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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6 2015-03-01 15:43:13 17
미 '과거사는 덮고가자'..한·중·일에 작심하고 촉구 [새창]
2015/03/01 10:34:34
"남의 일" 이니까요.
1625 2015-03-01 15:00:37 0
[BGM/펌] 호식총 - 호랑이에 잡아 먹힌 사람들의 무덤 [새창]
2015/02/28 13:03:37
어디서 봤는데 옛날에 호환당할 팔자였던 사람들이 현대에서는 교통사고를 당해서 죽는다는거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진짜인진 모르겠음.
1624 2015-03-01 14:43:03 0
이렇게 하면 방음 마이크 성능 업그래이드가 될까요? [새창]
2015/03/01 14:37:34
어떤 재질이 중요한가보다는 밥그릇(라면용기)와 마이크 사이가 얼마나 딱 맞게 고정되어서 소리가 빠져나갈 틈이 없는지와

바깥족 부분이 얼굴에 얼마나 밀착되어서 소리가 빠져나가지 않는지가 더 중요하겠네요.

근데 그게 많이 어려워보이는데...
1623 2015-03-01 14:33:07 0
갑자기 생각난 말인데 [새창]
2015/03/01 14:25:47
종이 접는 얘기는 유명한 이야기인데 책상 통과 이야기는 처음 듣네요.

뭐 원자간의 거리는 너무 엄청나서 분자끼리 충돌할 가능성은 0에 수렴하는데,

각 분자들이 양자역학적 관점에서 보면 전기적 성질이 있기 때문에 손바닥이 책상을 통과 못하는데

수조번 때리다 보면 한번쯤은 전기적 성질이 풀려서 통과할 수도 있다 뭐 이런얘기인가요?

잘 모르겠네....
1621 2015-03-01 13:46:45 7
가짜사나이에 나온 유일한 진실 [새창]
2015/03/01 00:28:27
오죽하면 '이거 먹고 군대들어가서 짬밥 맛있으라고 일부러 맛없게 하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음.
1620 2015-03-01 12:55:32 52
2.23 전국에 내려진 황사특보와 중국 춘절에 터트린 폭죽의 영향. [새창]
2015/03/01 12:48:52
춘절의 폭죽이 황사에 영향은 없지만 중국 대도시 내의 대기오염은 악화시킨다고 하네요.

중국 환경보호부에 따르면 이번 춘절때 중국 내 51개 도시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심각한 대기오염이 발생했는데,

춘절 폭죽 행사때문에 스모그 현상이 악화되었기 때문이랍니다.

그래서 중국 정부에서 자체적으로 폭죽 사용을 제한하는 정책을 폈다고 하네요.
1619 2015-03-01 12:48:33 3
약먹을때 물말고 다른거랑 먹으면 안되는 이유? [새창]
2015/03/01 12:45:23
차나 음료수에 있는 탄닌이라는 성분이 약물을 흡착해서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사이다나 콜라 같은 탄산이 들어 있는 음료들은 위장벽을 자극해서 위장장해의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약은 기왕이면 따뜻한 물(찬물을 마시면 점막의 약 흡수력이 저하될 수 있기 때문에) 을

많이(너무 적게 먹었다가 약이 식도나 위벽에 잔류하면 궤양이 일어날 수 있음) 먹는게 좋다고 합니다.

대한약사회가 권장하는 약먹을때 물은 1컵(240cc) 입니다.
1618 2015-03-01 12:39:12 2
기를 믿습니까 [새창]
2015/03/01 02:29:40
사실 사람의 감각이 매우 복합적인거라서 미묘한 소리나 진동, 후각과 온도 등을 종합해서 누구의 존재를 느끼기도 합니다.
1617 2015-03-01 12:37:24 0
이해안되는 건강관련 유사과학 [새창]
2015/03/01 12:10:40
근데 파이톤사이드 같은 경우엔 스트레스 해소나 장과 심폐기능 강화나 살균작용 같은 효과가 있지 않나요?

접때 어디서 연구한거 보니까 집먼지진드기 기피효과도 있다고 하던데...
1616 2015-02-26 21:15:33 2
[BGM/펌] 지네각시 설화 [새창]
2015/02/26 15:37:14
아.. 난 이거 제목을 '실화' 라고 읽고 와서 글을 다 읽고도 '이게 왜 실화지?' 라는 고민을 하고 있었다.

눈이 많이 나빠지긴 나빠졌구나...
1615 2015-02-26 21:10:31 0
코팅된 후라이팬이 안좋나요?(본삭금) [새창]
2015/02/26 20:37:58
스테인레스 냄비를 사용하시나보죠? 사실 이 스테인레스 냄비는 관리법만 잘 알아두면 오히려 다른 소재에 비해서 관리가 쉽고, 늘 새것처럼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죠.

