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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 2015-02-25 13:09:05 1
MBC가 아침부터 팡 터트려주네요. [새창]
2015/02/25 11:39:18
1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595 2015-02-25 12:34:02 1
MBC가 아침부터 팡 터트려주네요. [새창]
2015/02/25 11:39:18
근데 궁금한게 웹하드 업체에서 예능 프로그램 다운받을때면 "제휴 콘텐츠입니다." 뭐 이렇게 나오면서 5000 포인트 차감하고 뭐 그런거 있던데 그런것도 불법다운로드인건가요? 전 제휴콘텐츠는 정당한 댓가 내고 받는거라 생각해 왔었는데...
1594 2015-02-25 11:24:35 12
"무상급식 중단해야"라는 여론이 77% 라네요. [새창]
2015/02/25 10:07:02
노인 무상승차부터 없애야 하지 않을까요?
1593 2015-02-25 11:24:05 0
850PRO의 펌웨어 없데이트후 알 수 없는 벽돌증상. [새창]
2015/02/25 08:07:08
헐. 저도 840인데... 지난번에 850 나오고 싸게 팔길래 샀는데...
1592 2015-02-25 11:20:24 0
과학적인 치료입니다^^ [새창]
2015/02/24 23:18:26
저기 사용한 이미지가 더 웃긴다.
1591 2015-02-25 11:17:55 0
ㅂㅅㄱ)렌즈끼고 목욕하면 왜 안좋나요? [새창]
2015/02/24 21:48:22
의료게에 물어보면 확실하게 답변해 주시지 않을까요?
1590 2015-02-25 11:16:31 53
혈액형과 성격이 상관없다는 연구결과가 적은 이유가 궁금하시다길래..... [새창]
2015/02/23 20:03:22
그럼 자기 할 말이 아닌 이야기는 뭔가요? 그쪽 의견에 동조하지 않는 이야기는 다 '자기 할 말'일 뿐입니까? 모든 남의 말은 말하는 사람 입장에선 자기 할 말입니다. 자기 할 말만 한다고 하셨는데 오히려 남의 말을 듣기는 하시는지 여쭤보고 싶네요.

이렇게 가면 끝이 없다구요? 오히려 그만하겠다고 한건 그쪽인 것 같은데요? 끝내기 싫으시면 제가 알려드린 자료 먼저 보시고 그들의 혈액형으로 성격을 규정하는 것이 허무맹랑하다는 주장을 철저하게 논파할 만한 자료랑 결과를 찾으셔서 해당 기사 쓴 기자와 프로그램 만든 PD와 논문 쓴 학자들이 '아, 제가 잘못했습니다.' 라는 인정을 받으세요. 그럼 저도 그 자료들에서 기반한 제 주장이 틀렸다는 것에 대해서 인정할 어차피 그사람들도 자기 할 말 한거잖아요. 그건 그렇고 진지하게 여쭤보는데요. 저 기사랑 TV프로그램이랑 논문 진짜 읽어보시긴 하셨어요?

그리고 '관련이 없다고 증명 못하기 때문에 관련이 있다는게 아니라 둘다 증명 못하기때문에 가능성이 있는것' 이라는 주장과 '성격이 유전적 요인보다 환경적 요인에 훨씬 큰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 연구하든 안하든 누구나 알 수 있는 사실이지만 혈액형에 따라서 성격이 규정되지 않는다는 얘기가 없기 때문에 혈액형에 따라서 성격이 규정될 수도 있지 않냐?'라는 주장, 그리고 '덫붙여 피부색도 충분히 성격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있다'라는 말씀에 대해서 적은 제 글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쓴 글은 읽어보셨습니까? 제 의견에 찬성하십니까? 반대하십니까? 반대하시면 그 이유를 말씀해 주세요. 비난, 조롱이 아니라 토론을 하고 싶으시다면 먼저 본인부터 그런 자세를 보이시는게 어떨까요? 남이 쓴 글에 가타부타 이야기 없디 딱 두줄로 '자기 할 말만 한다' 고 치부해 버리지 마시구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끝내건 계속 하시건 그건 그쪽 자유죠. 제가 잘못된 정보로 인해 잘못된 내용을 알고 있는 우매하고 미개한 중생이라고 생각하시면 저를 한번 일깨워주세요. 싫으시면 마시구요. 하지만 중요한 건 거기에 응대할 지 말지 역시 제 자유의사라는건 잊지 마셨으면 좋겠네요. 그쪽 의사에 제가 무조건 따를 필요는 없죠?
1589 2015-02-24 19:43:05 0
ㅂㅅㄱ) 피임약 질문있어요 [새창]
2015/02/24 17:58:22
의학계에 물어보시면 답변을 잘 해 줄 것 같습니다.

아니면 의사나 약사와 상담하심이...
1588 2015-02-24 19:41:59 0
본삭금)태양이 30분간 사라자다면? [새창]
2015/02/24 19:10:09
일단 태양이 사라지면 모든 행성들의 공전궤도가 다 틀어지게 됩니다. 이게 좀 문제가 될 것 같구요.

