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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41 2017-06-21 07:04:35 99
[펌] 대학교 역대급 학점 썰. [새창]
2017/06/21 01:20:09
자기가 손해봐도 원리원칙 지키라고 했으면 박수받을 만 했는데..... (원칙상 틀린 말도 아니고)

자기 손해간다니까 그제서야 태세전환 쯧쯧쯧...
8640 2017-06-20 17:51:10 2
전국 공공와이파이 설립방법 [새창]
2017/06/20 17:46:16
교회마다 와이파이 중계기를 달면 그럼 그 와이파이 접속할 때마다 교회 광고를 봐야 하거나, 찬송가를 의무적으로 들어야 하거나, 아니면 광고 없이 바로 넘어가고 싶으면 헌금을 해야 바로 넘어가거나 하는 기능이 생길 것 같음.. -_-;;;
8639 2017-06-20 17:30:17 4
한정식의 비밀 [새창]
2017/06/20 11:18:16
음, 제가 한사람당 한 식탁에 독상으로 차려주는게 아니라 큰~ 테이블에 (1인분씩) 차려 주는 이야기를 하려고 했는데 표현이 좀 애매하게 되었네요. 말씀하신대로 1인분씩 차려주는거 맞고, 한사람당 독상으로 주는 경우가 있는 반면 커다란 상에 1인분씩 구분해서 차려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8638 2017-06-20 16:00:28 44
레알 귀족에 쩌는 스펙을 지녔던 사루만 할배 [새창]
2017/06/20 14:50:42
윈스턴 처칠이 먼 친척, 007 집필한 이언 플레밍이 사촌형이죠.

대영제국 훈장 3등급에 기사 작위까지 받았죠.
8637 2017-06-20 15:46:10 20
의사가 훈련소 가면 생기는 일 [새창]
2017/06/20 14:34:53
글내용은 옛날에 읽었던 내용이고, 그때도 잘 썼다고 생각했었는데

아래 짤은 처음 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36 2017-06-20 15:29:41 0
[새창]
그냥 감기 걸리면 병원 가는 거랑 비슷하게 생각하면 됩니다. 오죽하면 우울증은 '마음 속에 오는 감기' 라는 말도 있잖아요. 약 먹으면 낫는 심각한 일도 아니고 대단한 일도 아니다라고 맘 편하게 먹으시길...
8635 2017-06-20 15:18:35 10
황교안 야권 서울시장 후보 1위 [새창]
2017/06/20 13:00:44
한국당에는 쓸 놈이 없다 : 58.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34 2017-06-20 15:10:40 0
[새창]
옛날 6인 또는 7인 체제로 돌아가면 또 그것 가지고 까겠죠.

옛날 6인, 7인 체제때는 욕하는 사람 없었답니까? 그때도 욕하는 사람 부지기수였죠.
8633 2017-06-20 15:08:52 33
한정식의 비밀 [새창]
2017/06/20 11:18:16
애초에 우리나라 식사는 1인당 독상(소위 말하는 개다리 소반이라고 하죠.)에 차려주는게 기본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마을마다 이 개다리 소반을 공동보관하는 큰 창고가 있었다고 합니다. 이런 독상문화는 80년대까지도 남아있었습니다.

큰 상에 우르르 음식 담아 주는, 요즘의 한정식 상 같은 것은 일본 료칸의 가이세키를 따라한 거라는 이야기가 있으며, 1950년까지는 아예 '한정식'이라는 말이 없다가 1960년대 이후에 기생집들이 간판 바꿔달면서 한정식이라고 이름을 붙이고, 이후 기생이 빠지고 음식만 남게 된 거죠.
8632 2017-06-20 14:41:21 24
1918년 한인 독립군이 부른 이순신 찬가 [새창]
2017/06/18 13:30:42
박정희가 구테타 이후 충무공을 적극적으로 띄운 것은 사실입니다. 군사정권때 이순신을 홍보하고, 관련 뮤지컬을 만들고, 관련 상품을 만들어 상품화하시 시작하고, 연극이나 방송, 출판 등에서 이순신에 대한 이야기가 쏟아져 나왔죠.

이는 두가지 목적이 있었습니다. 첫째는 "봐라. 선조가 얼마나 무능한 임금이었는데, 우리 '군인'이신 충무공은 우국충정을 마음에 품으시고 또 청렴결백하시니 얼마나 대단하시냐?" 였습니다. 쉽게 말해서 '군인이 대통령 되면 좋다.'(박정희가 대통령 되면 좋다) 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것입니다.

둘째는 "이순신 장군이 나라에 충성하고 부당한 요구에도 백의종군하며 멸사봉공의 정신을 가진 걸 봐라. 너네(국민들)도 나라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라."(나라가 하라는 대로 잔말말고 해라) 라는 의식을 주입하기 위해서였죠.

근데, 그럼 이순신 장군이 군사독재 이후에나 유명해지고 그 이전에는 유명하지 않았냐? 그건 아닙니다. 이순신 장군은 사후 조선시대 내내 칭송받아왔습니다. 효종, 숙종, 영조, 정조 등 여러 왕들이 이순신에 대한 추숭사업을 진행했고, 전국에 크고작은 이순신 사당이 세워졌으며 무속 신앙에서는 '용장군'으로 추앙받아왔습니다. 아직도 여수를 위시한 남도의 굿이나 풍어제를 보면 그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즉, '박정희가 이순신을 띄웠다' 라는 주장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린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8631 2017-06-20 13:21:23 189
도로명 주소의 위엄 [새창]
2017/06/20 09:13:25
도로명주소는 좀만 생각해 보면 진짜 잘 찾을 수 있죠.

다만 '동'만 넣었어도 지금보다 훨씬 더 사람들이 쉽게 찾을 수 있었는데...
8630 2017-06-20 13:19:26 68
충무공과 무의공 [새창]
2017/06/20 10:31:17
그래서 이거 잘 모르는 사람들(외국인 및 국내 일부)에서 장보보급 잠수함에 이순신 이름 붙인거 보고 '이상하다.. 한국에서 이순신 장군은 제일 뛰어난 해군 명장인데 왜 장보고급함에 이름을 불렀을까?' 라고 의아해 했다는 얘기가 있죠.

근데 문제느 이 이후에 충무공 이순신 이름을 DDH-975 구축함에 붙여버리고 말았죠. 최초의 항공모함, 아니 적어도 최초의 이지스함 정도에는 붙였어야 하는데... 아쉽....
8628 2017-06-20 11:28:30 1
베오베에 올라온 라면 만들어봤습니다. [새창]
2017/06/19 09:37:17
저 밤에 야식으로 와이프한테 만들어줬습니다.

신라면 하나에 스프 반만 먹고 끓였는데요.

와이프가 엄청 맛있다고 극찬하더군요.

결국 다먹자마자 바로 사리면 + 남은 스프 반으로 하나 더 만들어 먹었습니다.

아, 그리고 만들때 파나 베이컨 같은거 같이 넣어 먹어도 맛있습니다.

치즈 얹어 먹어도 맛있을 것 같네요.
8627 2017-06-19 17:20:11 0
[새창]
차 청소할 때도 좋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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