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7
2018-07-25 16:18:00
1
추정이 또 추정을 물고 소설까지 가고 계신 겁니다.
기자라는 사람들이 여기에 존재하고 있는지도 추정인데 여기에 댓글을 쓰고 있다는 재추정, 또 그런 기자들이 주진우를 깔 것이라는 재재추정
왜 머리속에 뇌피셜을 굴리는 겁니까?
기자가 익명으로 까고 있다는 그런 의심스러운 정황의 스샷이라도 좀 올려주시면 님의 글에 어느정도의 신빙성을 믿겠습니다.
근데 어디까지나 상상이지 않습니까?
상상 대 현상 이게 어떻게 동등한 가치를 가지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