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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 2018-07-06 13:33:50 1
11년된 軍차량용 위성통신기기, 병장이 최신 업그레이드해 ‘수십억 절감’ [새창]
2018/07/06 12:39:56
군, "첫눈이 오면 놓아 줄게....;;;"
456 2018-07-06 13:32:40 0
11년된 軍차량용 위성통신기기, 병장이 최신 업그레이드해 ‘수십억 절감’ [새창]
2018/07/06 12:39:56
" 너 장기 "
455 2018-07-06 13:30:14 9
[새창]
심하네,,,(3)
454 2018-07-06 13:23:36 42
어느 도지사의 똥줄 타는 현장 ㅋㅋㅋ [새창]
2018/07/06 13:14:36
예의 보세...
강약약강
강자한테는 약하고
약자한테는 강하다

453 2018-07-06 13:17:24 12
민주당 초선 모임, "청와대 의존 벗어나 견제해야" [새창]
2018/07/06 12:46:52
조응천의 발언은 곳곳에 문파들이나 친문을 견제하는 발언들이 스며들어가 있네요.
'대통령의 심기'
첫째, 문재인대통령은 자기를 보고 정치하지 말고, 국민을 위해 일하라고 하셨습니다.
둘째, 문재인대통령이 보통 심기를 드러내는 분이 아닙니다. 따라서 심기관리라는 말 자체가 어불성설 격이죠.
그럼 왜 꺼냈을까 생각해보면 대립각을 세울 대표를 필요로 한다고 보여지네요.
핵심지지층이라는 부분도 문파들에 대한 평가에 조응천의 심기가 드러난 것 같고요.
말은 조심스럽게 던졌지만, 조응천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는 뻔히 보이는 발언이었습니다.
452 2018-07-06 13:05:19 5
[새창]
이재명의 말에 따르면 이재명이 지금 하고 있는 것은 도민의 세금으로 도민행정하는 게 아니고, 자기를 위해 정치질하는 거네요.
451 2018-07-06 12:58:56 5
이재명이 조세권, 국토보유세 신설을 주장하는 이유 [새창]
2018/07/06 12:35:36
인식이 많이 바뀌었어요. 보편적 복지는 과반 이상이 좋아한다고 보면 됩니다.
예전에 파파이스였나 지속적인 여론조사결과 이제는 시민적 인식이 바뀌었다고 했던 게 기억나네요.
449 2018-07-06 12:56:54 11
이재명이 조세권, 국토보유세 신설을 주장하는 이유 [새창]
2018/07/06 12:35:36
정리 너무나 탁월하시네요. 감사합니다. 자주 좀 글 좀 올려주세요 ㅎ

취임한지 얼마나 됐다고 지금 시종일관 정부에 도지사가 자신의 권한을 넘어선 자기가 할 수도 없는 일에 대해
계속 정부에 야당들이 요구하는 수준의 발언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이재명 경기지사, "국토보유세 신설해 기본소득제 재원 마련
-이재명 "지방정부에 조세권 달라"
-이재명 “아동수당 상위 10% 선별배제는 형평·정의 반해"

이제 단식과 야외투쟁 겁니다. 이거 이젠 확정적이네요. 너무 뻔해요.
그의 정치적 행보를 평가하면 전 이렇게 평가하겠습니다.
" 이명박의 길로 가서 박정희가 되려는 자 "
448 2018-07-06 12:42:50 10
박근혜시절 軍 서울시내 장갑차 500대 보내려 했다···삼군사령부도 관여 [새창]
2018/07/06 12:40:49
기무사 일요일 테니스
447 2018-07-06 12:38:48 3
개콘 김원효 정치풍자 존폐기로?ㅡ 손가혁이야말로 극이빠 똥파리일뿐이다. [새창]
2018/07/06 12:19:16
또한 홍위병의 발언들도 문제인게 바로 엘리트주의에서 비롯한 시민개돼지론인데요.
성숙한 시민의 개개인의 집단지성과 미성숙한 이들의 모의에 의한 집단적 광기를 구분하지 못하는 이들의 어처구니 없는 발언들인 겁니다.

찢베들을 보고 똥파리라든지, 홍위병이라든지를 읽어냈다면 그들의 행태들의 유사점으로 인해 합리성이 주어지지만,
문파를 보고 그런 말들을 했다는 게 이들의 판단능력과 지적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거죠.
446 2018-07-06 12:33:11 6
개콘 김원효 정치풍자 존폐기로?ㅡ 손가혁이야말로 극이빠 똥파리일뿐이다. [새창]
2018/07/06 12:19:16
이것도 항상 얘기했지만, 극문만의 문제가 아니라 현대를 살고 있는 현대 사회의 문제이고,
또한 팬덤문화에 대한 인식의 부족, 정치에서도 똑같이 대중적 이러한 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다는 인식의 부족에서 생겨난 문제입니다.
이걸 극문똥파리라는 아주 악의적이고 비열한 정치적 레토릭으로 돌려버렸습니다.
445 2018-07-06 12:25:59 11
이재명 경기지사, "국토보유세 신설해 기본소득제 재원 마련 [새창]
2018/07/06 11:59:16
역시 내 예상이 맞음
이명박이 서울시장 당시 청계천과 서울시 교통개혁(버스중앙차로,환승할인제도)으로
포퓰러리즘, 인기영합주의에 치중한 치적사업을 일으킨 다음에 그 홍보로 대권에 도전했듯이

낙지사는 복지 포퓰러리즘
(왜 포퓰리즘이 아닌 포퓰러리즘인가는
실질적으로 복지철학기반도 아닌 시혜성(내가 베푼다) 인식을 기반으로 하기에,
또한 재정악화나 다른 가치의 훼손이나 숙의나 민주적 합의과정을 거치지 않고, 불도저식 추진
이는 지금 성남시의 은수미의 절차와 주민의 동의를 무시한 독단적 상품권 강제추진에서도 볼 수 있음)
이라는 치적사업을 내세워 대통령이 되려고 할 것입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대통령과 대립각을 세워 자기가 문재인을 대적할 사람이라는 인식을 심어 문재인대통령과 동급이라는 이미지 심기에도 있죠.
생각해보세요. 안철수가 "문재인을 이길자 누굽니꽈", 계속 문재인대통령을 끊임없이 쉬지 않고 문재인때문이다를 외친게 바로 이점 때문입니다.

정치공학에 미쳐버린 자들은 항상 가치훼손과 절차와 과정무시의 사고 방식을 할 수 밖에 없어요. 그게 가장 효율적이라고 믿으니까요.
444 2018-07-05 18:32:05 12
권성동 기각 사유 공개 (Feat. 검찰) [새창]
2018/07/05 18:09:29
http://www.sisapress.com/journal/article/147514
혹시 내가 날짜를 착각했나 싶어 사실이 왜곡될까 지웠는데 아니였네요.
다툼의 여지는 벌써 이 사건이 대두된지 1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탄핵시기부터 강원랜드 논란의 문제에 있었으며, 다툼의 여지의 판단이나 소명의 기회와 시간은 넘쳐날 정도로 충분했습니다.
영장기각사유에 언제부터 다툼의 여지가 필요불가결한 문구가 되었는지 죄다 영장기각엔 이게 꼬리표처럼 붙습니다.

정치에선 아직도 이명박이, 사법부에선 아직도 양승태가 살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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