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라제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5-08-13
방문횟수 : 989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299 2017-04-05 15:22:38 2
독박육아 독박가사 명절증후군... [새창]
2017/04/05 14:58:00
저 전 잘구워요 !!

노릇하게.. 아 이게 아닌데..

병역 문제는 발목 잡는 부분은 있지만
발목 잡히지 않게 하는게 좋지요

발목 잡힌걸 떨치고 이루어낸
수많은 것들을 보면요...
3298 2017-04-05 15:18:59 0
타겟팅이 여성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새창]
2017/04/05 15:14:05
1. 급여의 정상화
2. 출산과 육아

이 두가지는 당연히 지원이 필요합니다.
기득권을 조져야 할 필요도 있습니다.

두가지를 안한다는 얘기로 들리셨다면
조금 논점을 잘 못보셨을 수도 있다고 봐요

보건을 위한다고 교육을 소흘 할 수 없는 것 처럼요
3297 2017-04-05 15:13:07 8
독박육아 독박가사 명절증후군... [새창]
2017/04/05 14:58:00
저희집이 신기한 편이었군요..

큰집에 형,누나들은
다 가정을 꾸려서
친정 (큰집)도 오고

누나랑 형수들이
올때 갈때 서로 운전한데요
(형수님 운전 잘하심)

제사때는 다 같이 차리는 거구요

큰집이 아니라 저희집만 보면
같이 전굽고 차리고
큰 상 펼때만 제가 하지만
버거울땐 같이 펴곤 합니다.
3296 2017-04-05 14:35:41 11
(발암) [새창]
2017/04/05 14:25:36


3295 2017-04-05 14:34:56 0
타임머신 있으면 좋겠습니다. [새창]
2017/04/05 14:07:08
창군 할 쯤으로 가서
지원할 수 있다 부분만 없애고 싶어요
(...)
3294 2017-04-05 14:31:03 0
군대는 어느 한곳 문제 생겨서 나오는데 아닌가요... [새창]
2017/04/05 13:12:00
복합적인 문제로 보입니다.

1. 간부
2. 선임병

두 집단 (?)의 의식의 부재와 국방부라는
집단의 무리한 요구 (?), 보상이 없고
보호를 해주지 않고 소모품으로 취급하는
등등..

매우 얽혀 있는 문제가 여러가지가 있다고 봅니다.
3293 2017-04-05 14:27:26 25
참고 참으니까 호구로 보여서 이러는거죠. [새창]
2017/04/05 12:29:32
훈련소 갔다왔다고 더 날뛸 수도 있어요..
(.....)
3292 2017-04-05 14:21:12 0
군문제 왜 여기서 난리냐? 라는 빼액거림에 대해 반박~ [새창]
2017/04/05 11:37:08
저는 좀더 나은 내일을 기대 하고 있습니다.

동생들이 잘 살았으면 좋겠고
애들도 걱정없이 뛰어 놀 면 좋겠습니다.

군대 간다는 동생 얘기를 들으면
미안한 감정도 들고 걱정도 됩니다.

심적으로 고생하는 걸 알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지만
공감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타인에게 얼마나 공감 할 수 있을까요?

성별이 아닌 그사람의 입장을 생각하면
좀 더 가까워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별도 있지만 때때로 약자가 될 수 있는 모두를
위하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남녀 누구든 언제든 약자가 될 수 있습니다.
3291 2017-04-05 14:06:37 0
여성의 생리, 그리고 군 복무에 대해 [새창]
2017/04/05 09:45:10
그부분은 심지어 제도적이거나
군 복지(?)부분의 지원을 통해

더 나아질 수 있습니다.

1. 성추행 등 성군기 위반 부분
성별에 상관 없이 징계를 줘야 하고

해당 성별로 만 이루어진 부대,
혹은 생활관을 다른 층에 사용하는등
공간적 분리도 예방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2. 휴가, 휴식 관련

군대에서 여군은 소수의 입지를 갖고 있어
문제 되는 면도 있습니다.
추가적인 보완 부분도 적어 주셨는데
그 부분은 성별을 떠나
모든 장병들에게 제대로 갈 수 있도록 해야
된다고 봅니다.
(비상시에는 어렵지만요)
3290 2017-04-05 05:12:56 8
댓글 보다 어이가 없어 씁니다. 왜 자꾸 논리싸움에 생리를 가져옵니까?? [새창]
2017/04/05 00:42:11
덧글까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육아는 정서적인 면에선
아이는 엄마를 많이 따릅니다.
3인 가정,4인 가정일 경우
그 가정은 군 복무보단
오히려 지원을 해주는 편이
더 나을 듯 합니다.

