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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써니아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5-05-14
    방문 : 143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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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니아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1069 자연산이라 카드가 안돼요.jpg [새창] 2019-01-28 18:23:40 0 삭제
    저희도...그런데 실제 시장에서 카드 안되는곳이 많긴 해요.
    그래서 손님들은 저희 시부모님 가게에서 물건 사갔다가 다시 오셔서 장 볼 돈 모자르다고 카드로 긁고 현금 다시 가져가는 경우가 종종있네요.
    1068 [중드] 랑야방 보신 분 없나요? [새창] 2019-01-19 00:05:26 0 삭제
    이 드라마를 보게 된 계기가 전장사라는 시대극때문이었어요.그 드라마를 진짜 인상깊게 봤었는데 그 제작진이 만든 드라마라길래 적어도 평타이상은 치겠구나 싶어 시작했다가 완전 수렁에 빠졌죠 ㅎㅎ 중드 여러편 찾아봤지만 랑야방은 가히 최고중 최고인듯. 몇몇 씨지장면만 빼면 정말 나무랄데가 없는 작품인거같아요
    1067 사마의 추천합니다 [새창] 2019-01-18 23:59:55 0 삭제
    주인공 역 오수파 연기가 장난 아니죠. 조조역 하신분도 엄지 척!
    1066 [중드] 랑야방 보신 분 없나요? [새창] 2019-01-18 23:58:06 1 삭제
    랑야방과 후궁견환전. 이 두 드라마는 정말 제가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소설도 구입했는데 소설도 재미있어요.
    1065 "12세 이하 충치치료 건강보험 적용" 이라는 제목을 쓰기 싫었던 놈들 [새창] 2019-01-15 17:21:53 14 삭제
    실제 참여정부시절 종부세 문제로도 언론들이 이런 장난질을 쳤었죠.

    사람들은 참 쉽게도 잊어요. 몇 댓글들 보니 뭐가 문제냐는 식의 글들이 보여 씁쓸하네요
    1064 "12세 이하 충치치료 건강보험 적용" 이라는 제목을 쓰기 싫었던 놈들 [새창] 2019-01-15 17:15:58 29 삭제
    기사 제목만 본다면 " 만 12세이상 충치치료비 폭등" 으로 보입니다.
    모든 기사를 정독하지 않고 헤드라인만 보고 선별해서 읽는 분들이 훨씬 많습니다. 그런 분들을 호도하려는 목적이 아니라면 나올수가 없는 헤드라인 같아요.
    1063 결혼준비 중 어머님 문제.. [새창] 2019-01-14 16:05:43 46 삭제
    예비시어머니보다 예비남편분이 더 문제네요.
    그 말을 님한테 그대로 옮기다니..엄마가 이렇게 생각하니 니가 엄마한테 맞춰라는 뜻이네요.
    시어머니 문제가 아니라 예비남편이 더 큰 문제네요
    1062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9-01-14 15:58:33 0 삭제
    이렇게까지 재수없는 댓글을 쓰고싶진 않았는데 남친분이 너무 도둑놈심보시네요.
    내껀 내꺼(집)니껀 우리꺼(님 예금)
    이건 계산적인게 아니라 욕심이 많으신거같아요
    1061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9-01-14 15:54:35 0 삭제
    차라리 부족한 돈은 집 담보 대출받고 집 지분을 반 사서 공동명의 하시고 그 집에 채울 가전제품은 반반으로 하세요.
    1060 전격Z작전 [새창] 2019-01-14 07:09:51 2 삭제
    재 기억으론 주인공 이름은 마이클 나이트 차 이름은 키트. 맞나요?어릴적에 매주 챙겨봤던 기억이 나요.
    1059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9-01-11 07:35:58 2 삭제
    올해 개봉하는 어벤져스 부제는 "가망없음" 입니다.
    end game 이거든요
    1058 환갑 아내에게 선물한 전통 한옥.jpg(스압) [새창] 2019-01-08 23:41:35 3 삭제
    저 봤어요. 올미다 작가가 쓴거래서 챙겨봤는데 올미다만큼 재미는 없었지만 소소하게 재밌었어요.
    1057 남편인 분들 여쭤봐요... [새창] 2019-01-04 10:34:05 14 삭제
    님이 울고불고 해도 거기서 끝이겠지 하는거예요.결정적인걸 들키진 않았으니(현장을 걸렸다던가 모텔투숙증거를 걸렸다던가 하는) 딱 들킨 정도 선에서 행동하시는듯.
    제 전남편이 그랬어요.처음 바람 의심할때 의심병이냐고 도리어 화내고..현장에서 여자가 알몸인 상황에서 부딪히고나니 그제서야 미안하다고.
    거기서 끝..
    내마음이 지옥인데 그사람은 그냥 니 처분만 기다릴게 라는 태도만 보이고. 분노에 못이겨서 울부짖으면 대체 나더러 여기서 뭘 더 어쩌란거냐 미안하다 잘못했다고 하지 않았느냐. 이지랄.
    애도 있으니 한번만 눈감아주고 어떻게든 잘 살아보자 싶었는데 결국은 이혼했어요.
    연애5년 결혼생활2년 기간동안 아무리 싸워도 빈말로라도 헤어지잔 소리 한번도 한적 없는데 맘 정하고 이혼얘기 꺼내고나니 그제서야 무릎꿇고 빌더군요.
    그때 티끌만큼 남아있던 미련 싹 다 버렸어요.
    무릎을 꿇으려면 걸렸을때 꿇었어야지..
    니눈엔 내가 진짜 하찮게 보였던거구나. 그 꼴을 보고서도 너를 못떠날 등신호구처럼 보였던거구나 싶어서요.

    같은 사람도 아니고 똑같은 상황도 아니니 님 남편은 다를수도 있겠죠.
    근데 글읽는데 그때의 제상황과 넘 겹쳐보여서요.

    혹시나 노파심에서 하는 말인데, 정신 바짝 차리세요.
    전 남편외도목격에서 이혼까지 6개월동안 공황장애 우울증 대인기피증을 얻어 십수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영향을 받고있어요.
    멘탈 잘 붙잡으세요.
    믿는도끼에 찍히니 더 아프더라구요..
    1056 전남친 붙잡는 거 포기한 썰.jpg [새창] 2019-01-03 08:25:20 21 삭제
    님 게시글이 문제가 아니라 첫댓글과 그 대댓글이 문제였음.

    보통여자들은 성질나면 이별통보하는데 남자들이 헤어지자면 진짜인거다-이 댓글 보고 기분 요상해지다가 대댓글 이별협박갑질 부분에서 기분 확 상해버린 여자분들이 많으신거같아요.

    물론 저도 그 기분상한 여자들중 한명입니다.

    개인적으로 헤어지잔말 포함 상대방에개 상처주는 말을 쉽게 내뱉는 부류를 혐오하는데 댓글들을 보니 진짜 기분나빠지더라구요.

    그냥 저런 ㅂㅅ같은 여자도 있구나 정도로 웃어넘길 게시물에서 여자남자가 왜 나오는지 원...
    1055 다이제,초코틴틴 이포장일때 드신분?.jpg [새창] 2018-12-28 08:15:26 3 삭제
    다이제스티브 엄청 크고 땅콩맛나는 기름지고 고소한 과자였어요. 그때 남동생은 사브레를 좋아했고 전 버터링쿠키랑 다이제를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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