태양은 그자리에 있는데 지구로 오는 빛만 30분간 차단된다고 가정한다면... 의외로 30분 정도로는 별 일 없지 않을까요? 지구는 달과 같지 않고 대기가 있으니 열을 잡아두기 때문에 태양의 반대편인 밤에도 기온이 그렇게 떨어지지 않죠. 그냥 전지구가 30분동안 밤이 되었다~ 정도로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요?
1587 2015-02-24 12:39:18 58
혈액형과 성격이 상관없다는 연구결과가 적은 이유가 궁금하시다길래..... [새창]
2015/02/23 20:03:22
"성격이 유전적 요인보다 환경적 요인에 훨씬 큰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 연구하든 안하든 누구나 알 수 있는 사실이지만 혈액형에 따라서 성격이 규정되지 않는다는 얘기가 없기 때문에 혈액형에 따라서 성격이 규정될 수도 있지 않냐? 왜 다들 내 말에 반대만 하냐"고 하는 것 자체가 어폐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너는 무슨 혈액형이니까 성격이 어떨 것이다'라고 사람의 성격을 규정하는 것 자체가 사람이 후천적인 환경요인에 의해서 성격의 영향을 받는다는 상식을 전혀 인정하지 않는다는 뜻이 바닥에 깔려 있는 것 아닐까요?

대단한 걸 해야 차별하는게 아닙니다. 누구와 누구를 구분하는 것 또한 차별의 시작일 수 있습니다. 본인이 선택할 수 없는 혈액형을 가지고 '넌 무슨 혈액형이니까 이런 성격이지?' 라고 규정짓는 것 자체가 차별의 시작인겁니다. 왠만한 독설은 용인되는 미국 코미디계에서도 절대 해선 안되는게 '그 사람이 선택할 수 없었던 것을 가지고 웃음거리로 만들지 마라' 라는 철칙이 있습니다. 영국사람이 주근깨와 붉은 머리를 가졌다고 차별하지 않습니다만 흑인이 검정색 피부를 가졌다고 차별을 당하고 동양인도 그 피부색때문에 유럽에 나가면 차별받습니다. 과학의 연구는 권위와 상식에 대한 도전에서 시작하는 것이지만 최소한의 철학적, 도덕적 접근은 필요합니다. 어떠한 과학적 발견이 있더라도 앞으로 어떤 여파를 미칠지에 대한 고려가 없으면 자칫 그 과학기술은 인류의 큰 재앙이 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내용은 단지 본인의 생각일 뿐이라고 생각하시면서 본인의 생각에 반박을 하지 않는다고 하시는데, 저는 제 글로 충분이 그쪽 의견에 대한 제 생각을 썼는데 그걸 모두 '본인의 생각' 이라고만 생각해 버리신다면 저도 더이상 할 말이 없네요. 다만 저 밑에 글에 많은 분들이 글을 올리셨음에도 불구하고 내 생각이 틀렸다면 그걸 증명하라고 하시면서 계속 본인의 생각만 계속 올리시는 건 마찬가지로 보이네요.

자꾸 신의 존재에 대해 언급하시는데,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만 '혈액형으로 인한 성격 규정이 있을지도 없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혈액형으로 인한 성격 규정이 있을 수도 있다.' 라는 주장은 '신이 있을지도 없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신이 있을 수도 있다.' 라는 주장과 같은 논리라는걸 예를 들어드린겁니다. 그렇다면 혈액형과 성격이 상관 있다라는 주장에 반대하는 혈액형과 성격이 상관 없다는 제 주장은 동등한 위치에서 출발하게 됩니다. 그리고 전 그 위에다가 혈액형 성격설이 틀렸다는 여러 신문기사와 TV프로그램, 그리고 찾으시는 논문 자료를 정리해서 그 자료들의 권위에 기대서 제 주장의 신뢰도를 높이려고 하고 있구요. 물론 혈액형 성격설은 틀렸고 해선 안된다라는 사회저변의 기본 인식 하에서 출발한 이야기도 합니다. 만일 혈액형 성격설 얘기에 대해 나오는 - 그건 맞지 않는다 - 라는 수많은 이야기들이 맘에 들지 않으시다면 그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common sense가 틀렸다는 근거를 가지고 오시는게 먼저일 것 같네요. 아니면 제가 언급한 기사나 TV프로그램, 논문이 잘못되었다는걸 증명하셔서 혈액형과 성격은 연관관계가 없다는 저의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인정하게 해 주세요. 그럼 저도 앞으로 혈액형과 성격이 상관있다고 믿겠습니다.
1586 2015-02-24 09:35:42 1
[새창]
하지만 개인적으로 저렇게 하느니 그냥 남자가 콘돔 끼는데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1585 2015-02-24 09:34:28 1
질문) 무술인이 자세가 고정되는 원리 좀 알려주세요. [새창]
2015/02/24 08:40:30
1. 무술인들은 다년간의 수련으로 몸을 보다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2. 무술인들은 누적되어 온 연구로 자신의 몸이 가장 효과적으로 작동될 수 있는 자세를 연구해 왔습니다.

