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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4 2018-02-20 12:51:10 3
"난 한국인인데, 진심 뭐라고 말하는지 모르겠음 외계어같음" [새창]
2018/02/20 11:28:41
페이퍼타올이 요기잉네~ 보단 훨씬 나았음
8173 2018-02-20 11:47:36 51
임진왜란 당시 수군들의 숙소 [새창]
2018/02/20 09:38:26
저때가 그립네 바다에서 수영하다가 순신아저씨 저도 거북선좀 태워주세요 하면 아저씨가 오냐 허허 하면서 대포도 쏘게 해주고 그랬는데
8172 2018-02-20 11:02:20 1
(문장 연습 오늘의 단어) 진심, 손, 할머니, 매듭, 아침 [새창]
2018/02/20 03:11:40
“할머니! 위험해요!”

끼이이익 퉁

그렇게 나는 죽었다.

하하. 이렇게 허무하게 죽을 줄 알았으면 끝내지 못한 일들 매듭좀 짓고 올껄.
속으로만 끙끙 앓지 말고 고백이나 해보는 거였는데. 진심이 통했을지도 모르잖아.
아니 어차피 이렇게 일찍 죽을거였으니 말도 안 걸어봐서 다행일지도.
근데 지금 이 상황은 뭐야? 나 죽은거 맞나?

빰빰 빰빠빠~

어디선가 익숙한 음악이 들리며 눈이 떠졌다. 아침이었다.

여긴 병원? 아니 그것보다 더 친근한 느낌인데..

“이등병새끼가 쳐빠져서 아직까지 안일어나네?”

그 말을 듣는 순간 몸과 손이 자동적으로 움직였다.

재빠르게 모포를 접고 환복을 한다.

몸이 기억하는 대로 움직이는 동안 머리는 깨달았다. 여긴 군대다.

내가 과거로 돌아온 건가? 라는 생각을 하며 둘러보고 뭔가 다른것을 깨닫는데는 0.5초.

아무렇지도 않게 속옷을 드러내며 전투복으로 갈아입는 여자.

벌써 전투화까지 완벽하게 신은채 각잡고 앉아서 대기하고 있는 여자.

투덜투덜 짜증내며 아직도 밍기적 밍기적 모포나 개는 여자.

주변엔 온통 여자들 뿐이었다.

그럼 설마 나는? 남자다.

나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거야????

‘이세계에 간 내가 여자밖에 없는 부대에서 군 생활을 한다면’ 이라는 3류 양판소 스토리입니다 ‘ㅅ’
8170 2018-02-19 21:47:47 11
수호랑 허탈랑.gif [새창]
2018/02/19 16:24:02

강원도지사: 하이고 힘들다
8169 2018-02-19 21:36:33 22
매운 음식이 해로워서... [새창]
2018/02/19 17:35:05
자기전에 먹을거 먹으면 안좋아요.
좋아 그럼 잠을 포기한다!
8168 2018-02-19 18:15:33 55
장갑차를 소환한 이병 [새창]
2018/02/19 14:32:51
주작같은데.
이병이 혼자 초소에 들어갈 일도 없고 초소에서 불을 킬 이유도 없고 사수가 있는데 불을 키려고 더듬거릴 일도 없고 장구류 차고가면 후래쉬정도는 있을건데 후래시 생각도 안하고..
8167 2018-02-19 09:55:11 0
특이점이 온 제사상 음식(?) [새창]
2018/02/19 00:44:23
할아버지 : 이게 먹는거냐?
8166 2018-02-19 09:52:53 0
호기심 때문에 ‘이것’ 42,000개를 불태운 남자 [새창]
2018/02/19 00:31:36
근데 회사에서 했네ㅋㅋㅋㅋ
8165 2018-02-18 23:50:45 2
(문장 연습 오늘의 단어) 폭포, 절망, 귀여운, 소개, 회복 [새창]
2018/02/18 23:29:32
“안타깝게도 이 환자분은 뇌사상태에서 회복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그 말을 들은 그녀는 주저앉아 폭포같은 눈물을 쏟아내었다.
나는 그녀의 어깨를 조용히 토닥거렸다. 하지만 속으로는 찢어지게 웃고 있었다.
그녀가 처음 나에게 그 남자를 소개시켜 줄 때부터 나는 이런 상황을 계획했다.
그가 죽었더라면 더 곤란했겠지. 그럼 언젠가 새로운 남자를 찾아 슬픔을 떨쳐버릴지도 모르니까.
절망하는 그녀의 모습은 정말 아름답다.
얼마나 완벽한가. 나는 어항과 물고기를 손에 넣었다.
가끔 관심을 주고 한번씩 굶지 않을 만큼만 돈을 주면 귀여운 그녀를 영원히 볼 수 있을 것이다.
8163 2018-02-18 23:01:51 93
인간의 신체 중에 가장 절묘한 부위 甲 [새창]
2018/02/18 21:18:34

귀가 위에 달려도 안경은 잘 낌
8162 2018-02-18 21:30:16 0
세계에서 가장 강한 악력을 가진 사나이.jpg [새창]
2018/02/18 19:15:12
100 가능?
8161 2018-02-18 14:03:53 6
나혼자 산다에 나온 중국마트.jpg [새창]
2018/02/18 12:12:49
비공감을 싫어하지 말아주세요ㅠ
8160 2018-02-18 07:58:23 0
뚜껑 열리게 할래? [새창]
2018/02/17 23: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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