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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 2018-07-26 15:15:17 6
정권교체를 이뤄내고 떠나는 추미애 대표 [새창]
2018/07/26 14:48:13
너무 둘이 훈훈해서 다 커트야 커트 예의가 없어

606 2018-07-26 15:10:58 11
[새창]
일단 환영합니다.
유동아이피인가 그거는 앞자리가 겹쳐서 가끔 그렇게 떠요. 새로고침하면 괜찮아지던데 잘 모름 ㅋ

저도 똑같이 김어준과 주진우에 대한 맘 놓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이재명의 진실이 하루빨리 밝혀지기를 희망합니다.

다음은 이미 찢베들이 조작인지, 매크로인지 비상식적인 많은 정황들이 포착되었습니다.
수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605 2018-07-26 15:02:39 10
정권교체를 이뤄내고 떠나는 추미애 대표 [새창]
2018/07/26 14:48:13
이거 하고 떠난 애미추

604 2018-07-26 14:56:23 2
루리웹펌) 이동형이 정알못인 이유를 말해주는 최근사례 [새창]
2018/07/26 10:57:47
현재 이 내란모의를 분석해보면
장관이 해군출신이라 기무사 대령이 저 ㅈㄹ한거고,
합참의장이 3사 출신이라 기무사가 합참을 배제하고 쿠데타 모의가 일어났다고 보는 게 합리적인 추론인데
민간인 출신 김종대를 친목질로 꽂자는 건가요?

정부출범시에 검찰총장, 법무부장관 때에도 그랬고, 국방부장관 임명때에도 민간인 출신 장관 얘기가 나왔습니다.
단계라는 게 있습니다. 급격한 변화보다는 천천히 민간에 이양되는 군내부의 질서도 고려하여
점진적으로 인사개혁를 진행하자는 게 그 이유였을 겁니다.

꼴진보들 하는 게 막무가내식 이상주의적 인사잖아요. 처음부터 김종대같은 이들을 원했죠.

근데 이동형은 왜 저럴까요? 꼴진보들 싫어하면서,
답은 나와있죠. 위에 댓글들이 종합적이겠지만, 저는 오만이라고 봐요.
603 2018-07-26 14:41:31 1
최민희 전 의원 5년간 피선거권 박탈 확정이 그렇게 즐겁나? [새창]
2018/07/26 13:38:42
저도 프링프링님과 같은 마음입니다.
김광진, 정청래가 있었습니다만 최민희는 오유에서 소통하는 극소수의 정치인이었습니다.
너무 멀리갔어요. 홀대론이 시작이었을 겁니다. sns에서 시민들을 무시 조롱하는 걸 시민들이 느꼈습니다.
이재명으로 끝났다고 봐야겠죠.

그래서 안타깝습니다. 조롱할 거리가 아닙니다. 그렇게 우리를 대변할 수 있는 정치인이 하나 없어진 것이니까요.
그렇다면 다시 우리를 대변해줄 수 있는 정치인이 나타나야 하는데 이러한 분위기에서는 어렵다고 봅니다.

빨리 이재명의 진실이 드러나야 합니다. 그래야 모두가 손절하고, 정신차리겠죠.
602 2018-07-26 12:27:26 1
김두관 “한국당, 노무현 대연정 받았으면 지금과 달랐을 것” [새창]
2018/07/26 11:46:38
내각제 빌런
601 2018-07-26 12:21:43 6
"이재명 후달리냐?" [새창]
2018/07/26 11:03:04
김평석이 누군지 검색해보면 언론을 이용해서 누가 거짓보도를 하고 있는지 알게 됩니다.
600 2018-07-26 12:16:11 1
드루킹, 김경수가 청탁 안 받아주면 안희정, 홍석현에게 접근하자고 주장 [새창]
2018/07/26 11:05:39
그래서 故노회찬의원의 유서에 적힌대로 수차례 경공모 강단에서 강의하게 된 거고요.
삼성과는 적대적 위치에 있어요. 그냥 자신의 망상대로 온갖 더러운 방법을 동원해서 정치를 재단해보려는 악질로비스트일 뿐.
599 2018-07-26 12:12:44 5
드루킹, 김경수가 청탁 안 받아주면 안희정, 홍석현에게 접근하자고 주장 [새창]
2018/07/26 11:05:39
그렇지는 않을 듯 경공모 모임 자체가 삼성같은 족벌체제와 반대적 입장이라
598 2018-07-26 11:59:08 34
[새창]
저는 문성근 얘기하면 이동형 생각납니다.
이이제이 초반 시절 문성근 얘기 나오고, 문성근과 같이 방송한 것도 있던 걸로
그게 벌써 몇년 전이드라
성근이형이라는 호칭도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만약 위의 제보대로 친목질로 연명해온 부류들이라면 저기에 이동형도 배제할 수 없죠. 연결고리는 존재하니까요.