이런 이유가 있을 것 같네요.
1584 2015-02-24 09:32:26 91
혈액형과 성격이 상관없다는 연구결과가 적은 이유가 궁금하시다길래..... [새창]
2015/02/23 20:03:22
증명 못하기 때문에 가능성이 있는 것이라는 논리가 맞지 않기 때문에 신에 대한 "예"를 든 겁니다. 예를 들어서 헷갈리시다면 예를 들지 않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하시려는 일은 나치나 일제가 하려던 것과 비슷한 혈액형으로 사람의 성격을 규정하고 분류하겠다는 시도입니다. 한마디로 사람을 "차별" 하겠다는 얘기입니다. 왜들 그리 날카롭게 반응이냐고 하셨죠? 간단하게 말해서 인종차별을 하려는 과학적 근거도 있지 않겠냐는 말과 같은 말이기 때문에 그런겁니다. 너무 나간다고 생각하시나요? 혈액이 사람의 온몸을 돌기 때문에 성격과 연관이 있을 수도 있다면 온몸을 덮고 있는 피부의 색깔에 따라서도 성격 분류가 가능하다는 얘기죠. 피부색과 성격이 상관관계가 없다는 증명도 없기 때문에 가능성이 있는 얘기 아닌가요? 혈액형으로 그 사람의 성격을 규정하고 '넌 원래 좀 사이코 기질이 있잖아' 라고 정해버리고, 혈액형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사귀지 않고, 회사 입사에도 불이익을 받는 것이 "차별" 이 아니고 뭡니까? 덧붙이자면 사람의 성격이 나오는 뇌에는 정작 혈액이 직접 닿지 않습니다. 혈액 뇌관문이라는게 있거든요. 근데 사람들이 구분하는 혈액형은 피 안에 어떤 항원과 항체가 있는지를 가지고 구분합니다. 근데 정작 뇌관문은 혈액의 항원과 항체가 통과하지 못합니다. 혈액형을 구분하는 항원과 항체가 뇌에 닿지 못하는데 어떻게 뇌에서는 혈액형에 따라 성격이 구분될까요?

혈액형에 따른 성격 구분이 가능하다는 연구결과들도 발표된 것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통계의 허점, 성격의 불분명함, 암시, 바넘 효과, 피그말리온 효과 등의 함정이 곳곳에 담겨 있는 설문지를 가지고 과연 얼마나 과학적으로 유의미한 통계가 나올 수 있었을까요? "당신은 처음 본 사람은 낯설어하지만 친해지면 쉽게 속마음을 터놓곤 합니다." 라는 항목에 "어, 나 그래" 라고 답하지 않을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물론 저보다 훨씬 똑똑한 분들이 만드신 연구결과일꺼라고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나치가 자신의 아리아 민족이 우월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연구했던 우생학에서 나온 혈액형 성격규정이, 그걸 그대로 받아와서 자신의 주의 사람 319명을 대상으로 한 실험결과와 똑같은 것을 다시 한번 우리가 연구해야 하는 어떤 의미가 있나요? 더군다나 일제가 과거 우리를 지배하는 것에 대한 당위성을 주기 위해 사용했던 방식을 그대로 따라해야 할까요? 그리고 50년 후에 한 작가가 이 결과를 가지고 혈액형과 성격은 연관관계가 분명히 있다라고 믿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토대로 만든 혈액형에 따른 성격 규정이 과연 얼마나 의미가 있을까요?

자료가 필요하다고 하셔서 검색엔진에서 찾은 대표적인 기사 몇개와 관련 다큐멘터리 영상도 찾아드렸습니다. 논문을 못찾겠다고 하셔서 관련 논문까지 찾아 드렸습니다. 그 기사와 영상과 논문은 찾아보셨어요? 그런 기사를 쓰고 다큐멘터리를 만들고 논문을 쓰신 분들 역시 아마 저보다 훨씬 똑똑한 분들이실껍니다. 유료라 결재 못하셨나요? 자신의 지식을 넓히는 데 드는 돈은 아까운데 돈 안드는 이런데서 비난과 조롱을 받으시니까 기분나쁘신가요? 죄송하지만 할 말 있으면 내 글에 와서 댓글 달라고 하시기 전에, 이곳은 사람들의 선의와 참여와 자기 시간을 쪼개서 글을 쓰는 자기희생이 있지 않으면 안되는 곳이라는 점을 인정하지 않으신다면 유료보다 가치가 낮은 자료밖에 얻으실 것 같습니다.
1582 2015-02-24 07:49:34 0
[닉언죄] 어머할렐루야 님의 인공어 [새창]
2015/02/24 00:16:39
저는 한 문장에 3개국어를 같이 넣어서 말할 수 있습니다.

"핸들 이빠이 꺾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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