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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제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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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9 2017-02-22 13:24:23 7
[새창]
글이랑 덧글에 나와 있는 건
아이를 키우는게 아니라
방목 하는게 아닌가 싶은데요

사회가 도와주는 분위기도 문론 중요하지만

기본적인 예절이나 가르침이 없는건
문제 인 것 같은데요
2758 2017-02-21 17:25:07 1
배고픈 버거킹, 파파이스 집어삼킨다…인수가 2조원 추정 [새창]
2017/02/21 14:12:39


2757 2017-02-20 21:16:17 0
pic) 뉴스룸 안희정 지사님 인터뷰를 보고 심정... [새창]
2017/02/20 21:13:22
분명 체널은 JTBC인데 BBC를 틀어놓은 느낌이 드는데요..

..한글 맞죠..?
2756 2017-02-18 05:04:18 9
자녀에 관한 미혼의 짧은 생각 [새창]
2017/02/17 02:16:22
가끔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핵가족 시대를 지나
개인의 시대로 접어드는 건 아닌가 하고

몇십년 뒤엔 가족이란걸 책 속에서만 볼 수 있은
역사의 하나가 되진 않을까 하구요

좀 과장된 생각일지도 모르지만요

어릴땐 형제가 있었으면 해서 나중에
가장이 된다면 셋 이상,
다섯 식구가 함께 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지금은 너무 허무한 이야기죠
뜬구름 잡는 이야기 보다
더 허무맹랑한 얘기 같아요

저조차 어떻게 될지 모르는 세상이라
자녀는 커녕 친척이란 개념도
점점 사라지는걸 느끼고 있죠

2인 이하 가족 (?)이
아마 대부분이 되지 않을까 하는 느낌도 들구요
2755 2017-02-17 02:04:26 6/4
'썰전'을 보고 [새창]
2017/02/17 00:21:26
마치 황소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직한 소가 아닌 성난 황소 말이지요..

눈앞에 둔 뭐든지 받아 칠 것 같고
때로는 아무나 받아버릴 것 같습니다.
2754 2017-02-16 06:56:18 2
요즘 일본에서 핫한 텔레비젼 [새창]
2017/02/08 14:29:28
처음 봤을때 저를 옛날 사람으로 보이게 해줬어요!

직원이 " 이렇게 채널 돌립니다."라고 설명해주기까지 했어요 ㅠㅠ
2753 2017-02-13 07:56:41 11
선생님, 학교 공부는 뭐하러 하나요? [새창]
2017/02/13 00:19:37
리신이 뭐죠
2752 2017-02-13 00:27:58 1
불판) sbs국민면접 문재인 지원자편 불판 [새창]
2017/02/12 23:15:34
무슨 테스트 방송하는 데
참관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패널들이 Penalty Kick차는 것 같네요 ;;
2751 2017-02-10 23:52:29 2
비종교인이 보는 종교 [새창]
2017/02/10 12:52:12
코끼리 다리가 다섯개군요
2750 2017-02-09 20:09:38 2
누나가 마스크팩을 사왔다 [새창]
2017/02/02 08:48:05


2749 2017-02-08 18:22:06 2
애낳는거 보다 사랑니 수술한 내가 더 아파 [새창]
2017/02/08 17:00:11
남편분은 참 어리석은 사람이네요
가족이 아프면 아프지 않은 식구들도 맘이 아픈법인데..
그걸 그렇게 말할 수 밖에 없었는지 되물어 보고 싶군요

예나 지금이나 출산은 위험한 경우가 종종 있다고 들었는데 후유증도 앓고 계신다니 더 걱정이 되네요

아는 분도 둘째 아들을 가졌을때 고생하신게
지금도 아프다고 그러셨고
맘 고생하신건 없으셨지만 가끔 몸살이 나면 힘들다고 얘기를 해주셨어요
(그때 식구들이 처가에 있었다고 하셨어요)
2748 2017-02-07 04:37:05 9
심즈4) 내심이 이런 변태일줄은 몰랐습니다 [새창]
2017/02/06 20:52:54


2747 2017-02-04 16:01:39 0
(약스압)요즘 손 위에 포켓몬 올려놓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새창]
2017/02/04 01:50:52


2746 2017-02-01 19:07:52 26
재능기부 해달라는 사람들 극혐 [새창]
2017/01/31 21:11:34
If you're good at something, never do it for free.

2745 2017-01-26 22:43:30 2
아기 이름 짓는 문제로 어머니와 싸웠어요ㅎ [새창]
2017/01/26 19:04:56
전 제이름 지을때
온 가족이 다 모여서 지었다고 들었어요

친가에선 항렬로 하는 한자
외가에선 좋은 뜻으로 하는 한자
한 글자씩 하니 뜻이 묘했다는 예기가 생각나네요
결국 다수결로 마무리 되었나봐요

그 스토리가 담긴 종이를 본 남매의 반응은 이래요

??: 투표도 아니고 이게뭐얔ㅋㅋㅋㅋㅋ
저 : 왠.. 고서가....뭔데?
?? : 니이름 지을때 오고간 편지네
빛날 광 글도 보이넼ㅋㅋㅋㅋ 빛나리네 ㅋㅋㅋ
저 : ..?!

빛나리가 될뻔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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