위와는 별개로 한가지는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공개적으로 정치적으로 시민들과 뜻을 모아 사람을 가려내고, 한정치인의 정당성을 파악하는 게 아니라
뒷자리 술자리에서 얘 별로다, 얘 괜찮다, 너해라 얘시켜라 이렇게 오가는 정치행태는 구태이자 적폐입니다.
597 2018-07-26 11:51:11 13
[새창]
자신들이 가장 이상적으로 뽑는 허구적 상상으로 이재명을 그려낸 다음 그에 대한 지지와 실드를 치죠.

안철수 때에도 똑같았어요.

위험한 몽상가들이 나라를 망칩니다.
596 2018-07-26 11:45:39 8
드루킹, 김경수가 청탁 안 받아주면 안희정, 홍석현에게 접근하자고 주장 [새창]
2018/07/26 11:05:39
드루킹 터지기 반년전(정발위), 2년전(전당대회), 2년반전(김종인)에도 오유, 닥표간장, 정치신세계에서는 수없이 드루킹에 대해 경고했습니다.

이동형, 김용민, 김어준, 정봉주 등등의 소위 상위팟캐만 접해서는 드루킹에 대해 전혀 알 수가 없는 겁니다.
위의 경고를 듣는 깨시민들 입장에서는 드루킹이 김경수 도지사에게까지 접근했다는 것 자체는 놀랄일이지만, 드루킹 자체는 놀랄 일이 아니였죠.
그세력들은 정치적목적이 뚜렷했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으며 조직적 여론선동을 보였으니까요.
이런 것을 전혀 인지 못하고 있었으니 특검도 내주고, 이렇게 어이없는 건으로 질질 끌려다니는 겁니다.
누가 민주당을 지키고, 누가 문프를 지킵니까?

이미 드루킹에 대해 수도 없이 경고했던 일반 네티즌과 시민들이 이재명에 대해 경고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빠르게 손절해야 합니다.
드루킹은 같지도 않은 우습고 어이없는 건이지만, 이재명 의혹건은 민주당 존립과 일본처럼 민주진보 자체를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참고로
드루킹에게 듣고 싶은말
이재명에게 접근하지 않은 이유, 개인적 감정이나 도덕성 이따위 말고, 실질적인 이유가 듣고 싶음
어느정도 짐작이 가긴 함, 자기가 움직일 수 있는 역량보다 더 크다고 보이니 자기가 필요없다고 느꼈을 듯
595 2018-07-26 11:27:16 5
열일하는 한국경제 [새창]
2018/07/26 11:18:25
이재명 케이스의 경우 야당이나 정부, 검찰 또는 경찰이라는 권력에서 나온 것이 아닌
시민들과 방송매체를 통해 정황과 상당한 이유가 충분하므로
그를 추종하는 자들을 제외하고는 합리적으로 정치적 탄압이라고 볼 수 있는 이유가 없고,
이정도를 인지못하거나 방치하는 것은 오히려 직무유기에 가까울 수 있음

검찰과 경찰이 수사하지 않는다면 역시 특검으로 가야만 함
594 2018-07-26 11:20:33 23
"이재명 후달리냐?" [새창]
2018/07/26 11:03:04
혜경궁 건, 김부선 건, 레떼회원 건, 형 이재선 및 정신병원의 김영환 건, 조폭관련 그알 건...
자치행정하라고 했더니 개인소송업무가 너무 많은 거 아닌가?

개인소송건들이 많은데 이걸 도지사 관련 업무추진비용 혹은 세비로 소송비 처리하지 않는지 확인해봐야 하고(왜냐면 이건 횡령에 해당할 수 있음)
소송비용 처리, 현재 이재명측으로 움직이고 변호인단 총비용, 월 활동비용, 수당등도 체크해봐야 함
(혹시 비용처리가 안됐다면 후일 자리를 청탁약속 받았을 수 있고 어떠한 대가성이 있을 수 있으므로, 권한남용, 직권남용, 뇌물등 에 해당할 수 있음)
593 2018-07-26 11:00:13 37
루리웹펌) 이동형이 정알못인 이유를 말해주는 최근사례 [새창]
2018/07/26 10: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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