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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7 2018-07-22 19:14:3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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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의 아들이면 이종사촌동생이죠. 중학생이 사촌동생이라는 건가요?
486 2018-07-22 18:47:26 23
찢어졌던 클리앙 다시 꿰맸음 [새창]
2018/07/22 18:40:20
탈환이라는 단어를 좀 바꿔주셧으면ㅋ 클리앙 원상복구라거나 다시 돌아왔다는 식라고 해주시면 좋을듯
또 그거가지고 물타기 하면서 역프레임짜는 것들이니까요.
점령군행세는 찢베들이 하는거지 우리는 그런거 없습니다.
다만 클리앙에서 이제야 드디어 이재명의 실체를 알게된 깨시민의 각성이 일어났다는 것을 시사하는 것이지 ㅋ
485 2018-07-19 21:29:24 23
[새창]
찢베들 다음에서 놀고 있더군요. 다음 댓글 매크로 수사 한 번 해봐야 해요.
돌아다니는 여러 짤들도 있지만, 이재명 기사에 댓글 추천수, 말도 안되는 댓글들이 많더군요.

제가 기억하는 일례로 주진우, 김어준 소환조사 기사 떴을 때, 김영환이나 소환하라는 댓글이 베스트였는데
오유에서 사실관계를 알려주는 게시글이 있었는데, 이미 김영환은 소환조사를 끝마쳤던 게 팩트였습니다.

예는 하나이지만, 수두룩해요.

검찰이 애초에 드루킹으로 인해 댓글조작이나 매크로에 대해 심각성을 인지했다면 이미 인지수사의 대상일텐데 전혀 그럴 기색이 없습니다.
드루킹이 김경수 도지사만을 음해하기 위한 마타도어인지 정확히 보여주는 거죠.

추가로 한나라당, 새누리당 매크로 조작 의혹은 소리소문 없이 묻혀졌죠.
484 2018-07-19 20:34:11 9
[새창]
작성자님이 우려하시는 그러한 예상이 되지 않길 바라면서...
면죄부 방송이냐 아니냐의 논쟁거리에서 애매한 걸 정해드리는 오징어가 한마디 합니다.
줄여서 애정오

이재명이나 은수미 인터뷰 나오면 이건 면죄부입니다.
483 2018-07-19 16:30:31 4
기레기들, 미쳐도 단단히 미쳤구만. 이재명이가 무슨 칼을 빼들어? [새창]
2018/07/19 14:16:18
이재명도 타임라인 쭉 정리해놔야 할 듯, 이명박보다 더 나올 듯 싶습니다.
482 2018-07-15 21:28:58 0
걸레의 걸레짓이라 감흥은 없지만 황금비 기레기 박제용! [새창]
2018/07/15 20:51:48
기레기 이름이 박제용인줄 ㅋㅋㅋㅋ 성이 박이요 이름은 제용
481 2018-07-15 21:05:19 37
김어준이 물 먹어서 너무 좋은 언론들.jpg [새창]
2018/07/15 21:01:01
<김용민 칼럼>, " 똥물만도 못한 친노 "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1080805

