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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6 2015-02-23 20:11:58 1
산과 염기 궁금해요ㅠㅠ [새창]
2015/02/23 20:08:21
비누로 머리를 감으면 고체 성분이 머리를 감고 난 뒤에 두피에 남을 확률도 높고, 비누는 샴푸에 비해 강염기성이기 때문에 피부나 모발에 손상을 줄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비누로 머리를 감으면 머리가 푸석푸석해지는 이유는 비누의 강염기성때문에 모발의 표면 큐티클층에 손상이 갔기 때문입니다. (기름때가 쫙 빠져서 그런게 아닙니다.)

그리고 산은 사람의 피부를 녹이는게 아니라 태우는 겁니다. 녹이는 염기와는 성질이 다르죠.
1565 2015-02-23 20:08:53 1
(본삭금) 많이 울고나면 왜 눈이 붓고 머리가 아플까요? [새창]
2015/02/23 20:06:17
울 때 눈이 붓는 이유는 울면서 눈물이 나오거나 눈을 비빌 때 피하에 퍼져 있는 모세혈관으로부터 조직액이 배어 나와 그 주위의 피부조직이 부종 상태가 되기 때문입니다.

울고 나서 머리가 아픈 이유는 순간적인 탈수증상이라는 말도 있고, 참으면서 울어서 그렇다는 얘기도 있더군요. 제 생각엔 둘 다 맞는게 아닐까요.
1564 2015-02-23 17:55:50 0
[본삭금] 고등학교에서 공학동아리를 만들면요 [새창]
2015/02/23 17:24:51
'공학' 이면 그 앞에 "어떤" 공학인지를 먼저 정해야 할 것 같은데요.. ^^

'공학'자가 붙는거가 너무 많잖아요. 뭐랄까 어디다든 뒤에 붙이기만 되는 단어라서... 예를 들면 화학공학, 기계공학, 재료공학, 산업공학, 고분자공학 전기공학, 토목공학, 재료공학, 컴퓨터공학, 정보통신공학, 유전공학, 항공우주공학... 하다못해 스포츠공학, 인체공학, 경제공학, 금융공학도 있더군요.
1563 2015-02-23 17:52:26 4
박상옥 대법관 후보자, "지켜봐 달라"..자진사퇴 안할 듯 [새창]
2015/02/23 15:45:41
뭘 지켜봐 달라는거야?
1562 2015-02-23 17:41:38 0
사람의 머리가 잘리면 [새창]
2015/02/23 17:15:51
의학계에서는 목이 절단되는 순간 혈류가 멎어 뇌활동이 바로 정지된다는 의견이 대세이나, 잘린 순간에는 피가 뇌에 남아있고 천천히 흐르기 때문에 의식이 남아 있을 수도 있지 않겠냐는 의견도 있다고 합니다. 요는 잔류혈액으로 산소가 뇌에 공급되는 시간 동안 의식이 있을 수 있는지가 문제죠.

1905년에 어떤 의사가 잘린 목에다가 그의 이름을 불렀더니 잠시 눈을 뜨더라라는 논문을 발표한 적은 있습니다만, 이게 의식적으로 움직였는지 사후경직때문에 움직인건지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못한 상황입니다. 폐와 목근육이 없으니 당연히 말하는 걸 기대하는것도 불가능하고...

하여간 그래서 '정답은 아무도 모른다.' 라는게 현재까지의 정설이라고 하네요.

참고로 목 잘린 닭이 살아있던 머리없는 닭 마이크라고 주인이 스포이드를 이용해서 음식을 줬는데 목 잘린 후에도 3년동안이나 살아있었다고 하네요.
1561 2015-02-23 16:27:35 0
매년 사람이 사망하는 이유... [새창]
2015/02/23 13:05:38
의외로 목욕탕에 미끄러져 죽는 사람들이 적네요. 전 더 많은 줄...
1560 2015-02-23 16:23:55 0
임의의 각을 삼등분할수 있다는 친구놈 [새창]
2015/02/23 13:38:06
그러니까 '눈금없는 자와 컴퍼스' 만으로 임의의 각을 3등분 할수 없다는 얘기지,

그냥 임의의 각을 3등분하라면 자로 재건 기구를 활용하건 컴퓨터로 계산하건 인터넷에 올리건 상관없다는 얘기로군요.

