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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7 09: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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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주작일 수는 있겠지만 이게 도대체 뭔 소리야...
님 기준으로는 '알 수 있는'의 맞춤법을 아는 게 지적 수준씩이나 필요한 일인가요? ㅎㅎ;;;;
사람의 수준을 알려면 뭐에서 부심을 가지는지 보면 됨.
돈이 많다거나, 학력이 뛰어나다거나, 무슨 기술이 뛰어나다거나.
그리고 저 본문 말인데요. 띄어쓰기 대체로 정확하지 않아요.
띄어쓰기 안 틀린 줄이 거의 없을 정도로.
님한테는 알 수 있는이 어려워서, 나는 알고 있다며 뿌듯해 할 정도 난이도일지 모르겠지만...
알 수 있다는 띄어쓰기 중에서는 오히려 많이 쉬운 편입니다. 알수있다, 알수 있다, 알 수있다, 척 봐도 너무 어색하잖아요. 틀리게 쓴 사람이 있다면 대부분은 모바일에서 치느라 귀찮아서 넘어간 정도죠.
저렇게 허접하고 비상식적인 수준의 질문을 공개적인 장소에서 물어본다는 게 이해가 안 된다, 이런 거야 뭐 이해하는데.
진짜 너무 황당하고 기막혀서 손발이 오그라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