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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4 2019-02-05 12:15:57 83
피자배달을 시켰는데 중학교때 일진이 왔다 [새창]
2019/02/05 10:21:07
디씨에 유동이 글을 쓰면 반쯤은 농담으로 읽어야됨
10003 2019-02-05 10:15:36 5
특이점이 심하게 온 200엔 피규어 [새창]
2019/02/04 13:52:21
저거 어디서 파는지 모르겠음.. 포켓몬, 마리오는 많이 보이던데
10001 2019-02-04 18:15:48 92
최근 일본 여성들 근황 [새창]
2019/02/04 16:42:40

일본여자들이 기대하는 한국남자
10000 2019-02-04 15:20:07 42
코딩 버그 끝판왕 [새창]
2019/02/04 14:24:40

버그 찾는건 쉬워요.
그냥 연결된 선 따라가며 잘 작동하는가 체크만 하면 되거든여.
9999 2019-02-04 13:27:09 2
천년뒤 후손들이 발굴한 호박석에 봉인된 메모리 [새창]
2019/02/04 08:27:07
후세에도 저 정보가 멀쩡하게 남아있을까
9998 2019-02-04 12:56:17 7
[새창]


9997 2019-02-04 11:40:30 1
(문장 연습 오늘의 단어) 심장, 복잡, 사탕, 체증, 아이 [새창]
2019/02/03 17:04:26
계단에서 넘어진 아이는 크게 아프지 않았지만 몸에 이상이 생겼음을 알았다.
가슴이 달그락거렸다. 심장에 모래가 낀 것 같았다. 팔다리가 뻑뻑해졌다. 기름이 부족한 기계처럼 끽끽거렸다. 몸이 느려졌다. 체증이 있는 것처럼 속이 더부룩했다.
아이는 늦기 전에 서둘러 엄마에게 달려갔다. 몸이 덜컹거렸다. 나사가 빠져 이리저리 부딪히는것 같았다.
아이가 무사히 엄마 품에 안겼을 때, 아이는 이제 몸을 움직일 수도 없었다.

“이제 나 죽는거야?”
아이가 겨우 입을 움직여 말했다.

“너는 죽지 않아.”
엄마는 자상한 미소를 지었다. 아이를 들어올려 침대에 눕힌 다음 상의를 벗겼다. 그리고 몸을 돌려 서랍을 뒤적였다.

아이가 뻣뻣하게 굳은 자기 몸을 내려보다가 다시 자기를 향해 몸을 돌린 엄마를 바라보자 엄마 손에 들려있는게 보였다. 작은 일자 드라이버였다.

엄마는 아이의 왼쪽 겨드랑이에 드라이버를 꽂고 돌렸다. 오른쪽 겨드랑이와 배꼽도 똑같이 돌렸다. 아이는 엄마가 자기 뱃가죽을 들어올리는걸 보았다. 그 밑에 있는것도 보았다.

“엄마, 나는... 로봇이야?” 아이가 물었다.

엄마는 미소지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무서워.”

“잊고 싶은 모양이구나. 이 사탕을 먹고 한숨 푹 자렴. 깨어나면 복잡한건 다 사라질거야.”
9996 2019-02-04 09:28:57 1
[새창]
삼국지 가후전 만화 재밌었는데 연재중지ㅠ
9995 2019-02-04 01:32:12 2
쥐 덫 쳐맞고 빡친 청설모.gif [새창]
2019/02/03 13:34:30
사람 손가락도 끼면 골절되는 수준인데 머리를 부딪히면..
9994 2019-02-03 18:13:37 15
[새창]


9993 2019-02-03 16:57:10 35
한국 밀수업자 레전드 [새창]
2019/02/03 12:37:03
자본주의가 무서운게 돈이 된다고 생각하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필사적으로 방법을 찾아냄.
9992 2019-02-03 15:26:33 5
전설의 소매너 [새창]
2019/02/03 12:31:37
그래서 소는 어디있죠?
9991 2019-02-03 11:49:43 0
이 변기는 무료로 빨아드립니다 [새창]
2019/02/02 13:19:52

메챠쿠챠 = 엉망진창(엄청나게)
메챠쿠챠 ㅇㅇ했다 라는건 일본에서 먼저 유명해진말닌데 어떤 짤이든 [이후 엉망진창 섹스했다]라는 말풍선만 붙이면 엄청나게 변하기 때문.

센조이는 직역하면 세정.
9990 2019-02-02 21:48:46 1
쓰시 제조기 [새창]
2019/02/02 20: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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