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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제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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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4 2017-04-11 21:16:35 1
사나이로 태어나서 [새창]
2017/04/11 20:55:41
영웅이 아니라 패잔병이 되어 버렸으니깐요..
3493 2017-04-11 21:15:56 3
사나이로 태어나서 [새창]
2017/04/11 20:55:41
어린 저에게 아버지는 그러셨죠
가족을 지킬 수 있어서 좋았다고..
남자 다웠다고..

어느날 제게 부탁을 하시더라구요
어머니와 누이를 지켜 달라고..

어린 저에게는 잘 이해가 되질 않았습니다.

그 빈자리가 느껴질 무렵 전 군에 입대합니다.
가족을 위해.. 나라를 위해..

처음 고향을 떠났습니다.
나라의 끝에서 끝으로..
길에서 길으로..

그 먼길, 그 시간은 무척 길었던 여정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긴 여정을 갔습니다.

너무나도 당연하였고
너무나도 생생합니다.

흙냄새, 화약 매연, 시끄러운 고음..

그 긴 여정이 끝났지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괜찮았습니다.
자랑스러울 수 있었으니깐요.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으니..
괜찮았습니다.


지금은 그마저도 없습니다.
3492 2017-04-11 19:41:58 0
여성징집 시행하고 여건 개선하면 되겠네요. [새창]
2017/04/11 17:39:10
면제자에 대해 징세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면제 받을 정도로 좋지 않은 신체가 있습니다.


필요 세금 확보는 기존 장교들에게
돌아가는걸 줄이고 비리를 잡는걸
최우선으로 해도 충분히 나올 것 같습니다.

골프장, 휴양시설이 꼭 필요한건 아니라고 봅니다.
( 복지라면 병사들도 누려야죠)
3491 2017-04-11 18:43:53 0
[쉬어가기] 한 문장으로 공감을 해보자.txt [새창]
2017/04/11 18:12:14
- 휴가 복귀 -

3490 2017-04-11 18:42:30 0
[쉬어가기] 한 문장으로 공감을 해보자.txt [새창]
2017/04/11 18:12:14

(전 욕한게 아닙니다.)
3489 2017-04-11 16:23:38 1
조건부 병역 거부가 타당한 이유 [새창]
2017/04/11 15:17:18
파업은 징역은 안살아요

그리고 불법도 아니구요

불법적인걸 권하면서 그러시니

더 그런거구요
3488 2017-04-11 15:59:44 2
조건부 병역 거부가 타당한 이유 [새창]
2017/04/11 15:17:18
법으로 구속할려고 하는데 쉽게 되나요?

시작을 잘해야 한단 얘기입니다.

적어도 살아는 있어야죠

근데 징역을 살고 나오면
최소 1년 이상은 그냥 버리는거라구요

그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더 그런면도 있는데 무슨 투표입니까?

말 돌리지 마시고 제대로 답해주거나
단체 결성이 필요하다.라고만 하세요
3487 2017-04-11 15:52:00 0
사회복무와 여성징집 [새창]
2017/04/11 15:41:04
못할건 없다는 그들이 굳이 못할 이유가 없지요

굳이 차등을 줄 필요가 있나요?
3486 2017-04-11 15:49:56 0
조건부 병역 거부가 타당한 이유 [새창]
2017/04/11 15:17:18
이제 어른이 된 그들에게는 너무 어려운 요구지요

그래서 더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다시 짐을 줄 수는 없으니깐요

그리고 초년생들에게 징역은 매우 치명적입니다.

빨간줄 빨간줄 하는 이유가
거의 낙인 수준이기 때문에 그런 얘기가 도는거구요

인생을 건 도박을 하라고 쉽게 얘기하지 마세요
3485 2017-04-11 15:22:24 0
[군대음식 조리법을 찾습니다.] 96년 군번 [새창]
2017/04/11 11:42:13

미역이랑 비슷한거면 다시마도 있어요
3484 2017-04-11 15:20:19 0
[군대음식 조리법을 찾습니다.] 96년 군번 [새창]
2017/04/11 11:42:13
급양관의 재량이 엿보입니다.

1.날계란 부분

단체 질병우려로 보통 취사하여
배식한다고 들었습니다.

2. 고추장

제료라서 쓰는건 별 상관 없을 것 같습니다.

3. 조림

돈육○○ 같은 매뉴는 많습니다.
돼지고기랑 ???랑 당근 등이
들어 갔다고 했으니깐요

취사병이 아니라 더 자세히는 모르겠어요 ㅠㅠ
3483 2017-04-11 15:09:42 0
어그로 주의)환기 좀 하겠습니다. [새창]
2017/04/11 09:07:43
처음 듣는 농담이네요..ㄷㄷ

제 선임은 그러더라구요

익숙해지면 잘 안사라지는 광을 만들 수 있데요

광이 잘나면 군생활이 풀리구
광이 안나면 군생활이 꼬인데요 ㅠㅠ
3482 2017-04-11 13:54:58 0
전쟁 안나요. 오피셜 떴네요. (feat.인간 안전판독기) [새창]
2017/04/11 11:04:02
ㅠㅠ
3481 2017-04-11 13:52:21 0
항공모함 이야기를 듣고 [새창]
2017/04/11 13:40:14
판문점 도끼만행사건 때
항공모함이 들어왔었단 얘길 들은 기억이 나요

좀 다른 이야기지만요 ..
3480 2017-04-11 11:07:33 8
전쟁 안나요. 오피셜 떴네요. (feat.인간 안전판독기) [새창]
2017/04/11 11:04:02
이제 유통기한도 다되가나보네요 ㅋ

스티븐씨 잘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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