털보를 이용해서 자기 짤릴까봐 방어하는 모습이 너무 역겹네... 지는 마치 객관적인 것처럼... 모자이크 처리 부탁합니다.
480 2018-07-15 20:57:21 1
이슬람의 거짓말, 이슬람의 거짓말에 동조하는 사람들 [새창]
2018/07/15 20:52:26
마지막 문장은 지우시는 게 낫겠습니다. 이슬람 알바라기보다는 종교적 차별을 지양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동성애법제화를 찬성하는 사람들이 많은 게 아니라, 동성애 차별을 반대하는 사람이 많은 것 처럼요.
이슬람 종교가 갖고 있는 단점이랄까? 사회적으로 나쁘게 평가 받을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이부분이 숨겨지고 있다는 것에는 저는 동의합니다.
숨기고 있는 부분을 알려주시는 것만으로도 많은 공감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479 2018-07-15 20:37:17 8
최재성, 과연 당대표 자격 있나? [새창]
2018/07/15 20:10:36
오해로 인해 왜곡된 시선의 글이라 판단해서 공감하지는 않습니다만, 작성자님이 어떤 심경으로 글을 쓴 건지는 어느 정도 이해할 듯 싶습니다.
제 개인적 의견으로도 최재성의 발언이나 스탠스로 분석해봤을 때 당차원의 이재명 정치퇴출은 힘들어 보입니다.
아마 혜경궁김씨나 이재명에 대한 당차원의 침묵의 카르텔은 현재의 애미추 대표 체제와 별반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어쩌면 당차원의 비호가 더 있을 수도요...
다만 최재성은 적어도 시민의 권리확대나 당원의 권리확대적 측면에서는 확실히 혁신을 해낼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겁니다.
참... 고민이 큽니다. 먹물 카르텔을 확실히 깨주겠다는 사람이 없으니...
478 2018-07-15 20:22:18 6
[새창]
주옥순과 유병언
477 2018-07-13 17:47:25 3
트위터, 수천만 가짜의심계정 삭제 [새창]
2018/07/13 14:36:45
가짜계정도 이용한 것이라면 댓글 조작과 매크로는 과연 안했을까?
476 2018-07-11 19:44:19 11
"이재명지사가 '쪽문' 이용해 깜놀했다"..이재명식 격식·관행깨기 화제 [새창]
2018/07/11 19:02:21
아니 진짜 열받는게 커트야 커트 예의가 없어 한 게 한달이 지났나요? 두달이 지났나요?
이런 권위적이고, 고압적인 마인드를
하루 아침에 땡찢뉴스로 아주 헐도록 빨아주며 격식, 관행깨기?이렇게 완전 반대로 미화하고 찬양하니 기가 찰 노릇이네요.
475 2018-07-11 19:30:22 7
밑에 김병기 의원 관련 국정원 공식 입장 나왔네요~ [새창]
2018/07/11 19:09:30
안수찬 덤벼라 문빠들아
하어영 눈물
474 2018-07-11 19:21:29 15
"이재명지사가 '쪽문' 이용해 깜놀했다"..이재명식 격식·관행깨기 화제 [새창]
2018/07/11 19:02:21
이명박 서울시장 당시의 기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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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서울시장 ‘권위적’ 49%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0034427

-[기자24시] 공무원 입막는 서울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09&aid=0000238901

-[현장기자―김찬희] 귀막은 서울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05&aid=0000116497

-전국공무원노조 서울지역본부(본부장 김병진)소속 조합원 200여명
"공무원도 노동자다. 징계위원회 철회하라." , "이명박 시장은 공무원노조 탄압을 중단하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47&aid=0000009990
473 2018-07-11 19:16:17 30
"이재명지사가 '쪽문' 이용해 깜놀했다"..이재명식 격식·관행깨기 화제 [새창]
2018/07/11 19:02:21
김경수 도지사와 낙지사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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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 지사는 이날 도정회의실에서 취임선서를 하고 나서 공무원들에게 도정 운영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공무원은 도민이 주인이고 그 주인들의 부름을 받고 일하는 일꾼이라는 사실을 늘 새겨달라"고 취임 일성을 밝혔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겸손하고 유능한 일꾼이 돼 달라"며 "겸손하고 유능한 많은 일꾼이 함께 '완전히 새로운 경남'으로 바꿔 나가자"고 당부했다.

도정 운영방향과 원칙에 대해 "경제와 민생을 최우선으로 경남에서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며 "
실용적이고 실사구시할 수 있도록 늘 통계와 지표를 꼼꼼히 챙겨달라"고 주문했다.

또 "도민 참여와 소통에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을 기울여달라"면서
"도민의 참여와 소통 없이는 도정은 100% 실패한다. 도민 능력과 집단지성을 어떻게 끌어내느냐가 지방정부 성공의 필수적 요건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민 소통과 참여 도정이 될 수 있도록 불필요한 의전이나 행사는 대폭 간소화해달라"며
"제가 도청에 들어오고 나갈 때 굳이 인사하지 않아도 된다"고 덧붙였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02/0200000000AKR2018070206945105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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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찰패용 점심시간 칼준수를 가르치려 들고, 공무원에게 의무만을 말하는 어느 낙지사와는 다른 공무원관
그런 그를 헐도록 빨아주며 관행깨기라며, 고작 김경수 따라하기로 빨아주는 기레기들
하나만 해라 하나만
고압적이고 권위적인데 관행을 깨긴 뭘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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