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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0 03: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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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으로 고충이 있다고 하셨고
남성도 고충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군 복무는 남성만 복무하다
여성 간부도 복무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병사로 복무 하진 않습니다.
(복무한다면 문제가 없을 수 없지만)
간부 부분만 보자면 평등하게 복무를 하느냐.?
전 그건 아니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여간부가 원하든 원치않든 겪어야 될 일이 있었고
그중 일부는 남간부라면 문제없을 것도 있고
안 겪을 일도 있지요
키가 작은 사람과 키큰 사람의 차이보다
더 큰차이가 있지만 동등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 하지만 종종 한계를 드러내는 것과
그걸 극복할 기회조차 주질 않는것은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물론 불가능한 것도 있겠지요
사람이 새처럼 날 수 없었던 것 처럼요
사회에서는 여성만 경력 단절이라는
불이익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남성은 그러한 일이 없습니다.
(이는 책임을 여성에게 만 전가해서
그런 문제라고 봅니다.)
아이는 남녀 모두가 키웁니다.
엄마가 2년 쉬고 아빠도 2년 쉬고
육아 휴직을 한다면 완전히 해결될까요?
제 생각에는 부족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러한 해결 방법을 모색하지 않고
다른 문제와 엮는다면 더 어려운 길로 들어
미해결로 남게 될 것입니다.
두 가지는 분명 다른 문제입니다.
마치 직소 퍼즐과 루빅스 큐브를 맞추는 것이
동일하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