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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8 16: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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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지구 평평설이나 안아키가 바로 이런 사람들이죠 ㅠㅠ
어떻게 '대충 내 감으로는 이러이러할 것 같다'라고 상상해낸 사실을 이렇듯 당당하게 '이러하다'라고 단정해 말하는 거지.
뭔가가 나와야 쾌감이 발생한다는 말 자체가 일단 참거짓으로 분류했을 때 거짓이고요.
천억 걸음 양보해서 이걸 참으로 가정해도 정액에서 올챙이가 차지하는 비율은 2~3%고요.
정자는 배출이 안 될 뿐이지 안 없어지고 열심히 생산하고 있고요. (님이 몽정이나 자위 등의 첫 사정을 하기 전의 10~16살 가량의 기간 동안 님이 성 불구자 상태였다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겠죠?)
만약에 무식으로 인한 편견이 생긴다고 해도, 정자가 계속 쌓이는데 배출을 못해서 성욕이 지나치게 강해지고, 과도한 남성호르몬으로 힘이 세지고, 수염이 많이 나고... 이런 식의 오해를 한다면 차라리 논리적으로 이해는 감. 정자가 계속 쌓이는데 못 빼니까 이런 현상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고 의학적 지식이 없는 입장에서는 오해할 수도 있음.
그런데 마치 거세한 사람처럼 성욕이 약해지고, 힘이 약해지고, 그 반대 방향의 편견이 쌓이는 이유를 도저히 모르겠음. 정자가 못 나오고 계속 몸에 쌓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