부모가 군 복무를 한다면
아이는 보호자의 보호를 받는데
어려움이 있으니깐요

사실 신체적인 특성은 사실 많은 부분에서
당사자의 의견을 중점으로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사진법(보고 만지고 묻고 듣고)을 하죠..
개인적인 부분은 어느정도 까지 반영을
할 수는 있지만 100%는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사회복무요원 부분에선
소방,경찰 부분은 부족한 인력을
보충하기 위한 면이 있습니다.
(복지 부분은 복합적이지만)

사실 이부분은 임금적인 부분이라
관련 직업인 비율을 높이고
복무 대상자의 월급도 높다면
변화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신체 조건이 미달 되는 대상자의
군 복무는 어떻게 되야 하는가?

군무원, 혹은 군 지원 부분에
보충 하거나 행정 부분에
종사 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만약 이마저도 불가능 한 인원이라면
신체 조건이 정말 안좋은 인원일 가능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 경우엔 면제가 될 수 있겠습니다.
3289 2017-04-05 04:36:46 13
비공폭탄을 받은후 쓰는글 및 안건제시 [새창]
2017/04/04 23:13:52
여성 - 사무직,교육,서비스 (여초)
남성 -생산직,공업,전문직 (남초)

※ 채용 부분에서 일부 있습니다.
3288 2017-04-05 04:14:04 15
댓글 보다 어이가 없어 씁니다. 왜 자꾸 논리싸움에 생리를 가져옵니까?? [새창]
2017/04/05 00:42:11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임신 >출산>육아에 관한 부분은

현재 비슷한 부분으로
생계유지 곤란사유 병역감면이 있습니다.

부양할 사람이 본인 이외에 없을 경우
해당 되는 사항 입니다.

이때 남성(부친)이 부양 가능 할 경우
문제가 되겠지요
(부양 가능 대상자가 있으니깐요 )

하지만 모친과 아이를 때어놓는 경우를
방지 하기 위해서 아동의 연령에 따른 고려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2주일 정도 문제가 되는 경우
의료진의 처방과 진찰을 통해
적절한 휴식 조치등
방안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3287 2017-04-05 03:59:39 23
댓글 보다 어이가 없어 씁니다. 왜 자꾸 논리싸움에 생리를 가져옵니까?? [새창]
2017/04/05 00:42:11
지병 수준으로 심한 분도
군대에 보내자는 말이 아닙니다.

그리고 환자들을 대상으로
군 복무를 시킬 순 없습니다.

여성들이 환자인가요..?

그리고 그정도 질병이면
못들어가는 회사도 있습니다.

그건 차별이라고 하는게 아니라
질병으로 인한 배제입니다.

당연한 일이냐구요?
네, 당연합니다.
아픈사람은 일부 못하는 일도 있습니다.

여성들이 진짜로 못하는 일이 있다면
남성들도 진짜로 못하는 일이 있습니다.
3286 2017-04-05 02:14:01 50
댓글 보다 어이가 없어 씁니다. 왜 자꾸 논리싸움에 생리를 가져옵니까?? [새창]
2017/04/05 00:42:11
통증을 수치화 하는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러나 그 주기는 수치화 할 수 있겠지요

몇일이나 무슨요일이라던지

그걸 기록하다보면 (본인 스스로)
언제 대비해야 한다는 구체적인 방안이 나옵니다.

그걸 휴가, 휴식 , 혹은 약이라던지
지원을 하는 방법입니다.
(일반 휴가를 추가로 지원해야겠지요)

그리고 그게 심해서 군생활이 불편한 정도면

일반 생활, 즉 사회생활도
불편할 정도로 심각합니다.

그런분들은 당연히 병역에 면제를 줘야 겠지요
3285 2017-04-04 21:58:00 1
말 나온김에 한마디 더 쓰겠습니다. [새창]
2017/04/04 21:05:25
몸이 어떻든 일을 해야 하는게 느껴지는데요

문론 직장은 있어야 하는데..

그런 직장은 여성을 먼저 뽑습니다.
사무직이거든요..

저도 사무실일 잘하는데...

주위 시선도 매우 아픕니다.
한량으로 보면 다행이죠
노비로 보는 느낌도 듭니다.

내집이 있어야 하고
내차도 있어야 한데요

이유는 결혼 할려면 이라네요..

그거 안할껍니다.

그래도 먹고는 살아야 하네요.

몸이 어떻든 속이 어떻든
돈이 있어야 하네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91 292 293 294 29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