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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2 19: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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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less tir는 Non-pneumatic tires (NPT) 라고도 하는데, 현재 다각도로 연구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미쉐린에서는 X-Tweel라는 에어리스 타이어를 소형 건설장비 같은 저속의 장비를 위해서 상용화했구요. 미 군용 험비에도 시험적으로 제작된 에어리스 타이어가 장착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밖에 월면자동차에도 기술이 도입되었죠. 그밖에도 현재 여러 타이어회사에서 현재 연구중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전면적으로 상용화가 되지 못하는 이유가 일단은 현재 형성되어 있는 일반 타이어 시장을 무시를 못하는데다, 아직까지 이 에어리스 타이어는 승차감이 아주 안좋고, 급정지시 울렁거림이 심하다고 합니다. 코너링시 쏠림현상도 있구요. 또한 고속주행시 타이어의 소음이 기존 공기타이어에 비해서 크다고 합니다. 가격도 아주 비싸구요. 무엇보다 이 에어리스 타이어를 도입하려면 차체 설계시 서스펜션 시스템 전체에 손을 대야 한다고 합니다.
뭐 언젠가는 기존의 타이어를 대체되지 않을까 하지만 아직까지는 상용화되긴 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