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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0 09: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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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어린세대와 저희세대와 또다른 차이가 나겠죠
전 어머니가 고생하시는 것 같아
아버지께 뭐라 했지요
"궁둥이 붙은 것도 아니고 뭐야"라고
예의 보단 명절이 지나고 나면
꼭 아픈 어머니가 눈에 들어왔었죠
그러고 보니 참 이상했죠
군 복무도 사실 대부분은 여성이 간다는
생각이 잘 안떠오르죠
여군 하면 직업군인이 먼저 떠오르면
그나마 다행인 상황이 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한쪽이 부담하기엔
너무 버거운 상황까지 얼마 안남았다고 봅니다.
대체 복무나 사회복무요원제도도 아마
여성에게 적용되는 완충기간 없이
바로 동일 적용으로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안좋은쪽으론 기존 기간을 늘려버릴 수도 있구요
모병으로 전환하기엔 사람이 많이 안남았는데
다들 이상향으로 생각 하는 것 같네요
최악은 2가지로 봅니다.
1. 적용/비적용 세대차
2. 현상제도로 통일
이부분은 따로 글이 필요하니
줄이자면 현 세대차이를 참조하면 이해가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