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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제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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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9 2017-03-08 20:36:31 13
[새창]
고양이 :

2788 2017-03-08 08:39:41 3
[새창]
할머니께서 항상 그러셨죠

내새끼, 우리 강아지~

교복을 입을 쯤 그러셨습니다.

○○아, 마냥 어릴 것 같은 너도 학생이네
내가 오래살아서
손주 장가 가는 것도 볼 수 있으면 좋겠네~

할머니는 아들이 아버지가 되고
그 아들이 어른이 되는 걸 보셨지만
아버지가 되는 건 보시지 못하셨죠

제가 어른이 되는 것은 보지 못해서
절 못알아 볼지도 모르겠지만
마냥 어린이로 있지 않을꺼라는걸
아셨던 모양입니다.

어린날 시집을 오셨지만
많은 아이들을 봐서 그럴까요?
아님 오래 살아서 그러 실까요?

어른이 되어간다는 걸
아셨기 때문에 그러신 것 같습니다.
2787 2017-03-08 07:37:19 19
뭐죠 이 끔찍한 혼종은...?ㅋㅋㅋ [새창]
2017/03/07 23:01:05
이해 됬어요!!
2786 2017-03-08 07:35:21 3
뭐죠 이 끔찍한 혼종은...?ㅋㅋㅋ [새창]
2017/03/07 23:01:05
..????

두분이서 알지말고 설명좀 해주세요 ㅠㅠ
2785 2017-03-06 21:05:14 2
[새창]
고기 맛있죠!

..근데 삼겹살도.. 국거리가 있더라구요...

그걸 본 저는

2784 2017-03-06 07:51:59 20
아무리 나이가 어렸어도, 다 기억 합니다. [새창]
2017/03/05 17:18:50
기억나는 건 큰소리가 난 뒤에는
어머니가 울고 계셨고 나는 자다 깨어났습니다.

그러나 어린 내가 할 수 있는 건
계속 자는 척 할 수 밖에 없었지만
가까이 다가온 어머니의 인기척에 일어나서
그 손을 잡았습니다.

다시 잠을 자라며 나를 재워주시던
어머니의 모습이 너무나도 생생합니다.

너무나 따뜻한 손길이지만
떨어지는 눈물은 짜고 뜨겁고 시려옵니다.

그저 할 수 있는 것은 손을 놓지 않았고
무서움에 이불을 깊히 덮었습니다.

더울꺼라며 살짝 내리고 부채질을 해주셨는데
이내 멈추었고 옆에서 같이 잠들었습니다.
2783 2017-03-06 00:09:54 15
마동석의 음료수 광고.jpg [새창]
2017/03/05 23:18:39
스파링 아닙니다. (...)
2782 2017-03-06 00:09:28 108
마동석의 음료수 광고.jpg [새창]
2017/03/05 23:18:39

??? : 음료수로 못죽일 것 같지?
2781 2017-03-04 21:23:46 4
유시민이 평가하는 박근혜 정부 4년 [새창]
2017/03/04 19:44:22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지지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화가 나네요
2780 2017-03-03 14:37:07 4
방수폰 대중목욕탕 사용 논란.JPG [새창]
2017/03/02 17:42:02
그정도 되면 비용이 만만치 않을 것 같아요..
그냥 소지품 보관할때 같이 보관하는 편이
더 나을 것 같아요
2779 2017-03-03 00:12:38 8
진짜 쟤랑 싸워요? [새창]
2017/03/02 22:46:10


2778 2017-03-02 21:01:13 2
약탄산)20만원 날아가서 너무 속상해요ㅠㅠ-후기 [새창]
2017/02/27 16:23:37
이제 경찰한테 뇌물수수 혐의로 신고 하시나요?!?!
2776 2017-03-02 01:14:24 13
[새창]
설탕을 줄 수 있는 사람이잖아요!

무려 정기적으로 설탕이 있다구요!
2775 2017-03-01 02:03:18 9
혹시 타이어 얼마나 버틸수 있을까요..?? [새창]
2017/02/28 11:41:29

이렇게 생긴거
자동차 경주에서 본적 있어요!
맞죠? ..아닌가..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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