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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노트북실45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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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실45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540 혐) 등피지로 위안을 드리고 싶습니다만. . [새창] 2017-09-15 07:25:47 6 삭제
    베스트!!!!
    피지로 베스트라니!!!!
    539 혐) 등피지로 위안을 드리고 싶습니다만. . [새창] 2017-09-15 02:09:01 194 삭제
    동생은 30대 후반입니다. 마음 안 아파 하셔도 됩니다. .
    538 혐) 등피지로 위안을 드리고 싶습니다만. . [새창] 2017-09-15 01:54:14 57 삭제


    537 혐) 등피지로 위안을 드리고 싶습니다만. . [새창] 2017-09-15 01:53:33 32 삭제


    536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9-11 09:59:47 4 삭제
    파업 외엔 방법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 1차 파업. . 월요일이죠.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월요일 휴가 빼기 참 눈치 보입니다. 보통 회의가 많이 잡혀 있기도 하고 주말에 쌓인 일거리들 처리해야 하거든요. 그래도 하루이니. . 뭐 어찌저찌 넘어가보지요.
    연휴 전 5일은. . 정말. .답이 안 나옵니다. 연휴가 이리 긴데 그 전에 휴가를 어떻게 빼겠습니까.
    전 전업입니다. 프리랜서이지만 집에서 일을 하니 크게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제가 보기에도 이번 파업은 잔인하다 생각될 정도입니다.
    종일반 만이라도 운영을 하거나 혹은 통합반 운영처럼 아이를 보내야 하는 부모를 위한 배려가 있었다면 이렇게 비난 받지는 않을 거란 생각입니다. 왜 유치원과 학부모가 대립하는 양상이 되어 가는 건지 안타깝네요. 함께 협력해야 하는 입장인데요.
    535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9-11 08:22:12 5 삭제
    사립유치원 원장님들께도 나름의 이유가 있다는 것은 알겠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그분들의 파업이 아이들을 볼모로 한 인질극 같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부디 2차 파업에 대해서는 다시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많은 분들 보시라고 추천드립니다.
    534 본삭금! 제왕절개하신 어머님들 질문있어요 [새창] 2017-09-11 06:51:44 0 삭제
    전 미국서 응급 제왕절개 했는데. . 수술 담날부터 걸어다니라 해서 걸었어요. 그래야 가스 빠진대서. . 가스 차면 누워 있기도 너무 아프더라고요. 그러곤 수술 3일만에 퇴원시키더군요. 잔인한 것들. .
    결국 수술 자리 곪아서 응급실 가고 항생제 먹고. . 고생 엄청 했었어요.
    그때 너무 끔찍했어서 아이는 외동으로 합의 봤어요.
    533 고민있어요 아내가 임신했는데 너무 폭력적인것만봐요 [새창] 2017-09-09 09:37:03 6 삭제
    좋아하는 거 봐야죠. 전 셜록과 크리미널 마인드 줄창 봤습니다. 왕겜도요. 아. . 덱스터도. .
    532 과잉보호라는 거.. [새창] 2017-08-30 00:33:21 2 삭제
    전 제가 그렇게 과보호를 받고 자랐어요. 제 할머니가 그러셨죠.
    유치원도 안 다녔었는지라.. 학교에 처음 들어가서 적응하기 너무 힘들었어요. 혼자 할 줄 아는 게 하나도 없었거든요.
    아이를 낳으면 절대 과보호 안 하리라.. 다짐했는데.. 보고 배운 게 무섭긴 하네요.. 저도 어느새.. 위험한 일을 엄청나게 확대해석하는 어미가 되어 있더라고요. 요즘 계속.. 그러지 말아야지.. 다짐하고 살아요. 좀 다쳐도 괜찮다.. 괜찮다.. 하고요.
    531 아이가 정말 저절로 크나요...? [새창] 2017-08-30 00:21:15 15 삭제
    자식 키우면서.. 가장 뼈저리게 느끼는 게.. 아이는 저절로 크지 않는다는 거예요.
    부모의 시간, 돈... 등등은 물론이고...
    일단..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쳐야 알아요.
    양치하는 법, 세수하는 법, 숟가락을 어찌 들어야 하는지, 연필은 어찌 쥐어야 하는지....
    아이가 살아가면서 배워야 할 모든 것들을.. 우리가 저절로 알게 된 것 같은 모든 것들을... 가르쳐야 하는 거였더라고요.
    530 혼자 육아 하시는 분들은 화장실갈때 어떻게 하시나요 [새창] 2017-04-19 04:34:47 2 삭제
    그냥 문 열어놓았죠. 화장실 안에 들어와 있기도 하고. . 6살인 지금은 냄새 난다며 문 꼭 닫으라고 하더군요. 다 한때예요.
    529 느려도 괜찮아. [새창] 2017-04-14 07:11:56 3 삭제
    제 아이는 7개월에 처음 뒤집었고 15개월에 걷기 시작했어요. 괜찮아요. 좀 늦는 거 아무것도 아니더군요. 늦게 해서 그런가 잘 안 넘어지더라고요.
    528 다들 애기들이랑 어떻게 놀아 주시나요? [새창] 2017-04-10 07:38:48 1 삭제
    전 그냥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해줬어요. 친구랑 수다 떨 듯이. . 아이아빠 만났을 때 이야기나 아이 태어나던 날 얘기라던가. . 책도 읽어주고. . 노래도 불러주고. .
    그럼 아이는 치발기 질겅거리며 열심히 들어주더군요.
    타지에서 남편 바빠서 거의 온종일 아이와 둘만 있었던지라 아이가 제 유일한 친구이자 대화상대였어요. 그 덕인지 말을 꽤 빨리 했고. . 6살인 지금은. . 정말 입을 쉬지 않네요. ㅡㅡ
    527 우리 이혼 하나봐요 작성자입니다. [새창] 2017-04-08 22:36:53 6 삭제
    정말 잘되었어요. 안 그래도 내내 마음에 걸렸었거든요. 좋은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26 어느 유치원(유아원) 교사의 글.txt [새창] 2017-04-06 17:00:27 16 삭제
    다 지키고 있습니다. 조금만 배려하면 다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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