음.... 친구의 건강을 위해서 친구를 끌고 운동장 100바퀴 달리기를 한번 해보심이 어떨까요?
1559 2015-02-23 16:21:35 3
여자 가슴은 왜 아름답게 생겼을까요 [새창]
2015/02/23 14:39:14
여자 가슴이 여자에 붙어 있으니까 아름답게 생겼지 코모도 왕도마뱀 왼쪽 발뒤꿈치에 달려 있으면 예쁘다고 가서 만지고 싶겠습니까?
1558 2015-02-23 10:41:44 0
저희 외할아버지가 cis-AB형 이실확률이 꽤있나요? [새창]
2015/02/23 02:01:59
o 형과 ab형 사이에서는 절대 o형이 나올 수도 있구요. 누군가가 혈액형을 잘못 알고 있을 확률도 있네요.
1557 2015-02-23 10:39:52 0
어제와 오늘 한중일 공기 상태.jpg [새창]
2015/02/23 10:28:58
999는 측정 불가인가요?
1556 2015-02-23 08:26:10 2
[새창]
사실 MSG나 GMO 모두 건강의 위험성보다는 부도덕성과 상업적인 문제를 지적해야 맞는거죠.

저가의 쓰레기 식재료를 쓰면서 MSG 범벅으로 사람들의 입맛을 속이고 장사를 하기 때문에 건강에 문제가 있는 거고

그렇게 해서 폭리를 취하고 거짓 장사를 한다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고 (심지어 그러면서 MSG 안들어갔다고 홍보까지 하는...)

GMO 역시 종묘회사에 농민들이 종속될 수 밖에 없는 구조와 여기서 더 발전(?)된 개념인 식량의 무기화는 물론

이로 인해 발생된 생태계 불균형 문제에 대한 지적이 되야 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1555 2015-02-22 20:14:27 5
다음생으로 가는 열쇠 [새창]
2015/02/22 19:34:00
콘센트 모양 보니 110볼트인가 본데 110볼트 정도로는 쉽게 죽지 않습니다.
1554 2015-02-22 20:09:15 7
[펌.스압] 현실적인 한국VS북한 전쟁시나리오 [새창]
2015/02/22 11:38:41
북한과 전쟁이 일어나면 남한이 이길 수도 있고, 북한이 이길 수도 있지만 (브라질 대표팀도 태국에 진 적 있습니다. 승부는 모르는 일이죠.)

100% 확실한건

이 글 보고 있는 분들중 일부는

징집되서 전쟁터로 끌려나갈 것이고, 그중 일부는 거기서 죽어버릴 것이며,

살아남더라도 회복할 수 없는 부상을 입거나, 몸이 멀쩡하더라도 전쟁으로 인한 정신적 충격으로 사회 복귀를 못할 수도 있으며

징집되지 않더라도 전쟁에 휘말려서 죽을 수도 있고 (2차대전 당시 군인 사망자 1천8백만명, 민간인 사망자 2천9백만명. 군인 1명당 민간인 1.58명 사망)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 그리고 지인을 전쟁을 통해서 잃어버리고 다시는 만나지 못할 것이며

사회간접자본과 복지, 경제시스템이 다 박살나서 한동안은 절대 지금과 같은 삶을 영위하지 못할 것입니다.

(하다못해 이렇게 인터넷 하고 있는것조차)

그건 확실합니다.
1553 2015-02-22 19:05:25 0
[새창]
윗 사진의 위를 조금만 더 잘라냈으면 아주 제대로 19가 되었을텐데 ㅎㅎㅎㅎ
1552 2015-02-22 18:31:19 10
[펌.스압] 현실적인 한국VS북한 전쟁시나리오 [새창]
2015/02/22 11:38:41
근데 문제는 "북한과 우리가 붙으면 진다" 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문제지만

"북한과 우리가 붙으면 우리가 이기니까 전쟁하자." 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문제입니다.

지난번 천안함 사건때도 "원수를 갚기 위해 북진하여 북괴를 몰아내자." 라고 주장하는 사람들 보면서 진짜 어이가 없었는데...

전쟁나서 그사람들 일가친척과 친지들.. 그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들이 죽게 될꺼란 생각들은 왜 안할까요?

전쟁나서 그 사람의 재산이 날아가 버릴 생각들은 왜 안할까요?

그런 소리 하는 사람들 보면서 진짜 전쟁나면 자기 재산 다 국가에 환원하고 자원입대할껀지 궁금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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