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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0 2015-02-23 23:50:51 59
[새창]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이제 이 정보를 알려줄 여자사람애인만 만들면 되는군요.

네........................................
1579 2015-02-23 23:49:30 7
[새창]
病身들이 참 많네요... 몸病身이 아니라 정신病身이...
1578 2015-02-23 23:40:29 3
평소엔 본삭금 없는 질문글은 반대까지 주던 과게 부위긴데 [새창]
2015/02/23 23:24:04
요즘은 글 지우고 튀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그런가...
1577 2015-02-23 23:33:56 58
혈액형과 성격이 상관없다는 연구결과가 적은 이유가 궁금하시다길래..... [새창]
2015/02/23 20:03:22
1/ 니가 신이 없다는 증거를 가져오지 못했기 때문에 신은 있다는 내 주장이 맞는거다!
1576 2015-02-23 21:58:29 3
콜라겐이랑 히알루론산 복용의 효과 [새창]
2015/02/23 21:47:12
일단 콜라겐은 단백질의 일종인데요. 이 콜라겐이 피부를 탄력있게 해 주거나 뼈에 좋은 성분이긴 하지만 문제는 콜라겐 자체를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단백질인 콜라겐이 사람 뱃속에 들어가면 아미노산으로 100% 분해가 됩니다. 콜라겐으로 남아 있지가 않아요. 이 아미노산이 나중에 콜라겐으로 합성이 되긴 하겠지만 콜라겐 1kg을 먹는다고 가정하면 그게 사람 몸속에서 다시 콜라겐으로 만들어질 확률이 몇%나 될까요? 또, 만들어진 콜라겐이 연골이나 다른 세포의 기질로 가지 않고 피부로 간다는 보장도 없죠?

그래도 먹기라도 하면 위에서 언급한 대로 콜라겐이 될 확률이 약간이나마 남아있는데, 혹시라도 콜라겐 크림이니 뭐니 하면서 바르는건 더욱더 어리석은 일입니다. 콜라겐은 피부를 통해서 흡수되지 않습니다. 분자 크기가 너무 커요. 제가 콜라겐이 단백질이라고 그랬죠? 단백질은 분자량이 큰 고분자물질인데 콜라겐이 피부를 통해서 흡수가 된다는 말은 다른 말로 바꾸면 고기를 피부에 붙이면 체내로 흡수된다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

그리고 보니까 콜라겐을 피부에 시술받는 것도 있던데, 이것도 아무 소용 없어요. 당장은 효과가 있는 것처럼 보일지는 모르겠지만 결국 콜라겐은 체내로 흡수되어버리고 맙니다. 원상복귀된다는 얘기죠.
1575 2015-02-23 21:39:47 0
해피타임 가진이후에 해피해피한 느낌이 수십분동안 지속되는건 왜인가요? [새창]
2015/02/23 21:27:30
아직 어리셔서 성적 반응에 민감해서 그래요.
1574 2015-02-23 21:39:23 1
[새창]
고기에 남아 있던 수분이 기름과 만나면서 튀어서 그렇습니다.

최대한 기름이 생기지 않게 굽는게 관건인데요.

보통 고기판 옆쪽에다 식빵이나 키친타올 같은걸 넣고 기름을 빨아들이게 하거나

기름이 빨리 빠지는 불판을 사용하면 기름이 적게 튀깁니다.

고기의 양면을 화력이 강한 곳에서 구워서 일단 표면을 굳힌 후에 화력이 약한 곳으로 옮겨서 구으면 기름이 적게 튄다고도 하네요.

근데 집안에서 고기 구워먹다보면 기름이 튀는 것도 튀는건데 휘산되어서 공기중으로 올라가면 죽을맛입니다.

그래서 그냥 저흰 뚜껑 덮어서 구워먹어요.

