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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4 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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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시간되면 서평을 올려볼게요.
출판사 황금가지에서 운영하는 브릿지가 서평 시스템을 갖추려고 노력한다고 생각해요.
단순히 책에 대한 느낀점을 한줄로 적는건 쉽지만 서평은 쉬운게 아니죠. 고민할 시간이 많이 필요해요.
그렇게 열심히 쓴다 해도 누가 보상을 주는것도 아닙니다. 요즘같이 바쁜 시대에는 이런걸 쓸 여유도 적죠.
책 읽는 인구 자체도 적어서 관련 커뮤니티도 제대로 굴러가지 않아요.
그런 면에서 브릿지가 대단한게 올라오는 작품들 중에 괜찮은건 노련한 편집자들이 좋은 말을 써주고, 리뷰에 보상을 달아서 독자들이 리뷰를 올릴 수 있게 유도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