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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승윤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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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승윤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58 후후, 모두들 안녕하신가.... 동게도 오유를 한번 점령해보지 않겠는가. [새창] 2017-02-12 11:03:35 7 삭제

    우리 아기는 길냥이 출신이에요. 가끔 둘째로 이 아이와 같은 찡코 데리러 유기동물 센터를 가면 비싼 고양이 기른다고, 넌 꼭 그런 애만 기르려 한다고 그러는데 맘이 아파요. 그렇지 않아요. 저도 장모종은 처음이에요. 페르시안 찡코는 아예 처음 보고. 근데 순하고 정말 정말 속 안 썩이고 개냥이 같고...ㅠㅠ 무엇보다 이 아이가 길 생활 덕분에 병을 얻어서 제가 저를 위해서 이 아이와 닮은 아이를 데리고 오고 싶은 거예요..ㅠㅠㅠㅠ
    57 몇일전에 고양이가 토한다고 글올렸던 사람입니다 [새창] 2017-02-11 00:39:21 3 삭제
    악, 진짜 예쁘네요~. 강원도 어디세요? 원주 쪽 나가시면 병원 꽤 있는 것 같던데...^^; 이 아이들이 토한 아이들이군요. 걱정했었는데 건강하다니 다행입니다. 저는 고양이는 암놈들만 길러서 잘 모르는데 여자냥이들은 대체로 30만원-40만원 했던 것 같아요. 검사, 마취비, 후처치랑 수액, 약값 이런 거 다 합쳐서요. 여자냥이면 수술 후에 보호자분이 하루 정도는 같이 있어주는 게 여러 모로 좋아요...^^; 애들 많이 불안해하거든요. 마취에서 깰 때 기분도 안 좋고요. 수액을 맞아서 화장실도 가야 하는데 패드에 싸버리거나 하면 고양이들은 청결을 중요시하는 성격이라 그걸로도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아직은 어리니까 담에 휴가 날짜 같은 걸 잡으셔서 여유 있게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심장사상충 약은 집에만 있는 애들은 그렇게 매달 하실 필요까지는 없고(외출냥이면 관리해주셔야 해요.) 구충제는 매달 타 오셔서 집에서 케어 가능합니다!
    56 울 냥이가 아파요 병원에서는 이상없데여 [새창] 2017-02-10 07:53:09 0 삭제
    제 친한 언니가 이런 일을 겪은 적이 있는데... 심리적인 문제 아닐까요? 가족 구성원이 최근에 바뀌거나, 사는 환경이 바뀌거나 하는 부분이 있으신가요? 아니면 보고 싶은 가족이 있다든가, 스트레스를 받을 만한 일이 있었다든가.... 너무 안 먹으면 안 되니까, AD캔 같은 거 살짝 데워서 조금만 사료에 묻혀 주시면 어떨까요? 치아 문제인지도 물론 검사해보셨겠죠...? 얼른 잘 먹었으면 좋겠네요. 아가가 안 먹으면 정말 너무너무 걱정돼요.
    55 아 문재인진짜ㅡㅡ [새창] 2017-02-10 07:47:48 1 삭제
    어? 진짜 넉터네요. 넉넉한 터...ㅎㅎㅎ
    54 고양이가 계속 토를 해요 ㅠㅠ [새창] 2017-02-09 04:50:20 0 삭제
    저기, 내일까지 못 가시는 상황이시라면요, 고양이 카페 같은 곳에서 사시는 지역과 고양이 상태를 설명해주시고 오유님 대신해서 병원에라도 급하게 검사 받게 도움 주실 분 부탁드리는 건 어떨까요? 후사를 하셔야해서 돈이 좀 듭니다만, 직장이라든지 하는 문제로 보호자분께서 아기를 데리고 갈 수 없다면 오늘까지 상황을 잘 보시고 급하게 도움 요청하는 것도 방법 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저도 간혹 그렇게 했거든요. 수의사 선생님과는 폰으로 이야기하고, 검사비는 계좌로 입금하고, 도움 주신 지역분들께 후사해드리고.... 어쨌든 오늘까지도 같은 방식으로 백토나 가래토를 하면서 붉은기가 돈다면 위장에 관련된 질병이거나 전염병일 수도 있으니 검사 꼭 받으시는 게 좋습니다. 화이팅입니다.