아니면 삼겹살 구울 때 그 위에다가 키친타올 살짝 얹어놓으면 그렇게 효과가 좋다고 하던데 전 해본 적은 없습니다.
1573 2015-02-23 21:14:52 49
혈액형과 성격이 상관없다는 연구결과가 적은 이유가 궁금하시다길래..... [새창]
2015/02/23 20:03:22
1/ 혈액형론 믿는 사람이 많다는게 아직도 신기하네요. 누가 혈액형 성격 얘기할때마다 '넌 나치냐?' 라고 했더니 제 주위엔 혈액형 얘기 하는 사람이 없네요.
1572 2015-02-23 21:13:40 0
치즈메이커의 원리가 무엇인가요? [새창]
2015/02/23 21:00:46
설명만 보면 생치즈의 일종인 코티지 치즈를 만드는 것 같네요.

코티지 치즈는 진짜 만들기 쉽습니다.

1. 우유를 팔팔 끓기 직전까지 중불로 끓임
2. 조금씩 보글보글 올라오면 소금과 레몬즙(혹은 식초) 첨가
3. 약불로 놓고 우유가 몽글몽글 뭉쳐질때까지 저을 것 (바닥에 안눌어붙게)
4. 유청이 분리되어서 하얀 우유가 투명하게 되면 면보나 체에 넣고 물을 뺌
5. 식힌 다음에 잘 모양 내서 냉장고에 보관하면 크리미하게 됨

끝입니다. 참 쉽죠.

사실 제 생각엔 굳이 치즈메이커 없어도 만들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뭐... 그래도 있으면 만들어 먹긴 좋겠죠.
1570 2015-02-23 20:42:36 1
스마트폰 2구짜리 충전기 질문드립니다. [새창]
2015/02/23 20:24:33
좋은 제품이면 USB 2개 꽂는다고 전력이 나눠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구려 제품일 경우 전력이 떨어질 수 있을껍니다.

일례로 PC 앞에 있는 USB는 보통 2개가 있는 경우 보드에서 나오는 한개의 USB 포트를 그냥 나눠 놓은 경우가 많아서

USB를 하나만 꽂으면 전력이 부족해서 두개를 꽂아야 하는 구형 외장하드들의 경우,

앞쪽에 USB 포트에 꽂으면 작동이 잘 안되지만 본체 뒤편의 USB 포트에 꽂으면 작동이 잘 되는 경우가 있죠.
1569 2015-02-23 20:24:18 1
산과 염기 궁금해요ㅠㅠ [새창]
2015/02/23 20:08:21
일반 피부는 아무래도 두피에 비하면 튼튼하니까 손을 닦는 정도로는 문제가 되지 않겠죠?

참고로 다른 알칼리 용액을 손으로 만지면 미끈미끈거리는데, 그 이유가 피부의 단백질을 녹이기 때문입니다. 빨리 닦아내야겠죠?

아, 그리고 제가 위에서 산은 '태운다' 라고 썼는데... 좀 틀린 표현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사실 산은 각종 유기물과 지방을 녹이거든요.
1568 2015-02-23 20:19:57 9
19금) 왜 서양은 성기에 털이 없을까? [새창]
2015/02/23 20:11:52
원래 브라질리언 왁싱은 포르노 배우들이 먼저 하기 시작했는데 위생과 성감증진에 효과가 있다는 소문이 커지면서 대중화되었습니다.
또한 비키니들을 많이 입는 서양인들은 기본적으로 비키니 라인에 따라 제모하는걸 일상적으로 해 왔기 때문에 부담감이 덜한데다,
노출도가 높은 비키니를 입는 경우엔 라인 제모로는 털이 삐져나오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그냥 싹 밀어버린 경우도 있죠.
참고로 브라질리언 왁싱이란 이름이 붙은 이유는 남미 여성들이 음모가 많은 편인데 이들이 많이 제모를 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물론 그러한 왁싱을 하지 않은 사람들도 아주 많습니다. 포르노 동영상에서 보는걸 일반화시키면 위험합니다. 잘못된 지식과 상식을
가지게 될 수 있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구지가 아니라 굳이가 맞는 철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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