잖아요. 그리고 이병도 평가에 대한 고문헌을 표기했잖아요.
    더이상 무엇이 님의 궁금증을 유발하는지 오히려 제가 다 궁금합니다.
    328 친일인명사전에서의 이병도 [새창] 2015-10-03 11:20:49 0 삭제
    그러니까요. 이병도에 대한 내용이 기술되어 있죠. 거기에 여러가지 일제강점기 시기에 그의 행적이 기술되어 있고, 민족문제연구소에서는 그가 속한 일부단체들에 대해 친일단체로 규정하는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그거 모든 단체에 대표도 아닐것이지만 그가 일제 강점기 시기 활동한 많은 단체가 일제의 지원으로써 운영되어진 것이라는 겁니다. 그가 식민학자냐의 문제보다 친일의 이병도를 말함이 우선인 내용인데 님은 조선사편수회를 민족문제연구소는 "식민사관을 집대성"했다라는 부분에 얽매어 애써 그러신듯 느껴집니다.
    327 친일인명사전에서의 이병도 [새창] 2015-10-03 11:06:12 0 삭제
    ==> 이병도 기술내용에 제가 그 항목일것이다라고 유추할 수 있는 내용이 기술되어 있잖습니까? 이병도 기술내용에 애써 눈감고 내가 단정하였다고 주장하시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단정이 아니라 엄밀히 유추라고 썼습니다. 님 생각이 다르다면 님은 그 항목이 아니고 다른 항목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의견개진 하면 됩니다.
    326 이병도 논란에 대해서 궁금한점 [새창] 2015-10-03 10:41:56 1 삭제
    친일파로써의 이병도를 비판하는것은 문제없습니다. 사실 이거 하나로도 이병도는 사망선고죠. 식민학자의 문제는 정의하기 힘든데 대체로 역사학자로서의 식민학자는 거의 없습니다. 경제학계나 그런류에서 나오는게 뉴라이트나 지만원같은 비전공자들이죠.
    325 친일인명사전에서의 이병도 [새창] 2015-10-03 10:33:35 0 삭제
    Lemonae / 그럼 오히려 궁금합니다. 일제강점기 시기 일제의 행위를 "일제의 식민통치와 침략전쟁의 논리"로 바라보는게 현재 우리(한국)의 시각 아닌가요? 그안에서 조금더 객관성을 찾자정도면 모를까? 어찌 저 문장을 식민사관으로 단정하는지요? 님이 일제강점기를 바라보는 시각(사관?)은 어떤지 간략하게 소개바랍니다. 난 저 항목에서 식민사관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324 친일인명사전에서의 이병도 [새창] 2015-10-03 10:21:32 0 삭제
    아니그러니까 이병도를 친일파로 선정한 이유를 저 수록대상과 세부기준의 파란색 글씨항목으로 인해 선정됐을거다라는 저의 생각이라는 겁니다.
    수록대상과 세부기준에 식민사관이 나오나요?
    323 친일인명사전에서의 이병도 [새창] 2015-10-03 10:18:23 1 삭제
    Lemonde /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에서의 이병도라고 분명히 출처에 밝혔는데 댓글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겟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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