일단 처음 구입하고 나서 냄비에 소다와 물을 넣고 팔팔 끓여준 후 주방세제를 이용해서 닦고, 다시 한번 소다와 물을 넣고 팔팔 끓인 다음 닦고 해줍니다.
그 다음에 물기가 어느정도 빠지면 마른행주를 이용해서 닦아주면 물얼룩 없이도 깨끗하게 관리가 가능합니다.

스테인레스 냄비를 관리할 때 베이킹 소다와 구연산(혹은 식초)을 이용하는데, 베이킹 소다는 냄비가 탔을 때나 찌들었을때, 기름때가 끼었을 때 사용하고, 구연산은 물때를 뺄 때 사용합니다.

잘못해서 냄비를 태웠을 때는 절대 찬물에 넣지 말고 (그럼 냄비가 갈변이 되는데 그럼 절대 못닦습니다.) 자연스럽게 식을때까지 뒀다가 열기가 식으면 소다를 넉넉히 넣고 물을 탄부분이 잠기게 넣은 다음 뚜껑을 덮고 약불에거 오~래 끓여주면 재가 떨어집니다. 다 끓이고 나서도 자연스럽게 식게 냅두는게 포인트. 이거 한번에 안되는 경우엔 3~4번 반복하면 됩니다.

하지만 찌든 때나 탄 자국, 눌어붙은 얼룩 등은 세척이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 때는 치약으로 닦으면 잘 닦이고, 그래도 안되면 스테인레스 연마제를 젖은 행주에 묻혀서 뽀득뽀득 딲아줍니다.

물때나 식초 바닥에 무지개빛 얼룩은 식초를 뿌려서 닦으면 잘 닦이구요.

그밖에 물때나 묵은때는 구연산이나 식초를 넣은 물을 넣고 중불로 끓여주면 됩니다.

참, 철수세미나 초록색 3M 수세미는 절대 쓰면 안됩니다. 거친 수세미는 스테인레스 표면에 기스가 나게 합니다. 부드러운 천 수세미나 극세사 수세미를 이용하시구요.

그리고 스테인레스 냄비나 후라이팬은 요리하기 전에 예열을 충분히 해줘야 음식물이 눌러붙습니다. 요령만 잘 알면 사용하기 참 좋습니다.
1614 2015-02-26 19:02:20 0
정전기때문에 감전사할꺼 같습니다 [새창]
2015/02/26 10:26:34
음.. 문을 잡기 전에 다른 금속을 먼저 잡으면(ex. 클립, 열쇠) 몸에 응축되어있던 정전기가 그쪽으로 빠져나갑니다.

아니면 문 잡기 전에 바닥이나 벽에 손바닥을 좍 펴서 대서 전기가 빠져나가게 한 다음에 만져도 됩니다.

세탁할 때 정전기 방지 기능이 있는 섬유유연제를 넣고 옷을 세탁하는것도 방법이구요.

아니면 정전기 방지 제품 사도 되요. 그런거 먼저 만지면 도움이 되요. 뭐 정전기 방지 키홀더니 팔찌니 그런거 저렴하게 팝니다.

접때 봤는데 정전기 방지 메트도 팔던 것 같던데...

아, 그리고 겨울에 몸이나 손이 건조하면 정전기가 많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손을 촉촉하게 유지하세요.
1613 2015-02-26 18:41:40 0
문어는 죽지않는다는데 정말인가요? [새창]
2015/02/26 18:15:28
문어 수명은 보통 3~5년입니다.
1612 2015-02-26 18:11:49 0
인력으로 돌리는 스크루와 노젓기라면 [새창]
2015/02/26 17:45:08
인력으로 구동되는 스크루가 바로 한강에 떠있는 오리배죠. ^^

그게 아니라 배 뒷바닥에 있는 프로펠라를 인력으로 돌리는걸 물어보시는 것 같은데 이런걸 물어보시는건가요?
http://www.cyworld.com/sgblogs/3484120

참고로 프로펠러라는건 만들기가 의외로 어려운 물건입니다. 진짜 섬세하게 각을 조정해야지 원하는 추진력이 잘 나오거든요. 그리고 물속에서 엄청나게 빨리 움직여야 하는데, 그러려먼 강도가 세야 하죠. 그리고 인력으로 프로펠러를 돌리려면 여러가지 복잡한 기계를 배에 제작해서 실어야 합니다. 근데 노는? 그냥 배 옆에 꽂기만 하면 되죠. 만들기 훨씬 쉽고, 가벼우며 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옛날엔 노를 이용한 배가 대세였죠. 아마 최초의 프로펠러는 19세기나 되서야 나왔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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