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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6 2015-09-15 20:29:2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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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도움을 줘서 시원하다~ 뭐 이런거겠죠.
3395 2015-09-15 17:28:25 4
[새창]
당시 나스카인들이 기구를 만들어서 공중에 띄웠다는 설도 있습니다. 당시엔 이미 열기구가 발명되었던 시대이고, 나스카인들의 직조기술이 매우 뛰어나서 기구를 만들 충분한 천을 만들 수 있었다고 하네요.

또 하나는 기하학의 확대법을 이용해서 그렸을 것이라는 법입니다. 관련 영상도 있습니다.
2분만에 이해하는 지상화 제작 방법 : https://youtu.be/q6RogWJ3MSc

실제로 이거 취재한 '호기심천국' 프로에서도 허가를 받고 저기서 얼마 떨어진 곳에 '호기심 천국' 이라고 글씨를 쓰기도 했습니다.
하여간 만드는게 불가능한 건 아니라는게 현재까지의 정설입니다.
3394 2015-09-15 16:45:35 3
교양 수업에서 재밌는걸 하는데 아이디어 좋은게있을까요 [새창]
2015/09/15 16:35:02
중세 고문기구 : 물건을 집어 넣은 사람을 고문하여 정답을 알아낸다.
3393 2015-09-15 16:43:29 1
천일염 논란을 보니까 갑자기 떠오르는 의문점이 하나 있는데요 [새창]
2015/09/15 16:09:22
사실 '김치는 만병통치약이다' 라는 얘기가 있어서 거부감이 드는 건 사실이긴 하지만 몸에 좋은 점도 있긴 합니다.

미국의 건강 연구지 health에서 2008년 3월 24일에 게재한 기사에서 스페인 올리브유, 그리스 요구르트, 인도 렌틸 콩, 일본 콩과 함께 세계 5대 건강식품으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선정이유는 '비타민 A,B,C 등 핵심 비타민이 풍부하고 유산균이라는 건강에 좋은 박테리아가 많아 소화를 도우며, 섬유질이 풍부한 저지방 다이어트 음식이다' 였습니다.

김치가 짜다고 하긴 하지만 생각보다 김치의 나트륨 함량은 높은게 아닙니다. 시중 판매되는 김치의 1일치 나트륨 평균 염분량은 740mg으로 이는 한국인 평균 나트륨 섭취량의 14%에 불과합니다. 전체적인 평균 김취 섭취량을 토대로 계산해도 500mg으로 11%, 저염김치는 이보다 더 낮아서 1일 염분량은 270mg으로 한국인 평균 나트륨 섭취량의 5%에 불과합니다. 오히려 서양인들이 먹는 치즈에 함유되어 있는 나트륨이 더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김치만 막 퍼먹으면 문제가 되지만 지금처럼 반찬으로 김치를 먹는다면 김치의 나트륨이 문제가 될 일은 없다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그밖에 기본적으로 발효식품이기 때문에 유산균이 많고(단, 김치를 원료로 만든 음식은 끓이는 도중에 유산균이 다 죽어요) 채소를 많이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건 사실입니다.
3392 2015-09-15 16:22:00 3
[저격글]한 남자의 이력서? 어느 영화 감독의 이력서? 어쩌구 [새창]
2015/09/15 10:41:16
참고로 피라냐2는 이탈리아 영화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오비디오 G. 아소니티스가 제작자였는데 이 사람이 제대로 제임스 카메론을 물먹였다고 보면 됩니다. 자기가 편집해 놓은거 되돌려놓은것도 이탈리아 스태프들이었다고 하죠. 제임스 카메론은 이 영화에 대해 얼마나 한이 맺쳤는지 이후에 이 영화가 미국 부가시장에 출시되었을 때 직접 편집을 손댄 후에야 출시를 했다고 합니다.

