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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트레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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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 2018-07-10 17:07:11 15
간디 추모공원에 남긴 문프의 방명록 [새창]
2018/07/10 16:59:13
평화의 문
문프가 간디
471 2018-07-10 17:04:33 46
잔인하게 권력 행사하는 이재명 - 독재를 부른다 [새창]
2018/07/10 17:01:23
이명박의 길로 가서 박정희가 되려는 자
470 2018-07-10 17:01:55 22
[새창]
공모해보라고 추천해 준 뒤 장하성 실장이 영향력을 행사했는지를 밝혀야 하는데 그거 밝혀보면 아무것도 아닌 걸 지들도 아니까
논란만 부추기며 활활 타오르길 기우제 지내는 기레기들
469 2018-07-10 16:56:13 3
강연재 " '곰', 이 정도 표현은 귀여운 수준..文 지지자들이 과민반응 [새창]
2018/07/10 14:45:53
[한겨레] 국민의당 강연재 부대변인, 촛불시민 두고 “구태국민” 망언
2017-01-23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79817.html
468 2018-07-10 16:30:51 5
[새창]
디바이드 앤 룰
467 2018-07-10 16:28:58 1
쿠데타의 후예 박근혜.. "친위쿠데타 계획" [새창]
2018/07/10 14:37:11
이건 검찰총장이 사안의 심각성을 대국민발표하고 특별전담팀을 마련해서 체계적으로 수사와 기소를 하고,
사법부는 이번 기회에 기무사의 활동 범위나 국가기관의 쿠데타가 반국가적 행위에 대해 법리적으로 정의하고 알리면서
이번 기회에 내란죄에 대해 명확한 기준과 법정최고형의 선고의 기준을 이 내란죄를 통해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
박정희, 전두환, 이번 기무사 사태에도 계속해서 국민들은 쿠데타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쿠데타는 절대 발생하지도 못하게, 시나리오도 못쓰게끔 만들어야 합니다.
책임자 전원 사형으로 민주주의 수호와 민주주의 농단이나 전복세력에게 엄포해야 합니다.
466 2018-07-10 16:20:20 2
최길갈 이사람뭐죠?? 유튜브생방송중인데요 [새창]
2018/07/10 14:46:28
변희재 옆방
465 2018-07-10 16:08:07 21
왜애애앵~ 대박 경계경보!! 오늘 드뎌 불펜에 손가락 대거 출몰 [새창]
2018/07/10 15:49:30
딱 이명박 서울시장 당시의 공무원들 조련, 길들이기랑 똑같아요. 역사는 반복되고, 역사를 모르면 미래는 뻔하죠.
464 2018-07-10 16:04:50 16
성남 시의원에게 이재명 전 시장이 잘한일을 물어보았다 [새창]
2018/07/10 15:41:44
"여보, 줘봐 내가 달게"
463 2018-07-10 15:58:58 6
이읍읍을 보고있자니 우리 사회를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됩니다. [새창]
2018/07/10 14:51:32
이명박이 서울시장에 취임하면서 했던 그대로의 짓거리입니다.
공무원의 더나은 서비스, 서비스로 공무원의 성과를 평가하고, 그 성과제의 도입으로 무능력한 공무원은 모두 짜르겠다.

이게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근본적으로 다가가봐야 할 것은 디바이드 앤 룰에 입각한 저열하고 비열한 수작이라는 것입니다.

공무원의 노동자성?에 대한 근본적 물음부터 사회분열을 일으키죠.

이명박이 서울시장 당시 고압적인 공무원의 행태들에 문제점이 사회적으로 대두되었었죠.
그점에 과몰입되면서 공무원의 신분적 보장과 일선 하위직 공무원들의 노동자성을 파괴했습니다.

그러면서 시장과 윗선에 절대적 복종과 충성을 매개로 성과만들기, 치적만들기가 시작이 되는 겁니다.

150만 200만 공무원 시대에서 또한 공무원 채용 확대가 국가 고용증진의 일환이 되는 현대사회에서
또한 문프의 중점 공약 중점 사항들 중 하나가 바로 공무원 채용 확대이고, 공무원 복지 확대입니다.
공무원의 노동자성에 집중해서 생각해야 할 문제인 겁니다.