    53 고양이가 계속 토를 해요 ㅠㅠ [새창] 2017-02-09 04:39:39 0 삭제
    애들이라고 하시면 기르시는 아이들 모두가 그런 건가요? ㅠㅠㅠㅠ 그럼 전염성이 있는 병일 수도 있는데, 피가 약간 섞여 있는 것 같습니다. 일정한 한 마리만 그렇다면, 오유님 안 계실 때 먹지 말아야 할 것을 먹었다든지, (실이나 끈) 그게 염증을 일으켰다든지 하는 다양한 소견이 있을 수 있어요. 고양이는 2-3일 정도 안 먹으면 (오유님 고양이의 정확한 개월수를 모르겠습니다만...) 간 쪽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결국 먹는 것과 토하는 것 둘 다 장기에 관련된 문제로 인해 유발되고 또 다른 질병으로 변할 수 있으니까...ㅠㅠㅠㅠㅠ 어떻게든 병원에 가셔서 응급하게 다루셔야 할 상황이에요. 금요일이면 하루 남았는데, 묘령이 어릴수록 탈수나 기타 문제도 심각하게 발현될 수 있거든요. 근처에 2, 3차 진료 기관이라도 없으신지요. 제가 보기엔 응급 상황에 가까운 것 같은데요. 이 상황에서 함부로 먹이는 것도 원인을 모른 채 더 큰 문제가 생기게 될 수도 있어서, 사진 찍어봐야 합니다...ㅠㅠ
    49 으아아아앙 열받아용요으어어으어 [새창] 2017-02-07 21:11:04 0 삭제
    아기가 스트레스 받으면 그럴 수도 있어요~^^ 빨아놓은 이불에서는 좋은 냄새가 나니까 그럴 수도 있고요. 엄마 냄새 나면 그럴 수도 있고요. 우리 애는 제가 퇴근 시간이 늦어지거나 혼자 자주 두면 꼭 제 이불에만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한 번 그러고 나면 그 뒤로 계속...ㅠㅠ 그래서 침대 위에 방수천 같은 거 사서 깔아놨어요. 외롭거나 스트레스 안 받게 자주 놀아주고....
    우리 고양이는 원래 소파나 이런 거 안 긁고 화장실도 잘 가서 따로 뭘 한 적은 없는데 하도 제 이불에만 싸서 고생할 때가 많아요...ㅎㅎㅎ 응아까지 해서 버린 이불과 제 방 카페트만 몇 개인지...ㅎㅎㅎ
    48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2-06 03:53:32 0 삭제
    물티슈로 닦으면 체온이 내려가서 그럴 수도 있어요. 몸을 떨진 않던가요? 우리 아가는 탈출해서 먼지구덩이와 고양이 밥그릇에 들어가 고양이 밥을 훔쳐먹는 짓을 하다가 딱 걸려서 물티슈로 닦아줬는데 한동안 부들부들 떨면서 비슷한 소리를 내더라고요. 그래서 놀라서 포근한 담요로 덮어주고 드라이기를 쬐어주고 했어요. 단순히 겁을 먹거나 흥분해서 그럴 수도 있고요~. 모래 목욕 잘하고, 밥 잘 먹으면 괜찮을 겁니다~.
    46 본삭금)고슴도치들이 환장하고 먹는 간식이 뭐가있을까요~~? [새창] 2017-02-03 04:51:04 0 삭제
    고슴도치 다섯 마리 길렀는데요~^^ (따로 따로..ㅎㅎㅎ) 애기들마다 다 입맛이 다르더라고요. 어떤 애는 심지어 밀웜은 쳐다도 안 보고 그랬어요. 이왕이면 샘플 받으신 거 해 보시고 고르시는 게 좋아요. 과일 말린 거, 고구마 쿠키 같은 거는 좀 많이 좋아하던데, 샘플 오는 거 조금씩 테스트 해보세요~. 저는 사료도 고슴도치 전용 사료랑 고양이 습사료랑 섞어서 먹였어요. 지금 데리고 있는 애는 5살이 넘었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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