더 웃긴건 저래놓고 나중에 출시된 피라냐 2 비디오 표지에는 "에일리언 2, 터미네이터2, 타이타닉의 감독인 제임스 카메론이 만든 영화" 라는 광고문구가 대문짝만하게 나와 있죠.
3391 2015-09-15 16:17:54 13
[저격글]한 남자의 이력서? 어느 영화 감독의 이력서? 어쩌구 [새창]
2015/09/15 10:41:16
사실 말씀하신대로 제임스 카메론은 그 전부터 영화판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었죠. 이 영화의 판권을 1달러에 판 이유도 전작인 피라냐 2에서 많은 실망을 했기 때문이죠. 이름뿐인 감독이긴 했지만 촬영 중간에 목이 날아갔고, 하다못해 편집이라도 맞춰놓으려고 영화 사무실에 잠입해서 작업을 했지만 그걸 안 스태프진들이 도로 원래되로 돌려놓아서 결국 희대의 괴작이 되어버렸거든요.

그래서 제임스 카메론은 오라이언 픽쳐스의 게일 앤 허드를 찾아가서 1달러에 이 영화 판권을 주는 대신 자신을 감독으로 써 달라고 했죠. (결국 이 인연으로 둘은 결혼까지 했지만 4년 후에 이혼했죠) 사실 이런 방식은 헐리웃에서는 가끔 있는 방식입니다. 우리가 익히 아는 실버스타 스텔론 역시 영화 록키의 판권을 1달러에 팔테니 감독과 주연을 자신에게 달라고 했고, 이에 제작사가 감독은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 것 같고 주연으로 쓰게 해 줄께라고 해서 만들었죠.

그리고 터미네이터 1의 제작예산은 640만달러였는데 결코 큰 예산이 아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저예산이라고도 할 수 있었는데요. 이것보다 3년 전에 만들어진 레이더스는 3000만 달러, 2년 전에 만든 블레이드 런너는 3500만 달러의 제작비를 쓴 데 비하면 매우 적은 액수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예산이 부족해서 영화가 제작되던 당시인 1984년에도 스테레오 사운드가 있었지만 이 영화는 모노로 작업되었고, 터미네이터 골격이 자연스럽게 움직이지 않는 이유 역시 예산이 부족해서였다고 합니다.
3390 2015-09-15 15:18:37 0
왜 조이스틱과 키보드는 왜 서로 반대일까요? [새창]
2015/09/15 13:39:25
1. 닌텐도 패미컴 이후 오른쪽에 방향키, 왼쪽에 버튼이 들어가는걸로 모든 콘솔들이 통일이 되었습니다.

2. 일반적으로 방향키보다 버튼 입력을 훨씬 더 많이 하기 때문에 오른손잡이가 많은 특성상 버튼이 오른쪽에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3. 키보드의 오른쪽 방향키는 나중에 추가되어서 생겼습니다. 초기의 타자기에는 딱 키보드입력키만 있었죠.

4. 오른쫏 숫자키는 회계 등 숫자를 주로 입력할 필요성에 의해서 나중에 생겼습니다. 계산기와 비슷하다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3389 2015-09-15 14:42:32 0
[새창]
요건 바다를 두번 지나야겠네요.
3388 2015-09-15 07:27:58 11
고래도 ‘사투리’ 쓴다…각 그룹마다 쓰는 말 달라 [새창]
2015/09/14 14:11:02
고래와 난데스까?
3387 2015-09-15 07:27:12 0
단편] 한가족 몰살된 집 청소해본.ssul [새창]
2015/09/14 21:57:54
우와.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3386 2015-09-15 07:25:01 0
[새창]
번역해 보니 '세계의 재미있는 아기' 라네요.. 그냥 특이한 아이 영상 아닐까요.
3385 2015-09-14 21:26:44 0
토르 망치가 공간좌표 고정이란 말을 들었는데 [새창]
2015/09/14 10:05:22
안그래도 "토르가 엘리베이터 바닥에 망치를 놓는다면 엘리베이터가 움직일까?" 라는 질문이 나왔었죠.
3384 2015-09-14 17:36:15 0
어벤져스 좋아하는 조카 선물용 토르 묠니르 [새창]
2015/09/13 22:44:05
망치랑 손잡이를 어떻게 고정했는지가 궁금하네요. 속이 비었을텐데...
3383 2015-09-14 17:23:34 1
[새창]
네이버 같은데 보면 이거 관련 기사 하루만에 싹 들어갔죠.
3382 2015-09-14 15:40:43 0
[새창]
아마 종교적/주술적 의미가 아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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