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5
2018-07-06 12:25:59
11
역시 내 예상이 맞음
이명박이 서울시장 당시 청계천과 서울시 교통개혁(버스중앙차로,환승할인제도)으로
포퓰러리즘, 인기영합주의에 치중한 치적사업을 일으킨 다음에 그 홍보로 대권에 도전했듯이
낙지사는 복지 포퓰러리즘
(왜 포퓰리즘이 아닌 포퓰러리즘인가는
실질적으로 복지철학기반도 아닌 시혜성(내가 베푼다) 인식을 기반으로 하기에,
또한 재정악화나 다른 가치의 훼손이나 숙의나 민주적 합의과정을 거치지 않고, 불도저식 추진
이는 지금 성남시의 은수미의 절차와 주민의 동의를 무시한 독단적 상품권 강제추진에서도 볼 수 있음)
이라는 치적사업을 내세워 대통령이 되려고 할 것입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대통령과 대립각을 세워 자기가 문재인을 대적할 사람이라는 인식을 심어 문재인대통령과 동급이라는 이미지 심기에도 있죠.
생각해보세요. 안철수가 "문재인을 이길자 누굽니꽈", 계속 문재인대통령을 끊임없이 쉬지 않고 문재인때문이다를 외친게 바로 이점 때문입니다.
정치공학에 미쳐버린 자들은 항상 가치훼손과 절차와 과정무시의 사고 방식을 할 수 밖에 없어요. 그게 가장 효율적이라고 믿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