공무원의 상명하복 관계요? 어디 5공시절 발언하고 있나요? 현재는 감독과 지시를 받는 관계라고 표현이 됩니다.

공무원은 독자적으로 신분이 보장되고, 업무에 있어서 상급자의 감독과 관리, 지시에 따를 의무가 있을 뿐이지, 복종관계는 아닙니다.

명찰패용 지시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에 대한 철학적 문제에 대해 사고해 봐야 하는 시대인 겁니다.
이것이 시대착오적인지, 아니면 필요불가결한 문제인 것인지를요.
낙지사는 이러한 공무원의 노동자성, 고압적이고, 권위주의적인 관료제 타파나 이런 것에 대한 철학적 사고를 하지 않았습니다.

점심시간 준수를 지시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윗 댓글달아주신 분의 말씀에도 나와 있지만 번갈아 가면서 먹고 오는 게 일반적 모습이고요, 대부분의 공무원들은 다른 동료들에게 폐를 끼칠 것도 생각해 스스로 시간을 잘 준수하는 편입니다. 오히려 공무원들이 현재 심각하게 올라 있는 물가로 인해 점심 한 끼도 컵라면이나 편의점음식으로 떼우고 있는 현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구내식당이 있는 곳은 사정이 나은 편입니다. 이게 모든 게 디바이드 앤 룰입니다. 마치 대민 업무에 소홀한 관료적 행태를 지적한 것처럼 묘사하는데, 이건 길들이기에 불과한 것이죠.

하나부터 열까지 이명박과 너무 닮아있습니다.
462 2018-07-09 15:49:26 17
[새창]
나치 친위대 생각나네
461 2018-07-09 15:43:30 1
찴 정계은퇴? [새창]
2018/07/09 15:00:13
셋 다 대한민국에서 좀 나가!!!!!!
460 2018-07-06 16:17:52 8
뽀응천은 찢뭍은게 아니다. [새창]
2018/07/06 15:58:40
천정배는 열우당 그 다수 때에도 그거 못하던 인물임
법무부 장관 출신이 정확히 이해한다? 이건 무슨 상관관계인가요? 권위에 의한 논증오류입니다.
목포 3대천재라는 걸 아직도 믿는 사람은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여지껏 그의 선택이 어떠했는지 아니까.
선진화법이 180석인거고, 157석은 다분히 정치적 해석입니다. 바미당이나 자한당 내부적 표계산에 의해서요.

당리당략을 떠나고, 이것이 정말 국민들에게 좋은 결정인가만 생각하면 자한당 같은 무조건 반대는 있을 수 없습니다.
459 2018-07-06 16:12:23 2
뽀응천은 찢뭍은게 아니다. [새창]
2018/07/06 15:58:40
국민과 당원과 시민과 소통하려 하지 않고, 모든 정보체계를 자기들끼리 단톡방으로 공유하고 거기에서 얻은 단편적 정보와 지식으로 모든 것을 판단해버리면 이와 같은 일이 발생을 합니다. 안타깝지만 이건 자기들 스스로 깨달아야 해요. 정보편의주의에 빠져서 단순히 뇌를 이용한다면 아무리 원외에서 재야에서 훌륭한 인물이었다 한들, 내부로 들어가서 이모양 이꼴 납니다.
'찢묻었다'라는 것도 친목질에 대한 비판도 포함한다고 보고요. 그 친목질 내부에 친찢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렇게 물들어 가는 거죠.
458 2018-07-06 15:53:18 19
이재명 '손가락혁명군' 충성도ㆍ조직력 으뜸 [새창]
2018/07/06 15:32:12
손가혁은 지들이 명명했듯이 군대식 상명하달식 명령체계
민주적의사결정구조가 존재할 수 없고, 집단지성이 발휘될 수 없는 어용지지체제를 벗어나지 못함

상위의 소수 또는 한사람에 의해 조직의 의사와 결단, 행동이 쉽게 조작될 수 있는 집단체제

극문 똥파리라며 문재인지지자들에 대해서는 주구장창 언급하지만 손가혁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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